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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고문' 엘롯기의 산뜻한 출발…흥행 기폭제 되나 2017-04-03 09:35:35
막강 선발진 '판타스틱 4'에 빗대 팬들은 데이비드 허프, 헨리 소사, 류제국, 차우찬으로 이뤄진 LG 선발진을 '어메이징 4'로 부른다. 넥센과의 개막 3연전에 차례로 등판한 소사, 류제국, 윤지웅 세 선발 투수가 모두 1승씩 챙긴 점은 LG 마운드의 높이를 보여준다. 선발진의 안정을 발판삼아 LG는 지난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4-01 08:00:06
LG 소사, 개막전서 153㎞ 광속구로 허프 공백 지웠다(종합) 170331-1191 체육-0104 22:39 삼성 이상민 감독 "외곽 내주지 않으려 한 수비 주효" 170331-1194 체육-0105 22:44 개막전 깜짝 홈런 kt 박기혁 "투수보다 내가 더 놀랐다" 170331-1195 체육-0106 22:48 실책 4개·안타 4개…한화, 야수진 걱정 그대로 170331-1198...
LG 소사, 개막전서 153㎞ 광속구로 허프 공백 지웠다(종합) 2017-03-31 22:39:19
개막전 선발 투수는 허프가 유력했다. 하지만 허프가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개막 엔트리에서 낙오하자 소사가 개막전 선발로 나서게 됐다. 지난해 포스트 시즌에서도 허프가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로 나선 탓에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중책을 맡아 호투를 펼친 소사는 이번에도 '대타', 그 이상이었다....
'소사 호투+이형종 솔로포' LG, 개막전서 넥센 제압 2017-03-31 21:58:13
소사는 무릎 통증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를 대신해 개막전 선발의 중책을 맡아 6⅓이닝 4피안타 1실점 호투를 펼쳤다. 타선에서는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형종이 올 시즌 KBO 리그 1호 안타에 이어 시즌 첫 홈런까지 쳐내며 펄펄 날았다. LG는 2회 초 상대 실책을 틈타 선취점을 뽑았다. 2사...
[프로야구개막] ⑥ "두산 견제할 팀 KIA·LG…다크호스 한화" 2017-03-28 04:59:10
이뤄지면서 허프가 회복해 류제국, 차우찬과 함께 선발진에 들어간다면 LG 마운드는 더 강해진다. 여기에 김지용과 임정우로 이어지는 뒷문도 튼튼하다. 타자들도 작년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성장할 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KIA를 상위권 후보로 꼽는 근거도 탄탄한 마운드와 타선이다. 김선우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26 15:00:05
"허프·임정우 초반 공백이 걱정" 170326-0352 체육-0022 12:25 두산, 2017년 팬북 발행…통합우승 기념 DVD도 제작 170326-0356 체육-0023 12:44 프로야구 시범경기 사직 kt-롯데전 우천 취소 170326-0366 체육-0024 13:09 야탑고 신민혁, 고교야구서 3년 만의 노히트 노런 170326-0373 체육-0025 13:32 황재균 "트리플 A...
양상문 LG 감독 "허프·임정우 초반 공백이 걱정" 2017-03-26 12:25:33
등판을 걸러야 하는 상황이다. 양 감독은 허프에 대해서는 "일본에 치료하러 갔는데, 느낌은 괜찮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양 감독은 "무리하게 4인 로테이션을 돌리지 않고 5선발 체제로 간다"고 말하면서도 5선발로 누구를 할지는 "조금 더 고민이 필요하다"며 즉답을 피했다. 허프의 공백이야 선발 자원을 돌려가면서...
'선발시험' LG 윤지웅 3⅓이닝 2실점…초반 아쉬움 2017-03-25 14:44:36
부상으로 이탈한 '1선발' 데이비드 허프(33)를 대신할 임시선발 자리에 윤지웅이 들어갈 수 있는지 시험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스프링캠프 때도 불펜투수로 올 시즌을 준비했던 윤지웅은 지난 19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허프의 대체 선발투수로 긴급 투입, 3⅔이닝 2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한 바...
양상문 LG 감독 "윤지웅, 오늘 잘 던지면 임시 선발" 2017-03-25 12:23:35
선발을 맡았다. '1선발' 데이비드 허프(33)가 경기 전 스트레칭을 하다가 무릎을 다쳐 등판이 불가능해지자 윤지웅이 긴급 투입된 것이다. 윤지웅은 3⅔이닝 2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양 감독은 윤지웅에게 기회를 주기를 했다. 양 감독은 "지웅이가 갑자기 나가서 곧잘 던졌다. 이번에는...
'부활 기지개' LG 정상호 "작년보다 나은 시즌 보내겠다" 2017-03-24 16:42:58
외국인 투수라는 평가까지 받는 데이비드 허프를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다. 임찬규, 이준형 등 영건들도 선발진 진입을 노리고 있다. 두꺼워진 선발진이 제대로 위력을 발휘하려면 포수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다. 유강남이 여전히 성장 중인 단계인 점을 고려하면 베테랑 정상호의 어깨가 무겁다. 정상호는 경기 후 인터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