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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엑스터시·대마까지…벽산그룹 3세 구속기소 2023-03-17 09:29:54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김씨는 벽산그룹 창업주 고(故) 김인득 명예회장의 손자로, 벽산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농기계 회사의 최대 주주이자 임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해외에서 필로폰과 엑스터시 성분이 혼합된 마약과 액상 대마를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미국...
벽산그룹 3세 구속기소…'혼합마약 투약' 혐의 2023-03-17 08:43:14
향정)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김씨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해외에서 필로폰과 엑스터시 성분이 혼합된 마약과 액상 대마를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미국 지인으로부터 혼합 마약을, 증권회사 직원 A씨로부터 액상 대마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를 구속하고 추가 공범이 있는지 수사...
유아인 프로포폴 처방뒤 '셀프투약' 의사…구속영장 기각됐다 2023-03-16 21:20:13
부장판사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청구된 의사 A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와 관련, 유 판사는 "피의자가 잘못을 인정하고 관련 증거가 확보됐다"면서도 "주거·직업 및 심문 결과에 비춰 증거인멸 또는 도망의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A씨는 지난 13일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
말레이시아인 3명, 필로폰 7.2㎏ 밀수 시도…무려 24만명분 2023-03-16 20:31:34
입국한 혐의(특가법상 향정)를 받는다. 통상 필로폰 1회 투약량이 0.03g인 점을 고려하면 7.2㎏은 약 24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물량이다. 조사 결과 이들은 말레이시아 필로폰 밀수 조직의 일원으로, 이전에도 같은 수법으로 부산 등지의 국내 조직원에게 대량의 필로폰을 전달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세관...
이별 요구했다고…흉기로 찌르고 19층서 밀친 30대 男 최후 2023-03-12 12:18:06
A씨(33)의 살인·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마약·향정) 혐의 상고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가상화폐 투자업체를 운영하던 A씨는 2021년 11월 17일 서울 서초구 한 아파트에서 자신과 함께 살던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뒤 19층 베란다 밖으로 밀어 떨어뜨려 살해한 혐의로...
숙취해소제로 속여 동료에게 마약 먹인 남성 골퍼 '집유' 2023-03-10 18:58:47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프로골퍼 조모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추징금 60만 원을 선고했다. 또 2년간 보호관찰을 받고 약물치료강의를 40시간 수강할 것도 명했다. 조씨는 지난해 7월 서울 강남의 한 유흥주점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동료 여성 골퍼에게 술 깨는 약이라며 마약인 엑스터시...
벽산그룹 3세 `마약 투약 혐의` 체포…구속영장 청구 2023-02-24 12:42:57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체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은 이날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김씨는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해외에서 마약류를 구매해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벽산그룹 창업주 고(故) 김인득 명예회장의 손자다....
담배 밀수범 쫓았는데…예상치 못한 '마약' 1600억원어치 적발 2023-02-21 13:44:49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했다. 한편 마약 밀수 때 수출입 화물 운반대로 사용하는 팔레트를 이용한 적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당시 수입 품목은 쓰레기통이었다. 쓰레기통은 세관 관심 품목으로 지정돼 있어 통관 때 철저한 검사를 받지만, 부산항 하역 때 하는 X레이 검사와 용당세관 통관 때...
165만명분 필로폰 밀수조직 검거…검찰, 마약수사팀 신설 2023-02-21 11:13:16
등 3명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27일 태국으로부터 필로폰 약 50㎏(시가 1657억원 상당)을 부산항을 통해 밀수한 혐의다. 이들은 수출입 화물과 함께 선적되는 플라스틱 재질의 화물 운반대 안에 필로폰을 숨겨 세관을 통과했다. 검찰은 A씨를...
콜라에 수면제 넣고 10대 의붓딸 성폭행한 계부…징역 7년 2023-02-17 01:02:41
법률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의붓 아버지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또 A씨에게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7년 동안 취업제한도 함께 부과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24일 의붓딸인 B(18) 양에게 수면제를 넣은 콜라를 먹게 하고, B양이 잠들자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범행에 앞서 B양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