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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9-04-18 16:00:00
나경원 "총선용 선심추경 반대"…홍남기 "경제살리기 추경"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18일 정부·여당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관련해 "총선용·선심용 세금으로 일자리를 만드는 추경에 대해서는 응할 수 없다"고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를 방문해 추경안 처리를 요청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4-18 15:00:01
"청소년의회 조례안 갈등 해법 찾아야" 190418-0701 정치-006314:25 나경원 "총선용 선심추경 반대"…홍남기 "경제살리기 추경" 190418-0721 정치-006414:40 감사원, 전기료 누진제 개선 요구…"에어컨 사용량 고려 안돼"(종합) 190418-0724 정치-006514:42 두 쪽으로 갈라진 바른미래…'선거제 패스트트랙' 표결...
나경원 "총선용 선심추경 반대"…홍남기 "경제살리기 추경" 2019-04-18 14:25:06
나경원 "총선용 선심추경 반대"…홍남기 "경제살리기 추경" "재해추경 별도 제출해달라"…"미세먼지만큼 경제 엄중한 상황"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18일 정부·여당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관련해 "총선용·선심용 세금으로 일자리를 만드는 추경에 대해서는 응할 수 없다"고...
서울시공무원노조 "승진인원 400명 줄어…승진 확대해야" 2019-04-18 14:02:28
400명 줄어…승진 확대해야" "공무원들, 선심성 아이디어 남발에 지쳐…승진은 마지막 희망"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특별시공무원노동조합(서공노)은 시에 승진 정원 확대를 요구했다. 18일 서공노에 따르면 시의회는 지난해 정원 조례를 개정하면서 4급과 5급 직원의 비율을 각 0.5%씩 삭감했다. 서공노는 "4,...
민주, '망언' 때리기에 화력 집중…"한국당, 극우정당 되려나" 2019-04-18 11:52:06
두고 '선거용 선심 정책' 운운하며 근거 없는 정치공세를 폈다"며 "참으로 유감스럽다"고 비판을 가했다. 그는 "국민에게 꼭 필요한 시설을 짓지 말자는 것인가"라며 "모든 사안을 정치적으로 해석하고, 선거에 연계짓는 아전인수식 사고방식을 버리고 국민 생활 편익 증진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덧붙였다. 나아가...
한국당 "與 국정포기…총선 올인"…안보·경제 '쌍끌이' 공세 2019-04-17 11:34:18
황 대표는 정부의 경제정책을 '좌파·선심·편향정책'이라고 간주하면서 "실질적으로 경제를 살릴 정책은 아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경제도 민생도 어려워 국민의 실망이 늘고 있는데 여당은 총선 선대위로 가고 있다"고 가세했다. 김무성 의원은 "경제가 무너지면 문...
황교안 "박근혜, 여성 몸으로 오랜 구금생활…감당 어려운 상황"(종합) 2019-04-17 10:46:42
좌파정책, 둘째는 선거만 이기면 된다는 선심 정책, 셋째는 채무 갚기에 바쁜 편향정책"이라며 "실질적으로 경제를 살릴 정책은 아예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최저임금 결정 체계를 바로잡아 과도한 인상을 막아야 하고, 탄력 근로제 근로시간 유연화 정책도 반드시 관철해야 하며, 강력한 예산...
황교안 "세월호 부적절 발언 사죄…윤리위서 응분의 조치해야" 2019-04-17 09:52:17
응분의 조치해야" "文정권 경제정책은 좌파·선심·편향 정책" (서울=연합뉴스) 이한승 기자 =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17일 자당 소속 전·현직 의원의 '세월호 막말'과 관련, "윤리위원회에서 응분의 조치를 취해주기를 바라고, 다시 한번 당 대표로서 국민 여러분께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황...
[사설] "48兆 들여 생활SOC 일자리 20만개" 돈은 어디서 나오나 2019-04-16 17:41:27
예산 심의가 급하겠지만, 향후 생활soc 예산도 엄격하게 봐야 한다. 특히 야당은 말로만 반대 시늉을 하고 뒤로는 지역구 몫을 더 챙기려드는 구태에서 벗어나야 한다. 생활soc 사업에서도 예산나눠먹기로 야합한다면 ‘2020년 총선, 2022년 대선을 겨냥한 선심정책’이라고 정부 여당을 비판할 자격이 없다.
원희룡 지사 모교여서?…중문중 다목적강당 건립 논란 2019-04-15 16:57:07
상실한 중문중 제2체육관 건립은 불공정한 선심 행정"이라며 철회를 촉구했다. 경실련은 "중문중 체육관은 안전진단 결과 B등급으로 사용에 불편이 없으며 중문에는 이미 4개의 체육관이 있다"며 "도내 많은 초등학교에 체육관이 없는 상황에서 제2체육관까지 짓는 것은 형평성을 상실해 갈등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