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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4천550억원 규모 홍콩 뉴타운 매립공사 수주 2017-12-25 10:00:14
홍콩 토목개발청이 발주한 홍콩 란타우 섬 북부 퉁충(Tung Chung) 뉴타운 매립공사를 4천550억원에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현지업체인 '빌드 킹'(Build King)과 조인트 벤처를 구성해 참여했으며 전체 공사금액은 8억5천800만 달러다. 이 가운데 삼성물산의 지분은 49%인 4억2천만 달러에 이른다. 이...
CJ E&M, '4O 채널' tvN급으로 키운다 2017-12-13 17:23:16
타깃은 구매력 좋은 30~40대 여성 소비자다. 예능프로그램 ‘섬총사’와 ‘서울메이트’가 이들을 공략하는 데 성공했다. 내년 초에는 예능 ‘달팽이호텔’을 내보낸다. 유명인사가 산장호텔 지배인과 손님 역할로 리얼리티쇼를 펼치는 내용이다. 내년 하반기에는 3040 주부를 주 시청층으로...
[연합이매진] 행복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 2017-12-11 08:01:00
화가인 조르주 피에르 쇠라는 '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라는 작품에서 보통사람도 강아지를 데리고 나와 일요일을 즐기는 향유 계층이 됐다는 것을 묘사했죠. 품격도 문화 개념의 변천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품격이란 게 고상한 게 아니고 누구나 갖추고 향유할 수 있는 거라는 거죠. 지금까지 시민에게는 ...
[김과장 & 이대리] 노량진엔 회랑 컵밥만?… 넥타이 부대 홀린 맛집 2017-11-20 18:36:03
없는 맛집이란 점에서 식도락가에게 특히 인기가 좋다.동작구청 뒤편에 있는 양꼬치집 ‘만주고육관’ 역시 양꼬치 마니아라면 한 번쯤 들르는 곳이다. 고육관(肉串)은 ‘불에 구운 고기를 꿰다’란 뜻. 요즘은 양꼬치 전문점이 흔해졌지만 이곳 양꼬치의 신선함은 여느 곳을 압도한다. 고량주계의...
일년에 한 번 해외 쇼핑 간다면, 11월 24일이 답이다 2017-11-20 16:49:18
좋다. 홍콩 섬 센트럴에는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브랜드 숍이 늘어서 있는데, 총 4층에 걸쳐 200여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ifc몰 역시 2, 30대가 좋아할 의류 제품이 많다. 또 홍콩의 이태원이라 불리우는 란콰이퐁에서는 쇼핑과 다양한 먹거리를 늦은 시간까지 즐길 수 있다. 침사추이 지역에 있는 호텔 중...
DHL, 홍콩에 4400억원 투자…"아시아 물류 빅뱅, 이제 시작" 2017-11-15 19:03:29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의 국제 특송 수요를 겨냥한 투자다. 홍콩 란타우섬 dhl익스프레스 홍콩 허브에서 만난 켄 알렌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는 “전자상거래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최초로 소비자가 시장을 좌우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홍콩 허브의 화물 처리 물량이 지난 10년간 연평균 12...
[공병호의 파워독서] 부딪치는 만큼 보인다… 해보지 않으면 자신이 누군지도 모른다 2017-11-09 16:52:39
제공해야 한다.”그는 “나아가다”란 표현과 더불어 “사업은 자전거와 같아서 페달을 밟으면 나아가지만 밟지 않으면 넘어진다”는 이야기를 즐겨한다. 그는 자전거 일주와 관련해서도 나름의 소신을 피력한다. 자전거 일주야말로 100% 자신의 힘으로 바퀴를 굴려야 하는 일이며 어떤 운도 ...
남해·하동 제2남해-충무공대교 명칭 싸움 '점입가경' 2017-11-07 13:34:54
명칭은 연륙교로 4개의 섬을 연결한 5개의 다리 구간 전체를 통칭하는 명칭으로 하나의 다리로 연결된 제2남해대교와 비교하는 것은 맞지 않을뿐더러 개별 다리 명칭을 간과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남해군은 "동양 최대 현수교로 전 국민의 자랑거리이자 전 세계 토목사에 큰 획을 남기고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갈 남해대교는...
'이웃사촌' 남해-하동 새 교량 명칭 싸움 커졌다 2017-11-02 11:35:39
제2남해대교 주장은 설득력 없다'란 제목의 보도자료에서 남해군 주장에 대한 허구성을 지적했다. 하동군은 "남해군이 제2남해대교란 교량명칭을 주장하는 당위성으로 섬을 연결하는 교량에 섬의 명칭을 붙이는 게 관례였다면 2003년 개통한 창선·삼천포대교 교량명칭 결정 당시 제2남해대교를 주장했어야 한다"라고...
[가을여행] 바다·섬 한눈에 담는 우음도 걸을까… 자전거 타고 오색 낭만 즐길까 … 2017-10-26 21:46:00
쓸쓸함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바다와 섬의 자연생태를 감상할 수 있는 수도권에서 몇 안 되는 생태트레킹 명소로 탈바꿈했다. 시화호환경학교에서 시작하는 에코 트레킹은 둘레길을 따라 우음도를 한 바퀴 도는 5㎞ 코스다. 도보로 두 시간 정도 걸린다.주위에 1억 년 신비를 담은 ‘화성공룡알화석산지’ 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