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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0일) 주요공시] 2023-02-13 06:05:01
불황에도 LPG 업체 실적 대박…E1[017940], 작년 영업익 4천899%↑ ▲ 서연이화[200880] "미국 자회사에 379억원 출자" ▲ AK홀딩스[006840] "자회사 에이케이에스앤디 주식 790억원에 추가취득" ▲ 대유에이텍[002880] "미국 계열사 주식 197억원에 추가취득" ▲ CJ프레시웨이[051500], 지난해 영업익 978억원…75.8% 증가...
`통큰` 배당에 자사주 소각…기업들 앞다퉈 주주환원 2023-02-12 09:44:35
책정됐다. LS그룹 계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유통업체 E1은 보통주 기준 전년(2천200원) 대비 63.6% 증가한 3천600원을 배당금으로 책정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연간 실적을 기록한 LX인터내셔널도 연말 배당금을 전년 대비 30.4% 증가한 1주당 3천원으로 책정했다. 총 배당 규모는 1천79억원이다. 자사주 소각은...
배당금 늘리고 자사주 소각하고…호실적 기업들 잇단 주주환원책 2023-02-12 06:01:00
5천700원으로 책정됐다. LS그룹 계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유통업체 E1[017940]은 보통주 기준 전년(2천200원) 대비 63.6% 증가한 3천600원을 배당금으로 책정했다. E1은 지난해 LPG 제품 트레이딩 사업 호조 등으로 실적이 개선돼 직원들에게 기본급 1천500%의 성과급도 지급했다. 물류 운임 상승 등으로 사상 최대 규...
작년 영업익 50배 뛴 LPG 업체…배당금도 `쑥` 2023-02-10 20:27:05
석화·민수용 수요 확대로 대폭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1은 호실적에 힘입어 결산배당으로 시가배당률 7.6%에 해당하는 주당 3천6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E1 경쟁사 SK가스의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도 3천906억원으로 전년 대비 270.3% 늘었다. 매출은 8조662억원으로 24.2% 증가했다. (사진=연합뉴스)
불황에도 LPG 업체 실적 대박…E1, 작년 영업익 4천899%↑ 2023-02-10 18:57:28
수요 확대로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호실적에 힘입어 E1은 결산배당으로 시가배당률 7.6%에 해당하는 주당 3천6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E1 경쟁사 SK가스[018670]의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도 3천906억원으로 전년 대비 270.3% 늘었다. 매출은 8조662억원으로 24.2% 증가했다. SK가스도 "고유가 기조에 따른 LPG...
영업이익 50배 불어난 LPG업체 2023-02-10 18:18:57
E1, SK가스 등 액화석유가스(LPG) 업체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급증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액화천연가스(LNG) 가격이 오르면서 LPG로 대체 수요가 몰린 덕이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E1의 지난해 매출(연결기준)은 전년 대비 55.1% 증가한 7조9907억원, 영업이익은 4899.4% 급증한 2787억원으로 잠정...
"기본급 1500%까지"…두둑한 성과급 쏜 기업들 어디? 2023-02-05 09:53:34
LS그룹 계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유통업체 E1 직원들은 작년 말에 기본급 대비 1천500%를 성과급으로 받았다. E1은 지난해 LPG 제품 수요 증가에 따른 트레이딩 사업 호조 등에 힘입어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고유가와 정제마진 강세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현대오일뱅크 모든 임직원은 기본급의 1천%를...
기본급 1500%까지…불황에도 호실적 대기업들 두둑한 성과급 2023-02-05 06:45:01
계열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유통업체 E1 직원들은 작년 말에 기본급 대비 1천500%를 성과급으로 받았다. E1은 지난해 LPG 제품 수요 증가에 따른 트레이딩 사업 호조 등에 힘입어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작년 1∼3분기 누적 매출은 5조9천9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7% 늘고, 영업이익은 1천948억원으로 영업손실...
난방비 이어 `서민 연료` LPG 가격도 오르나 2023-02-01 20:22:03
각각 올랐다. SK가스와 E1 등 LPG 수입사는 아람코가 통보한 국제 LPG 계약가격(CP)을 기준으로 매월 말 국내 공급 가격을 정한다. 2월 국제 LPG 가격은 한 달 시차를 두고 3월 국내 LPG 가격에 반영된다. 국제 LPG 가격에 원·달러 환율을 반영하면 3월 국내 LPG 가격에는 ㎏당 230∼240원가량 인상 요인이 발생한다....
'서민 연료' LPG 국제가격 급등…국내가격도 상승 불가피 2023-02-01 19:36:25
맞물리면서 가격이 급등한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SK가스[018670]와 E1[017940] 등 LPG 수입사는 아람코가 통보한 국제 LPG 계약가격(CP)을 기준으로 매월 말 국내 공급 가격을 정한다. 2월 국제 LPG 가격은 한 달 시차를 두고 3월 국내 LPG 가격에 반영된다. 국제 LPG 가격에 원/달러 환율을 반영하면 3월 국내 L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