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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제넥스, 신임 각자 대표에 김도연 사장 선임 2024-12-13 09:45:36
승진했다. HLB제넥스는 국내 최대 산업용 효소 전문기업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천연 비타민K2 생산에 성공하는 등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신약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 투자비용을 제외하면 탄탄한 영업이익 구조를 갖추고 있음에도 오랫동안 유동성 부족으로 고전해왔다. 최근 HLB그룹의 인수로 700억원...
불소화학 권위자 박달조 원장 등 과학기술유공자 신규 지정 2024-12-12 12:00:11
신호전달 기본 물질인 인지질분해효소(PLC)를 처음 분리·정제하고 유전자를 찾아내 세포신호전달 참여 기전을 규명했다. 채영복 이사장은 생리활성 화합물의 새 합성법을 개발해 수입에 의존하던 정밀화학제품 국산화에 기여하고 관련 산업 발전 토대를 마련했다. 또 과학기술인공제회 설립, 과학기술인 명예의 전당 조성...
GC녹십자, 중증형 헌터증후군 치료제 러시아 품목허가 획득 2024-12-11 09:46:01
효소 결핍으로 골격 이상과 지능 저하 등이 발생하는 선천성 희귀질환으로, 남자 어린이 10만~15만 명 중 1명 비율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헌터라제 ICV'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머리에 삽입한 디바이스를 이용해 약물을 뇌실에 직접 투여함으로써 중추신경 증상을 개선한 치료법이다. 이러한 투여 방식을...
GC녹십자,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ICV' 러시아 폼목허가 2024-12-11 09:41:08
됐다. 헌터증후군은 I2S(Iduronate-2-sulfatase) 효소 결핍으로 골격 이상과 지능 저하 등이 발생하는 선천성 희귀질환으로, 남자 어린이 10만~15만 명 중 1명 비율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 헌터라제 ICV는 머리에 삽입한 디바이스를 이용해 약물을 뇌실에 직접 투여함으로써 중추신경 증상을 개선시킨다. 약물을 뇌실...
생분해 플라스틱 오인광고 많아…"버리는 방법 몰라" 2024-12-03 12:00:17
분해효소 등에 의해 물과 이산화탄소로 완전히 분해되는 플라스틱을 말한다. 음식물 싱크대 거름망, 비닐봉지, 반려동물 배변 봉투, 빨대 등에 많이 사용된다. 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되는 80개 생분해 플라스틱 제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광고 실태를 살펴봤다. 그 결과 54개 제품은 별도의 퇴비화 시설에서 분해할 수...
셀리드, 코로나19 백신 항원 플랫폼 기술 국내 특허 등록완료 2024-12-03 11:26:06
퓨린 절단 부위가 체내 효소에 의해 절단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단백질의 체내 유효 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셀리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퓨린 절단 부위를 무력화하는 기술을 적용해 스파이크 단백질의 안정성을 높이고 면역원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셀리드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이 향후 발생할...
치매·자가면역 신약 개발 순항…오스코텍 "내년 기술수출 2건" 2024-12-01 18:08:57
억제제다. SYK라는 인산화효소를 억제하면 면역세포 활성도가 떨어지는데 이런 기전을 이용해 류머티즘 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한다. 세비도플레닙은 면역혈소판 감소증(ITP)을 겨냥한 임상 2상에서는 1차 지표를 충족하지 못했다. 다만 일부 환자 그룹에서 유의미한 결과를 확보했다. 임상 기간에 혈소판 수치가 두...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아띠에르' 2종 태국 품목허가 획득 2024-11-29 11:28:13
효소를 사용하지 않아 바이러스 등 감염 위험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메디톡스는 대량 생산 체계를 구축한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와 함께 아띠에르의 등록 국가를 확대하는 등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적극적인 현지 프로모션을 전개해 지난해 판매 재개된 보툴리눔...
메디톡스, 히알루론산 필러 '아띠에르' 2종 태국 품목허가 획득 2024-11-29 09:49:44
효소를 사용하지 않아 바이러스 등 감염 위험을 최소화했다고 전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적극적인 현지 프로모션을 전개해 지난해 판매 재개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과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hy도 도전장…'배앓이 없는 우유' 경쟁 치열 2024-11-26 17:38:07
속 유당은 효소 처리를 통해 분해했다. 원유에 녹아 있는 산소를 제거해 우유 본연의 맛을 살리는 특허 공법도 적용했다. 발효유 강자로 꼽히는 hy가 뒤늦게 락토프리 우유 제품을 내놓은 건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어서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19년 306억원이던 락토프리 시장 규모는 지난해 870억원으로 세 배 가까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