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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인사이트]라인,공모가 3300엔 확정 2016-07-11 10:26:24
라인은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위해 13만400주를 종업원지주회에 배정했다.공모를 통해 조달한 돈은 시설자금용으로 1395억원, 운영자금으로 2871억원을 쓸 계획이다. 또 다른 법인 증권 취득자금으로 3839억여원, 기타자금으로 5159억여원을 활용할 예정이다.공모가를 확정한 라인은 오는 15일 일본 도쿄증권거래소1부에,...
신동빈, 경영권 방어 성공했지만… 2016-06-26 18:47:22
않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종업원지주회는 130여명의 과장급 이상 직원으로 구성돼 있지만 경영진에 의결권을 위임해 사실상 경영진이 의결권을 행사하고 있다. 신 전 부회장 측은 “종업원지주회 회원들 중 지지자가 계속 늘고 있는 만큼 적절한 시점이 되면 회원들 스스로 불합리한 의결권 행사 구조를 변경하려...
신동빈 '사실상 마무리' vs 신동주 '역전 가능성' 2016-06-26 13:48:51
회장이 이끄는 롯데그룹 관계자들은 "이 종업원지주회가 앞으로도 신동빈 대신 신동주를 택할 가능성은 탔?없는 만큼, 경영권 분쟁은 사실상 마무리됐다고 봐야 한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하지만 신동주 전 부회장측 생각은 전혀 다르다. 신동빈 지지 세력 사이에 이미 '균열'이 나타나고 있다고 믿고...
[이슈N] 롯데家 경영권 표대결…신동빈 `우세`·신동주 `공세` 2016-06-24 22:25:14
롯데홀딩스 지분은 광윤사가 28.1%, 종업원지주회가 27.8%를, 그리고 관계사와 임원지주회가 각각 20.1%와 6.0%를 갖고 있습니다. 광윤사는 신동주 전 부회장이 과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관계사와 임원지주회는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 인사들이 장악하면서 신동빈 회장의 우호지분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과...
롯데, 25일 운명의 날 2016-06-24 18:13:10
의결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종업원지주회 내에서 신 전 부회장을 지지하는 세력이 늘어 종업원지주회의 의결권 행사 방식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롯데家 경영권 표대결…신동빈 `우세`·신동주 `공세` 2016-06-24 15:28:48
롯데홀딩스 지분은 광윤사가 28.1%, 종업원지주회가 27.8%를, 그리고 관계사와 임원지주회가 각각 20.1%와 6.0%를 갖고 있습니다. 광윤사는 신동주 전 부회장이 과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관계사와 임원지주회는 신동빈 회장의 최측근 인사들이 장악하면서 신동빈 회장의 우호지분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과...
롯데 주총 하루 앞으로…신동빈 vs 신동주 3번째 표 대결 2016-06-24 08:18:40
동생에게 패했다. 현재 광윤사(고준샤·光潤社, 28.1%), 종업원지주회(27.8%), 관계사(20.1%), 임원 지주회(6%) 등 롯데 홀딩스 주요 주주 가운데 신 전 부회장의 확실한 우호 지분은 자신이 최대주주인 광윤사 정도 뿐이다. 그는 현재 그룹이 겪는 '창사 이래 최대 위기'의 책임이 신동빈 회장에게 있으니...
유안타증권 "검찰수사로 롯데그룹 지배구도 변화 생길 수도" 2016-06-22 09:06:17
"종업원지주회의 의장으로 알려진 쓰쿠다 다카유키 사장이 신 회장을 지지하면서 종업원지주회를 우호세력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검찰 수사에서 신 회장의 혐의가 입증될 경우 현 지지세력이 이탈할 가능성이 커질 것이라고 최 연구원은 전망했다. 그는 "경영권 향방이...
일본롯데홀딩스 25일 주총서 누가 웃을까…증권가 주목 2016-06-21 06:11:07
회장의 승리를 점치는 것은 주요 주주군에 포함된 종업원지주회의 의결 방식 때문이다. 일본 롯데홀딩스 지분 구조는 ▲ 광윤사(고준샤·光潤社) 28.1% ▲ 종업원지주회 27.8% ▲ 관계사 20.1% ▲ 임원지주회 6% ▲ 투자회사 LSI(롯데스트레티지인베스트먼트) 10.7% ▲ 가족 7.1% ▲ 롯데재단 0.2% 등이다. 이...
신격호, 서울대병원서 아산병원으로 이동…"회복기간 필요" 2016-06-18 15:47:55
보트를 쥐고 있는 2대주주인 종업원지주회(의결권 기준 31.1%)가 신 회장 편에 서 있는 입장에 변함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신 회장은 미국 액시올사와의 에탄가스 분해공장 건설 및 에틸렌글리콜 합작사업 기공식 일정을 마치고 지난 16일 일본으로 들어갔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