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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원대 '드레스덴 보석절도' 일당 체포·수배…같은 가문 범행(종합) 2020-11-17 23:12:49
내리쳐 부순 뒤 보물을 들고 밖에 세워둔 차량을 이용해 달아났다. 절도 과정에서 인근 건물에서 2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독일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단서를 제공하는 대가로 50만 유로(6억5천만원)를 내걸기도 했다. 당국은 절도범들이 공예품의 보석들을 분리해 판매했을 가능성을 우려해왔다. lkbin@yna.co.kr (끝)...
독일 박물관 '1.3조원 보석털이범' 잡혔다…보석 행방은 아직 2020-11-17 19:30:00
그간 당국은 절도범들이 공예품의 보석들을 분리해 암시장에서 처분했을 가능성을 우려해왔다. 훔친 소장품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장신구들이라 보석상이나 경매 등 공개 시장에서 파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이유에서다. 기존 소장품들은 보석류 수십 점이 한 세트로 이뤄졌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1조원대 '드레스덴 박물관 보석절도' 용의자 3명 체포 2020-11-17 18:05:51
내리쳐 부순 뒤 보물을 들고 밖에 세워둔 차량을 이용해 달아났다. 절도 과정에서 인근 건물에서 2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독일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단서를 제공하는 대가로 50만 유로(6억5천만원)를 내걸기도 했다. 당국은 절도범들이 공예품의 보석들을 분리해 판매했을 가능성을 우려해왔다. lkbin@yna.co.kr (끝)...
자비스넷, AI 영상 감시 성공 사례 공개... 다양한 피해 막아 2020-11-11 09:00:00
확인하지 않고, 퇴근하면서 벌어진 사건으로, 절도범이 내부로 침입했다가 침입 신호를 파악한 CCTV가 이를 관제 센터에 알리고, 경찰과의 빠른 공조로 현행범을 잡을 수 있었다. 이어서 화재 사고까지 예방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데, 지난 8월 안산에 위치한 한 제조 업체에서 버너를 끄지 않은 상태로 외출하여 큰...
[법알못] 데프콘, 1100만 원 상당 도난 자전거 차대번호 공개 2020-10-21 00:09:37
절도범이 실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지난 8월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상습적으로 고가의 자전거만 골라 훔친 절도범 A(25)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배상신청인 1명에게 250만 원을 지급할 것을 명령했다. 절도, 야간건조물침입절도, 주거침입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는 지난해 11월 시가 50만원 상당...
호주 7살 소년, 강도에 납치됐다 10시간 만에 탈출 2020-10-13 19:13:44
시동을 켜놓은 채 집으로 들어간 사이 절도범이 나타나 재빠르게 차량을 훔쳐 달아났다. 뒷좌석에서 잠들었던 이튼은 얼떨결에 납치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튼은 중간에 잠에서 깨 도둑에 납치되는 상황을 인식했다. 도둑도 한 차례 뒷좌석을 돌아보긴 했지만 밤 중이라 아이가 있는 것을 알아차리지는 못했다. 나이 어린...
강도에 납치된 후 10시간만에 탈출한 호주 7살 꼬마의 기지 2020-10-13 15:30:15
채 집으로 들어갔고, 절도범이 나타나 재빠르게 차량을 훔쳐 달아났다. 뒷좌석에서 잠들었던 이튼은 얼떨결에 납치되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튼은 중간에 잠에서 깨 도둑에 납치되는 상황을 인식했고, 도둑도 한 차례 뒷좌석을 돌아보긴 했으나 밤 중이라 아이가 있는 것을 알아차리지는 못한 듯했다. 나이 어린 이튼의...
故 구하라 자택 금고 도난…"비밀번호도 알았다" 2020-10-12 11:41:46
구하라 유족과 지인은 CCTV 영상을 공개하면서 절도범과 관련된 제보를 요청했다. 구하라는 카라 출신으로 큰 사랑을 받았지만, 데이트 폭력과 리벤지 포르노 등의 피해로 우울증을 극복하지 못했고, 결국 지난해 11월 24일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절도사건은 구하라가 생을 마감하고 3개월 후에 발생한 것. 남성은 구하...
이란서 상습 절도범 일당 '망신주기' 카퍼레이드 2020-10-07 15:09:41
이란서 상습 절도범 일당 '망신주기' 카퍼레이드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휴대전화 상습 절도범 일당을 망신 주기 위해 차량 행진(카퍼레이드)을 벌였다고 현지 언론들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란 경찰은 최근 픽업트럭 2대에 범인 5명을 나눠 태우고 테헤란의...
[특파원 시선] 태국 '레드불 유전무죄'와 싱가포르 '백만장자 갑질' 2020-09-26 07:07:08
청소를 하라는 아들의 부당한 요구를 거부해 절도범 누명을 쓴 가정부가 4년간의 법정 투쟁 끝에 결백을 입증받으면서 여론이 분노했다. 들여다보면 두 사건은 유사한 점이 많다. 우선 가해자는 돈 많고 권력 있는 이들이고, 피해자는 그 반대다. 뺑소니 사망사고를 낸 오라윳 유위티야(35)는 레드불 공동 창업주의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