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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남태희 골골! 한국, 코스타리카 격파…벤투 데뷔전 승리 2018-09-07 21:54:21
PK 실축에 이재성 쇄도로 결승골 득점…주장 완장은 손흥민 '중동 메시' 남태희, 개인기로 상대 수비 3명 따돌리고 추가골 (고양=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이영호 고미혜 최송아 기자 = '벤투호' 태극전사들이 한국 축구의 새로운 사령탑을 맡은 파울루 벤투 감독에게 데뷔전 승리를 선물했다. 벤투 감독이...
AG 이어 벤투호도 '캡틴 손'…기성용 출전에도 손흥민이 주장 2018-09-07 19:21:01
첫 경기에 '캡틴' 완장을 찬다. 파울루 벤투 신임 대표팀 감독은 7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코스타리카와의 친선경기에 나설 베스트 11 중 손흥민을 주장으로 낙점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을 포함해 최근 국가대표팀의 주장은 기성용(29·뉴캐슬)이 맡아왔다. 손흥민이 A대표팀 주장으로 나선 건 두 차례...
[해외직접투자]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 축구, 영국'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8-09-06 13:48:24
싶은데 이 부분은 어떤지? -아시안게임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그라운드를 누빈 우리나라 손흥민 선수의 시장가치가 한화로 약 1,200억에 달합니다. 손흥민 선수 개인 역량이 뛰어난 것도 있지만, 최근 프리미어 리그 내 주요 선수들의 이적 소식을 접하면 1,000억원 이라는 숫자가 왠지 당연하다고 생각될 정도인데요. 현재...
아이스하키 한라의 젊은 주장 조민호 "팀원들에게 존댓말 써요" 2018-09-05 17:19:11
한라의 주장 완장은 조민호(31)가 찬다. 올 시즌 대대적인 세대교체를 단행한 패트릭 마르티넥(47·체코) 감독은 팀 내 최고 연장자가 주장을 맡아왔던 관행을 없애고 중고참급인 조민호에게 주장 완장을 맡겼다. 5일 오후 한라의 아시아리그 미디어데이 행사가 열린 안양빙상장에서 만난 조민호는 "영광스럽고, 또...
아이스하키 한라, '4연속 우승+세대교체' 두 마리 토끼 쫓는다 2018-09-05 16:27:00
완장을 맡겼다. 또 김상욱(30)이 부주장을 맡았다. 마르티넥 감독은 "올 시즌은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며 "또 하나의 목표는 송형철(22), 강윤석(26) 등 팀의 젊은 선수들이 백지선 대표팀 감독에게 발탁돼 국가대표팀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올 시즌 성적도 중요하지만, 대표팀 산실 역할을 해온...
[아시안게임] '소니, 축하해!'…토트넘, 손흥민에 축하 인사 2018-09-01 23:36:47
이상)로 출전해 주장 완장을 차고 일본과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하는 데 앞장섰다. 토트넘은 앞서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손흥민을 차출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대한축구협회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응했다. 군(軍)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던 손흥민이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특례혜택을 받으면 구단으로서도...
[아시안게임] 9년 전 함께 춤췄던 동갑친구 손흥민·황의조, 한국 축구 구했다 2018-08-27 20:59:31
주장완장을 차고 김학범 호의 리더로 인도네시아 땅을 밟았다. 팀의 맏형 격인 두 선수는 정신적인 고통을 이겨내고 U-23 대표팀을 일으켜 세웠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말레이시아와 경기에서 1-2로 패하는 등 경기력 논란에 휩싸이며 많은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황의조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조별리그에서 소나기 골을...
[아시안게임] 두 번 고개 저은 정혜림 "2022년 AG는 무리, 공주도 그만" 2018-08-27 12:44:49
여제'의 완장을 차고 달린다. 정혜림은 "이제 공주로는 그만 불렸으면 좋겠다. 30대에 공주라는 수식어는 너무하지 않는가"라고 웃으며 항변했다. 그가 30대가 된 후에도 허들 공주로 불린 건, 종합 대회에서 확실한 성적을 내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아시아 챔피언에 오른 지금은 당당히 '아시아...
[이산가족상봉] 월북·납북…北으로 간 가족과 눈물의 상봉 2018-08-24 15:30:00
누나 김형진(83) 씨는 "(형인) 언니가 왜 완장 차고 인민군 돕는 일을 했는지 모르겠다"면서 "혼자서 북에 가서 살았을 것으로 생각을 전혀 못 해서 이산가족 신청도 안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장 먼저 왜 이북에 간 것이냐고 묻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산가족상봉] "68년을 기다렸잖아요"…2차 상봉단 곳곳서 오열...
[아시안게임] '또 부상에 발목' 역도 원정식 "기대해 주셨는데…" 2018-08-22 21:39:32
재활기를 견딘 원정식은 '세계선수권 챔피언'의 완장을 차고 두 번째 아시안게임에 나섰다. 세계선수권 우승으로 메이저대회 징크스를 푼 원정식은 아시안게임과의 악연도 떨쳐내고 싶어 했다. 그러나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원정식의 몸과 마음에 상처가 남았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