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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싸인, 日 방송가에서도 통했다…남다른 존재감 2023-12-15 10:39:05
토야마TV '비비티 뮤직 셀렉션(bbt music selection)' 등에 잇달아 출연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엔싸인을 집중 조명하며 멤버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까미오토 밤' 방송 이후에는 SNS상에서 일본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으며, 일본 출신 카즈타 특집으로...
日, '기시다파' 하야시 관방장관 등 非아베파로 각료 4명 교체(종합2보) 2023-12-14 18:25:20
모리야마파에 몸을 담고 있다. 이번 인사로 전체 19명의 각료 중 자민당 소속으로는 아소파가 5명으로 가장 많아졌고 기시다파와 모테기파가 각 3명, 니카이파 2명, 모리야마파 1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무파벌은 4명이고 공명당 소속은 1명이다. 앞서 불법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는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 니시무라...
日, '기시다파' 하야시 관방장관 등 非아베파로 각료 4명 교체(종합) 2023-12-14 16:53:57
야마파에 몸을 담고 있다. 앞서 불법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는 마쓰노 히로카즈 관방장관, 니시무라 야스토시 경제산업상 등 아베파 소속 각료 4명은 이날 기시다 총리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하야시 신임 관방장관은 기시다 총리가 최근까지 이끌었던 '기시다파' 좌장이다. 그는 방위상, 경제재정상, 농림수산상,...
日, '기시다파' 하야시 관방장관 등 非아베파로 각료 4명 교체 2023-12-14 09:39:10
야마구치현에서 대를 이어 정치 활동을 한 그는 참의원(상원) 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으나, 총리직을 염두에 두고 2021년 참의원에서 중의원(하원) 의원으로 자리를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의원내각제 국가인 일본에서 중의원 의원은 총리가 되기 위한 사실상 필수 조건으로 평가된다. 하야시 의원은 지난해 야마구치현...
대세 하이브리드 '원조의 귀환'…도요타 프리우스 韓 출시 2023-12-13 15:04:13
콘야마 마나부 도요타코리아 대표는 13일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에서 열린 '5세대 프리우스' 출시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이 같이 말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일본에서 신형 프리우스를 4000km 이상 몰아봤다"며 "운전하는 동안 피곤함 없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도요타코리아는...
도요타 '5세대 프리우스' 한국 왔다 2023-12-13 13:12:50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도요타 커넥트 ▲ 안드로이드 오토·애플 카플레이가 모든 모델에 기본 제공된다. 가격은 모델과 트림에 따라 3천만원대 후반부터 4천만원대 후반 사이다. 콘야마 마나부 토요타코리아 사장은 "5세대 프리우스는 올해 도요타가 펼쳐 온 다양한 전동화 선택지를 제공하는 전략...
도요타 '5세대 프리우스' 출시…하이브리드·PHEV 2가지 모델(종합) 2023-12-13 12:01:56
트림에 따라 3천만원대 후반부터 4천만원대 후반 사이다. 콘야마 마나부 토요타코리아 사장은 "5세대 프리우스는 올해 도요타가 펼쳐 온 다양한 전동화 선택지를 제공하는 전략 '멀티 패스웨이'에 마침표를 찍는 차"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특파원 칼럼] '보육도시' 나가레야마 탄생기 2023-12-11 18:09:53
철도 건설은 나가레야마에 대위기였다. 재정 파탄의 대위기일본은 택지 개발 및 철도정비 특별조치법으로 신설 철도 주변의 택지 개발 사업을 의무화했다. 2005년 8월 쓰쿠바익스프레스 개통 전까지 개발할 면적은 3270㏊였다. 일본 역사상 최대 사업이었던 다마뉴타운 사업(1965년 도쿄도 서남부 지역의 균형 개발을 위해...
'세계 최초' 기술력 뽐낸 K바이오 2023-12-08 18:10:16
병변부가 잘 고정되는 장점이 있다. 이사야마 히로유키 일본 준텐도대병원 교수는 “피막형 제품으로 시술했을 때 약 30%에서 스텐트가 이동하는 문제가 있었다”며 “멀티홀 스텐트는 이런 문제가 5%에 불과한 제품”이라고 했다. 현장에서 만난 곽재오 엠아이텍 영업마케팅본부장은 “내년에는 간문부 협착에 쓰이는 제품...
아시아 최대 소화기학회 개막…'세계 최초' 제품으로 눈길 끈 K바이오 2023-12-08 10:42:29
야마 일본 준텐도 대학병원 교수는 "피막형 제품으로 시술한 경우 약 30%에서 스텐트 이동 문제가 있었다"며 "반면 멀티홀 스텐트에선 5%로, 피막형 스텐트에 비해 현저히 적었다"고 설명했다. 현장에서 만난 곽재오 엠아이텍 영업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최근 담낭, 담도 질환에 대한 진단 기술이 발전하면서, 해당 부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