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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건우 "3년 연속 PS, 여전히 긴장합니다" 2017-10-19 08:23:07
3번 타순에 고정했다. 박건우는 "나는 그냥 3번째 타자다. 김재환 선배, 오재일 선배, 닉 에반스 등 내 뒤에 더 잘 치는 타자가 들어온다"며 몸을 낮췄다. 하지만 김태형 감독은 박건우의 출루 능력과 해결사 능력을 모두 믿는다. 실제로 박건우는 PO 1차전에서 안타는 치지 못했지만, 볼넷 2개를 얻으며 1득점했다....
NC 박민우 1번 DH·나성범 3번 복귀…두산, 류지혁 2번에 배치 2017-10-18 17:50:56
6번 타순에 선다. 손시헌(유격수)과 김성욱, 김태군(포수)이 7∼9번 하위타순을 구성했다. 박석민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두산 라인업에도 작은 변화가 있다. PO 1차전에서 9번타자로 나섰던 류지혁이 2번타자로 나선다. 류지혁은 PO 2차전 NC 선발 이재학에게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전날 벤치에서 경기를...
김경문 감독, 이제는 가을 실험 아닌 족집게 승부수 2017-10-18 09:02:37
또 나성범을 2번, 박민우를 3번에 배치하는 타순 조정도 효과를 봤다.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나성범은 2득점, 박민우는 2타점으로 활약했다. 이뿐 아니라 늘 "중요한 기회에서 쓰겠다"고 아껴 놓는 베테랑 이호준 카드도 대체로 적중한다. 이호준의 올해 준플레이오프 타율은 0.429에 이른다. 김 감독의 파격은 아직 더...
롯데 톱타자 전준우 "5차전, 죽을 둥 살 둥 해야죠" 2017-10-15 09:20:51
역할은 그대로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5차전에서도 타순은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준우는 1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5차전을 앞두고 "이제는 물꼬를 터야 한다"며 플레이오프 티켓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그는 준플레이오프 1차전 5타수 무안타, 2차전 4타수 1안타로 침묵하다가 3차전 5타수 2안타로 조금...
롯데-NC, 누구 방망이가 먼저 살아날까 2017-10-11 10:17:21
이어 3차전에서도 타순 조정을 고려하겠다고 밝힌 이유다. 롯데는 3차전에서 팀 내 타격감이 가장 뜨거운 손아섭(0.429)과 맨쉽에게 천적의 모습을 보여준 이대호 앞에 얼마나 많은 기회를 마련하느냐가 승부의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NC 또한 1차전에서 연장 11회 빅이닝을 만들며 9점을 뽑기는 했지만 2차전에서는 한...
조원우 감독 "필승조 잘 던졌고, 강민호 리드 좋았다" 2017-10-09 17:58:22
조 감독은 이날 2차전에서 타순을 대폭 조정했으나 별다른 재미를 보지 못했다. 롯데는 이날도 3안타 빈타에 허덕였고 적시타는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나오지 않았다. 조 감독은 "3차전도 상대 선발 매치업을 보고 타순을 정해야 할 것 같다"며 "우리도 그렇고, NC도 마찬가지로 좋은 투수만 나오면 '빅이닝'을...
'적시타 실종' 롯데, 꽉 막힌 타선에 힘겨운 승리 2017-10-09 17:23:40
느낌은 전혀 들지 않았다. 롯데는 이날 2차전에서 타순을 대폭 조정했다. 1차전에서 패한 결정적인 이유가 타선의 연결이 좋지 않아서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롯데는 1차전에서 NC(10안타)에 버금가는 9안타를 뽑아냈다. 하지만 득점권에서 9타수 무안타로 침묵했고, 10개의 잔루를 만들어냈다. 5번 타자로 출전해 5타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09 15:00:04
체육-0028 13:17 롯데, 타순 대폭 조정…5번 번즈, 7번 강민호 171009-0363 체육-0029 13:22 '성공적 PS 데뷔' 박진형 "꼭 막아야겠다고 생각했다" 171009-0365 체육-0030 13:31 NC 김태군 "작년 KS서 즐기는 두산 보고 많이 배웠다" -------------------------------------------------------------------- (끝)...
롯데, 타순 대폭 조정…5번 번즈, 7번 강민호 2017-10-09 13:17:49
자이언츠가 타순을 대폭 조정하고 승부수를 던졌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준플레이오프(5전 3승제) 2차전을 앞두고 1차전과 다른 선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롯데의 1차전 패인은 타선이었다. 9안타와 사4구 3개를 얻어냈으나 솔로포 포함 득점은 2점에 그쳤다. 이에 롯데는 타순 대폭 조정으로...
조원우 감독의 신뢰 "그래도 롯데의 강민호 아닙니까" 2017-10-09 12:10:04
"타순 변동에 대해서는 강민호와 얘기해보고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조 감독은 팀의 전날 득점권 부진에 대해서 "좋은 투수가 나오면 득점 상황에서 대량 득점하기 어렵다"며 "우리가 해커를 공략하지 못했지만, 상대 역시 린드블럼에게 못 치지 않았느냐"고 했다. 조 감독은 또 강민호가 전날 NC에 준플레이오프 팀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