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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115세 할머니…장수 비결은 2025-05-02 11:04:49
요양원에 거주하고 있다. 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녔고, 지금은 멋진 요양원에서 살고 있다. 여기선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다해준다"고 말했다. 케이터햄씨는 손녀 3명과 증손주 5명을 뒀다. 세계 최고령자였던 브라질의 이나 카나바호 수녀가 지난달 30일 향년 116세로 별세한 뒤 타이틀을 물려받았다. (사진=연합뉴스)...
'세계최고령' 할머니의 장수비결…"하고 싶은 일 하는 것" 2025-05-02 10:51:20
3명과 증손주 5명을 둔 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녔고, 지금은 멋진 요양원에서 살고 있다. 여기선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이든 다해준다"고 말했다. 캐이터햄씨는 세계 최고령자였던 브라질의 이나 카나바호 수녀가 지난달 30일 향년 116세로 별세한 뒤 타이틀을 물려받았다. ko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장수 비결? 하느님 덕분"…세계 최고령 수녀, 116세로 별세 2025-05-01 18:52:11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카나바호 수녀가 향년 116세에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테레사 수녀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카나바호 수녀의 별세 소식을 전하면서, 그가 생전에 보여준 "헌신과 기도"에 감사를 표했다. 1908년 6월 8일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주(州)에서 태어난 카나바호 수녀는...
세계 최고령 브라질 수녀, 116세 별세 2025-05-01 17:43:46
별세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향년 116세. 카나바호 수녀는 1908년 6월 8일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주에서 태어났으며 1934년 26세에 수녀가 됐다. 생전에 그는 자신의 장수는 하느님 덕분이라며 “그분은 생명의 비밀이고 모든 것의 비밀이다”라고 말했다. 110세 생일에는 지난달 21일 선종한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그림 팔지 않아 '바보화가'로 불린 한인현씨 별세 2025-04-28 16:43:06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향년 94세. 함남 함주군 흥상읍에서 태어난 고인은 어릴 때 빈센트 반 고흐(1853∼1890)의 화집을 보고 반해 '고흐 못지않은 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자랐다. 흥남문화학원(고교 과정)과 해주예술전문학교(대학 과정)에서 스파르타식으로 그림을 배운 고인은 "크로키와 데생에 관한 한...
교황 조문 끝나고 관 봉인…소박하고 장식 없는 무덤 2025-04-26 16:27:19
'레지나 첼리' (Regina Caeli) 낭송으로 끝을 맺었다. 전임 교황 대부분은 편백, 납, 참나무로 된 3중관에 묻혔다. 평생 겸손과 검소를 실천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그러나 소박하고 장식 없는 무덤을 만들어 달라고 유언했다. 교황은 지난 21일 선종했다. 향년 88세.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中 '관제' 가톨릭단체, 교황 선종 사흘만에 애도 2025-04-24 23:04:28
향년 88세로 주님의 은혜로운 부름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하느님의 인자함에 의지하며 하느님이 프란치스코에게 천국에서의 영원한 복을 누리게 해 주시길 모두 함께 기도하자"고 덧붙였다. 이 단체는 중국 당국이 통제하는 공식 가톨릭 단체다. 신중국 수립 2년 뒤인 1951년 바티칸과 단교를 선언한 중국은 1957년...
김두현 종근당고촌재단 前 이사장 별세 2025-04-23 18:11:10
별세했다. 향년 99세. 1926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난 그는 고려대 법학과에 재학 중이던 1948년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뒤 1957년 서울지방법원 판사, 1960년 서울고등법원 판사, 1965년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냈다. 1981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을 맡아 국내 법조계 발전을 이끌었다. 공로를 인정받아 1984년 대한민국...
김두현 전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 별세 2025-04-23 14:45:59
전 이사장이 22일 별세했다. 향년 99세. 1926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난 고인은 1950년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 중이던 1948년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뒤 1957년 서울지방법원 판사, 1960년 서울고등법원 판사, 1965년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지냈다. 1981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을 맡아 국내 법조계 발전을...
'농구 장내 아나운서 1호' 염철호 별세…향년 90세 2025-04-23 12:39:44
염철호 씨가 별세했다. 향년 90세. 유족은 염철호 씨가 지난 22일 오후 2시 50분께 세상을 떠났다고 연합뉴스에 23일 밝혔다. 염철호 씨는 1980년대 농구대잔치 시절부터 마이크를 잡아 한국 농구 최초의 장내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1990년대 후반까지 안양 SBS, 창원 LG 등 구단의 홈경기 장내 아나운서를 맡았고, 199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