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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떠난 김에 보수 흔적 아예 지우자? 바른미래당서 당명 변경 요구 나와 2019-12-27 14:59:09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새로운보수당이 다음달 5일 창당한다고 한다. 바른정당 출신이 보수정당 찾아 떠났으니 우리도 바른미래당(이라는 당명으로) 이대로 남아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주 최고위원은 "열흘 후면 바른미래당 내 한 지붕 두식구가 정식으로 갈라져 각자 길을 간다"며...
[다산 칼럼] 대통령제와 어울리지 않는 연동형 비례제 2019-12-26 18:21:44
출현할 것이 확실하다. 이미 바른미래당에서 갈라져 나온 ‘새로운보수당’과 민주평화당에서 떨어져 나온 ‘대안신당’ 그리고 이언주 의원이 중심이 된 ‘미래를 향한 전진 4.0’ 등이 창당을 준비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자유한국당도 소수정당에 유리한 연동형 비례제의 효과를 중화시...
새보수당, 로고·당색 확정…내달 5일 창당 2019-12-26 15:57:08
새로운보수당(새보수당)이 26일 당 로고(사진)와 당색 등을 확정·발표하고 “새보수당의 새로운 얼굴, 새로운 마음으로 앞으로도 새로운 도전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다음달 5일 정식 창당을 앞두고 시·도당 발기인 대회를 연 데 이어 로고까지 확정하는 등 단계적으로 창당 절차를...
새보수당 상징색 및 로고 공개 "이모티콘 컨셉으로 기존 정당과 차별화" 2019-12-26 13:56:14
새로운보수당(새보수당)이 26일 당의 상징색과 로고 등 정당 이미지(PI·Party Identity)를 공개했다. 당 로고 형태는 '새로운보수당'이라는 글자 위에 3개의 도형을 배치한 형태로 만들었다. 3개의 도형에 해당하는 세모, 네모, 동그라미에 사람의 얼굴 모양을 넣어서 감정을 표현하듯 이모티콘 형태로...
[청년대담 도.우.미] (3)-下 "문희상 아들, 이하늬급 유명인도 아니면서 무슨 정치를 하겠다고" 2019-12-26 10:52:49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위원회 부위원장(이하 이) : 행안위 소속 분들이 22분이 있다. 그중에 민주당만 갔다. 이는 분명히 압박이 맞다. 항의방문으로 포장을 했는데 전혀 아니다. 현 정부가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지 않은가. 검찰이 얘기를 안 들으니까 경찰을 휘어잡겠다는 것 아닌가 싶다. 이게 과연 정부여당이 추구해온...
'아직도 있었어?'…희미해져가는 크리스마스 씰에 대한 추억 2019-12-25 08:46:02
소년소녀를 그려넣은 씰이 20만매가 발행됐다. 1937년 씰은 운보 김기창 화백이 팽이치는 소년들로 도안했다. 일본과 독도 관련 마찰이 유난히 많이 잦았던 2006년에는 독도, 2009년에는 세계피겨선수권 대회서 세계신기록을 세웠던 김연아가, '뽀통령' 붐이었던 2011년에는 뽀로로와 친구들, 2016년에는 독립운...
[청년대담 도.우.미] (3)-中 "복고가 유행하더니…황교안도 '레트로 정치'하고 있다" 2019-12-24 10:04:50
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회 부위원장(이하 이) : 4+1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모르겠다. 정치개혁인지, 무엇을 개혁하려 하는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없다. 선거법은 그동안 전원합의로 진행해왔다. 의석수를 갖고 놀고 있는 것 아닌가 싶다. 선거제도 개혁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이해도 시키지 않고 누더기를 만든 상태에서...
[청년대담 도.우.미] (3)-上 "새보수당, 한국당과의 통합은 없다" 2019-12-23 10:10:12
백경훈 청사진 대표, 이윤환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회 부위원장, 채지민 우리공화당 기획홍보팀장을 초대해 청년 보수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보수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청년 정치에 대해 들어봤다.◆새보수당 분이 새롭게 오셨다. 우선 자기소개와 함께 새보수당이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 이야기 부탁드린다. 이...
하태경 '4+1' 협의체 비판…"구악 정치꾼들, 반드시 심판" 2019-12-21 15:06:38
운보수당 창당준비위원장(사진)이 이른바 '4+1' 협의체의 당 대표들을 일제히 비판했다. 하 위원장은 21일 페이스북을 통해 "4+1이란 숫자가 국가를 마비시키고 있다"며 "구악 정치꾼들이 정치불신을 극대화하고 있다. 명분도 대의도 없이 자기 밥그릇 소리만 요란하다"고 비판했다. 4+1은...
"이제 자유다" 진중권, 동양대 사직서 제출…하태경 "조국 사태로 진보 가면 벗겨져" 2019-12-20 10:01:59
새로운보수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진 교수의 사직서 제출에 "진 교수가 낡은 진보 조국기 부대 극복하는 새로운 진보 만드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 위원장은 "조국 사태로 자칭 진보라는 사람들의 위선의 가면이 낱낱이 벗겨졌다"면서 "부도덕의 화신인 조국 수호하고 특권과 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