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차 때 金 따놓고…2·3차 땐 스노보드 묘기쇼 2022-02-10 17:58:05
2연패를 달성했다. 클로이 김은 10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겐팅 스노파크 H&S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4.00점을 받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8년 평창 대회에 이은 2연패다. 1988년 나가노 대회부터 정식 종목이 된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2연패를 한...
[속보] 차준환, 피겨 싱글 5위…김연아 후 첫 '올림픽 톱5' 2022-02-10 14:41:19
TOP 5 진입에 성공했다. 차준환은 10일(한국시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싱글 프리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93.59점, 예술점수(PCS) 90.28점으로 182.87점을 획득, 총점 282.38점을 받았다. 차준환은 첫 번째 4회전 점프에서 실수했지만, 이후 프로그램을 완벽하게...
클로이 김, 하프파이프 금메달…'올림픽 2연패' 달성 2022-02-10 12:02:02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다. 클로이 김은 10일 오전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에 있는 겐팅 스노우 파크에서 열린 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출전했다. 앞서 클로이 김은 지난 9일 예선에서 87.75점을 받아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2위를 기록한 일본의 오노 미츠키(83.75점)를 크게 앞지른 것이다. 이날 클로이 김은 1차...
"옥처럼 곱고 백조처럼 가볍다"…중국도 홀린 日 피겨스타 2022-02-10 11:48:43
않았다. 하뉴는 10일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리는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한다. 하뉴는 첫 번째 연기 과제로 쿼드러플 악셀을 시도할 예정이다. 그는 오로지 쿼드러플 악셀 점프 성공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림픽 3연패 달성에도 큰 관심을 두지 않는 눈치라는 전언이다. 하뉴는...
손흥민 "실망스럽고 처참해"…골 넣고도 팀은 역전패 2022-02-10 07:21:24
홋스퍼는 역전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선발로 출전한 손흥민이 전반 18분 상대의 자책골에 관여했고, 1-1로 맞선 후반 25분 추가 골까지 책임졌으나 사우샘프턴에 연이어 실점하며...
클로이 김 "예선쯤이야" 2022-02-09 17:40:00
2연패 가능성을 높였다. 클로이 김은 9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겐팅 스노파크 H&S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7.75점을 얻어 출전 선수 22명 가운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그는 10일 오전 10시30분(한국시간)부터 열리는 결선에서 이 종목 2연패에 도전한다. 1,...
美 무대 '루키' 최혜진, 첫날 상위권…존재감 알렸다 2022-01-28 15:57:00
통산 10승을 거둔 대표 강자다. 2018년 신인상과 대상을 동시에 석권했고, 2019년에는 다승, 상금, 대상, 최저타수 등 주요 개인 타이틀을 휩쓸었다. 2020년에도 3년 연속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에는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지만 지난달 LPGA 퀄리파잉(Q) 시리즈를 공동 8위로 통과해 올해 미국 무대 진출의 발판을...
'루키'로 미국 무대 도전 최혜진…데뷔 첫날 공동4위 2022-01-28 10:28:13
투어에서 통산 10승을 거뒀다. 지난해 LPGA 퀄리파잉(Q) 시리즈를 공동8위로 통과해 올해 미국 무대 도전 발판을 마련했다. 이 대회는 최혜진이 LPGA 투어 회원으로서 처음 참가한 데뷔전이다. 이날 최혜진은 유력한 신인왕 후보다운 위협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티샷 비거리는 258야드에 달했고 아이언샷은 단 네차례만...
'해트트릭' 황의조, 박주영 넘었다…佛 리그 27호골, 亞선수 최다골 2022-01-24 17:42:15
3연패에서 벗어나 4승 8무 10패, 승점 20을 기록해 20개 구단 가운데 17위로 올라섰다. 황의조의 활약은 햄스트링을 다친 손흥민(30·토트넘)의 공백으로 고민하던 ‘벤투호’에도 호재다. 황의조는 24일 터키에서 훈련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에 합류한 뒤 오는 27일 레바논 원정과 2월 1일 시리아와 경기에 출전할 것이...
박현경 "퍼트에 자신감 붙어…상금 10억 넘길래요" 2022-01-20 17:33:19
2연패하며 기록한 1승을 비롯해 14개 대회에서 톱10에 들었다. 상금과 대상 4위, 평균타수 5위로 지난 시즌을 마무리했다.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최근 만난 박현경은 “2020년까지만 해도 저에게 ‘기복이 있는 선수’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었는데 지난해 완전히 떼어내서 뿌듯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시즌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