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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는 25세 조주빈"…SBS, '박사방' 운영자 얼굴·실명 공개 2020-03-23 21:11:53
SBS는 23일 밤 8시 뉴스를 통해 '박사방' 운영자로 알려진 조모(닉네임 '박사')씨 실명은 조주빈, 나이는 25세라며 얼굴 사진을 함께 보도했다. 그간 조씨의 신상은 20대 남성이라는 정도만 알려져왔다. '박사방'은 미성년자 성 착취 사진 및 영상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비밀 채팅방 중 하나다. SBS...
조국 "`n번방 사건` 피의자 신상공개 가능" 반박 2020-03-23 18:34:04
폐지되는 바람에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모(구속)씨 등 피의자 얼굴 공개가 어렵게 됐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한 반박 차원으로 풀이된다. 조 전 장관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피의자의 얼굴 등 신상정보 공개의 근거 법률은 이하 2개임. `n번방 사건`은 성폭력특례법 제25조 제1항에 따라 가능함"이라며 관련 법률...
엑소 백현도…'n번방 사건' 청원 독려 2020-03-23 17:03:02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모 씨가 구속되면서 경찰이 '박사방'을 비롯한 성 착취 영상 공유방 참여자 추적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해외 온라인 메신저인 텔레그램에서 이뤄진 성 착취 영상 공유방의 시초는 'n번방'으로, '박사방'은 그 연장 선상에...
'그것이 알고싶다' 측 "텔레그램 n번방 '박사' 관련 제보 받는다" 2020-03-23 13:35:21
제작하고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모(26)씨에 대한 제보를 받는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자서전과 비트코인, 진짜 박사가 남긴 시그니처'라는 제목의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조씨가 지난 19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n번방 26만명` 회원 추적 본격화…`공범` 처벌 가능할까 2020-03-23 13:33:16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모 씨가 구속되면서 경찰이 `박사방`을 비롯한 성 착취 영상 공유방 참여자 추적을 본격화하고 있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은 조 씨를 구속한 뒤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 착취 영상물을 보기 위해 `박사방`에 참여한 이용자들의 신상을 파악...
"N번방 공개하면 네 아들 처벌받아"…심바 자와디 궤변 '논란' 2020-03-23 11:22:35
하고, 경제적인 이득을 취했던 운영자 '박사' 조모 씨가 체포돼 국민적인 분노가 높아지는 상황이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 '텔레그램 N번방 참여자 신상공개 해주세요' 등의 청원 글은 역대 최다 동의 인원을 경신하고 ...
경찰, `n번방 사건` 124명 검거…"창시자 `갓갓` 추적 중" 2020-03-23 09:40:15
검거했다. 이 가운데 사건의 핵심 `박사` 조모 씨를 포함해 총 18명을 구속했다. 특히 경찰은 지난달 10일부터 경찰청·지방청에 설치된 사이버성폭력수사팀을 동원해 텔레그램과 다크웹, 음란사이트, 웹하드 등 사이버 성폭력 4대 유통망에 대해 집중단속에 나서 한 달간 58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올렸다. 경찰 관계자는...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청원, 역대최다 200만명 돌파 2020-03-22 21:13:54
성착취물을 제작·유통한 혐의를 받는 `박사` 조모 씨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의한 인원이 200만명을 넘어섰다. 아울러 역대 청와대 국민청원 중 가장 많은 인원의 동의를 받은 청원이 됐다. 지난 18일에 올라온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 청원에 동의한...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靑 청원 192만 넘어…역대 최다 2020-03-22 18:32:32
등의 성착취물을 제작·유통한 혐의를 받는 `박사` 조모 씨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역대 최다 인원의 동의를 받았다. 지난 18일에 올라온 `텔레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 청원은 22일 오후 6시 현재 192만여 명의 동의를 받았다. 청원이 올라온 지 사흘째인 20일에...
`동안교회-PC방` 확진 2명 추가…서울 최소 265명 감염 2020-03-16 20:20:41
부모 집에 거주해온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접촉자(조모, 부모, 직원) 4명의 검사를 진행 중이다. 집과 방문 장소는 이날 중 방역소독을 완료할 예정이다. 서울 서대문구도 이날 천연동 독립문극동아파트에 사는 48세 여성과 21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대문구 7·8번 환자인 이들은 모자지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