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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추경호·안도걸 등 기재부 출신 6명 당선…기재위 포진할 듯 2024-04-11 09:07:05
강남을에 출마한 박수민 국민의힘 후보는 초선으로 당선됐다. 박 후보는 기재부 재정분석과장·조세지출예산과장 등을 지내고 영국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이사 등을 역임했다. 부산 북구을 박성훈 국민의힘 후보도 정명희 민주당 후보와 접전 끝에 당선됐다. 기재부 출신인 박 후보는 해양수산부 차관, 부산시 경제부시장...
이준석, 이젠 0선 아닌 초선…"차원 다른 의정 활동 할 것" 2024-04-11 01:51:41
제22대 총선에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경기 화성을에서 당선됐다. 이 후보는 11일 "국회의원 당선을 안겨주신 동탄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 후보는 "전 당대표가 왜 당을 옮겨 출마할 수밖에 없었을까라는 것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곱씹어봤으면 한다"고 했다. 또 "민주당은 21대...
본선까지 이어진 '비명횡사'…'野 탈당파' 생환 실패 2024-04-10 23:29:23
머물며 낙선이 확실시됐다. 대전 대덕에 출마한 초선 박영순 의원도 비슷한 성적표를 받았다. 이들은 지난 2~3월 민주당 후보 공천 과정에서 현역 평가 하위 10% 통보를 받으며 컷오프(공천배제)됐다. 이후 민주당을 탈당해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창당한 새로운미래로 당적을 옮겼다. 새로운미래 후보로 원래 자신들의 지역...
홍준표 "선거에 무슨 '졌잘싸'…지면 '황교안 시즌2'" 2024-04-04 10:51:25
이어오고 있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서는 "대선놀이 하면서 셀카나 찍는 선거전략으로 총선을 돌파할 수 있겠냐"고 비판했다. 그는 연일 쓴소리를 내놓는 이유에 대해 "선거를 단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초보 대표에 초선 사무총장, 정치도 모르는 공관위원장까지 모였다"며 "하는 짓들이 한심해서 그렇다"고 밝힌...
홍준표 "한동훈이 대권 경쟁자? 선거 안 해본 초보…한심" 2024-04-04 08:01:36
대표에 초선 사무총장, 정치도 모르는 공관위원장까지 모여서 하는 짓들이 한심해서 그런다"며 "지금은 그 애들 시간이고 내 시간은 2년 뒤에나 오기 때문에 묵묵히 보고만 있으려고 했는데, 중차대한 총선 국면에 애들의 철없는 칼춤 놀이가 너무 한심해서 몇 마디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경율 비대위원도 겨냥했다....
강철호 "6년째 용인 살고 있는데…이언주 '무연고' 허위 주장" 2024-03-27 15:12:30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은 다 초선들이다. 거기에는 지역 연고가 하나도 없다. 완전히"라고 말한 이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허위 사실 공표)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에 이 후보 측은 "일반적으로 선거에서 '연고'라는 건 '태어나 자란 곳'을 의미한다"며 "잠시 살았거나...
[단독] 민주당 이언주, 김어준 유튜브서 허위사실 유포 2024-03-25 18:20:30
다 초선들이다. 거기는 지역 연고가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방송에 같이 출연한 안귀령 민주당 후보(서울 도봉갑)는 "지역 연고를 얘기하시면 안 된다. 저도 없다"고 거들었다. 그러자 이 후보는 "서울은 괜찮다"며 농담을 주고받았다. 문제는 이 후보의 이날 발언이 사실이 아니란 점이다. 국민의힘에서 용인 4개...
아동 성폭행범 변호한 조수진…"아버지가 성병 옮겼을 수 있다" 2024-03-21 18:34:52
민주당 한 초선 의원은 “조 후보는 국민 눈높이에 많지 않는 인사”라며 “배제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변호사가 성범죄 가해자를 변호할 순 있지만, 초등학생의 강간 피해에 ‘아버지가 그랬을 수 있다’는 변호를 하는 경우는 상식적으로 없다”고 지적했다. 한편 조 후보는 전날...
너무 들뜰라…"151석이 최대 희망" 웃음 감추는 野 2024-03-19 18:47:52
민주당 지도부의 자신감 회복이 총선 전망 변화로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공천 과정에서 분열된 당내 지지자들을 결집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낙관적인 총선 의석 전망치를 제시할 필요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민주당 한 초선 의원은 “사소한 요인으로도 얼마든지 표심이 요동칠 수 있는 시기”라며 “신중한 총선 전망이...
[속보] 민주, 안산을에 친명 김현 공천…비명 현역 김철민 낙천 2024-03-17 19:50:15
초선·경기 부천정)이 유정주 의원(초선·비례대표)을 제치고 승리했다. 전남 나주·화순에서는 현역인 신정훈 의원(재선)이 손금주 전 의원을 이겨 공천장을 받았다. 전남 영암·무안·신안 결선에서는 현역 서삼석 의원(재선)이 김태성 당 정책위 부의장을 이겨 공천됐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