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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2-07 08:00:04
靑 출입"…최씨측 "추측" 170206-1176 사회-0280 21:45 '가혹행위' 의무소방 가해·피해자 함께 정신교육하려다 취소(종합) 170206-1178 사회-0281 21:46 국정교과서 오류 잇따라…"10월31일까지 추가 의견 수렴"(종합) 170206-1184 사회-0282 22:03 崔 "대통령 관계 약점잡아 협박"…高 "협박할 필요 없다"(종합)...
"선배님은 좀 빠져주세요" vs "고학번이 죄인가요" 2017-02-07 07:02:00
고학번 선배들이 보여준 모습에서 적잖이 충격을 받은 듯했다. 한 대학의 단과대 학생회 회의에서는 새터 때 보여줄 인권 관련 동영상에 넣을 선·후배간 관계의 부적절한 사례 예시로 고학번끼리 놀다가 특정 후배를 데려오라고 하는 경우가 거론되기까지 했다. 후배들은 연장자로서의 권위의식을 내세우는 선배들에게...
[이재용 부회장 영장 기각] 대가성·부정청탁 입증 못해…'법리 다툼'서 밀린 특검 2017-01-19 17:05:12
79학번 동기로 절친한 사이란 점에서 주목받았다. 이정호 변호사(28기)도 이 부회장이 특검에 출석할 때 내내 곁을 지켰다. 이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예금보험공사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대전지검 특수부 등을 거쳤다. 영장실질심사에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출신의 권순익 변호사(21기)와 오명은 변호사(38기) 등...
'이재용 구하기' 반전 드라마 연출한 삼성 변호인단 히든 카드는 2017-01-19 10:33:00
79학번 동기로 절친한 사이란 점에서 주목받았다. 이 부회장 특검 조사 당시 대동했던 검찰 출신 이정호(51·28기) 변호사도 심사에 참여했다. 이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예금보험공사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대전지검 특수부장 등을 거쳤다. 이들을 비롯해 심사에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출신의 권순익(51·21기)...
[대입 전략] 이것이 궁금해요 (1) 2017-01-13 16:27:50
고민이랍니다.서울교대 1/20~21(금,토), 경인교대 1/19(목), 춘천교대 1/18(목), 공주교대 1/19(목), 청주교대 1/20(금), 전주교대 1/19(목), 광주교대 1/21(토), 부산교대 1/19(목), 대구교대 1/17(화), 진주교대 1/18(수),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예비교사의 마인드로 면접시험이란 장벽을 돌파하세요. 새로운...
에이프릴 채원·채경, 성신여대 17학번 새내기 된다 2017-01-10 09:58:58
채경(21)이 성신여자대학교에 나란히 입학한다. 10일 소속사 DSP미디어에 따르면 채원은 이 대학 정시 모집에서 실용음악과에 수석 합격했으며, 채경은 미디어영상연기학과에 수시 합격했다. 에이프릴의 메인 보컬인 채원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지난해 고향인 공주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렀다. DSP미디어 관계자는...
문재인 경북대 환영받고, 김무성 한양대 취소하고 2016-11-21 16:51:13
전 대표는 21일 오후 4시께 전북대학교 가인홀에서 `4차 산업혁명과 대한민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전북대 총학생회 측은 지난 18일 학교 측에 강연 반대 입장을 전달했다. 총학생회 관계자는 "현 시국에 새누리당에 당적을 둔 정치인의 강연은 부적절하다"는 뜻을 학교...
[전문가 포럼] 선출직 공직자의 학력 기재부터 금지하자 2016-10-27 18:05:12
전략은 탁월하게 발전시켰을지 몰라도, 21세기가 요구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가 갖춰야 할 인성이나 역량을 갖출 기회는 놓치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다. 여기서 역량이란 어떤 일을 실제로 해낼 수 있는 능력이며, 개인이나 공동체가 지닌 지식, 기능, 태도 등이 통합돼 나타나는 종합적인 실천 능력이다. 국가수준의 2015...
"반기문·문재인 비켜라"…50대 기수론 앞세운 여야 잠룡들 2016-09-21 18:53:11
50대 대선주자들이 뛰고 있다. 이들은 이른바 86(1980년대 학번, 1960년대 출생) 세대로 ‘50대 기수론’을 내세우며 정치권 주역으로 등장한 것이다.모병제 카드를 꺼내든 새누리당 소속 남경필 경기지사(51)는 21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가고 싶은 군대를 만들어 신분 상승의 사다리를 마련해 줄 수...
[법정 속기록] 진경준·김정주 '엇갈린 진술' 2016-09-12 18:43:53
검사장(사법연수원 21기)과 넥슨 창업주 김 대표의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에서는 이같이 상반된 주장이 오갔다. 서울대 86학번 동기이자 30년 지기인 진 전 검사장과 김 대표가 법정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만나 얄궂은 다툼을 벌이는 순간이었다. 진 전 검사장은 하늘색 수의를 입고 법정에 나타났다. 양복을 입고 방청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