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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김병하 행정2부시장 공식 임명 2013-08-20 18:36:38
김병하 도시안전실장을 공식 임명했다고 20일 밝혔습니다. 행정2부시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갖고 있는 차관급 정무직 국가공무원으로 임용제청 절차를 거쳐 대통령이 19일 최종 임명했습니다. 김병하 행정2부시장은 향후 도시안전과 주택정책, 도시계획, 소방재난, 상하수도 등 시민생활안전과 직결되는 업무를 총괄하게...
두 달째 수장 없는 거래소, 새 이사장 언제나 올까 2013-08-20 15:40:04
이후 주주총회 결의, 금융위원장의 제청, 대통령의 임명이란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최소 한 달가량 걸릴 것"이라고 설명했다.앞서 지원서를 제출한 이사장 후보자는 최경수 전 현대증권 사장, 황건호 전 금융투자협회장, 이철환 전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 임기영 전 대우증권 사장 등 업계모두 11명이다.한 유력...
<거래소 이사장 인선 재개설…이번은 진짜?> 2013-08-13 05:57:08
심사와 주주총회 결의, 금융위원장의 제청, 대통령의 임명이란 과정을 거치려면 한 달가량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 "한 달로 될까…" 차기 이사장 선임 10월 넘길 수도 일각에선 한 달로는 부족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거래소 이사장 인사와 관련해선 공모절차 재개 시점 외에도 몇 가지 쟁점이 남아...
인천 용유·무의 사업자 공모 2013-08-11 17:49:35
지정 및 개발 목적에 부합하도록 개발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인천경제청은 오는 10월31일까지 사업참가 및 사업계획신청서를 제출받아 평가 후 12월10일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ifez 홈페이지(www.ifez.go.kr)를 참조하면 된다. (032)453-7591~7593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의 男女가...
日帝 작위만 받아도 재산환수 합헌 2013-08-04 17:15:45
받아들여 서울중앙지법이 제기한 위헌법률심판제청에 대해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합헌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2011년 5월 개정된 친일재산귀속법은 ‘한·일병합의 공으로’ 작위를 받은 경우 재산을 국가에 귀속하도록 한 구법과 달리 일제로부터 작위만 받았더라도 친일 인사로 보고 재산을 국가에 귀속시킬 ...
'물거품' 된 에잇시티 '부분 개발' 추진 2013-08-01 18:10:40
인천경제청, 개발행위 제한 완화 인천 용유·무의도에서 추진된 에잇시티(8city) 개발 사업이 무산됨에 따라 주민 피해 등 후폭풍이 거세질 전망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하 인천경제청)은 1일 용유·무의도 관광개발사업 시행 예정자인 에잇시티가 기한 내 증자에 실패함에 따라 개발협약을 해지하고 사업주체를...
300조 에잇시티 개발사업 결국 접는다 2013-07-31 17:05:06
시행사 간의 책임 공방도 거세질 전망이다. ○인천경제청, “해지 결정” 인천경제청은 사업 시행 예정자인 (주)에잇시티가 약속한 400억원을 7월 말까지 증자하지 못하면 8월1일자로 사업을 자동 해지키로 했다. 에잇시티는 6월28일 현물 출자한다면서 제시한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땅과 세종시 땅에 대한 등기 작업...
서울시 행정2부시장에 김병하 실장 2013-07-29 15:55:18
임용제청을 거쳐 최종 임명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습니다. 김병하 내정자는 기술고시 출신으로 1985년 서울시에 임용된 후 지하철건설본부와 도시계획국장, 도시안전실장 등을 거친 기술분야 전문 행정가입니다. 박원순 시장은 "행정2부시장은 시민생활안전과 직결되는 업무를 총괄하는 직위"라며 "각종 현안업무 추진을...
문승국 서울시 행정2부시장 사퇴 2013-07-25 16:37:54
있는 국가직으로, 서울시의 제청에 따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최종 면직처리될 예정입니다. 문승국 부시장은 22일 노량진 사고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박원순 시장이 이를 반려한 것을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문 부시장이 `후진을 위한 용퇴`를 이유로 뜻을 굽히지 않아 25일 결국 사표를...
금융소비자보호원, 내년 상반기 금감원서 분리 확정…금융감독 양대체제로…금융사 부담 커질 듯 2013-07-23 17:54:50
금융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한다. 금융위 당연직으로 참석한다. 금융감독당국 고위 관계자는 “금소원장 자리에 금감원 현직 인사나 금감원 출신자가 갈 가능성이 높다”며 “관료 출신이 내려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산은 금감원처럼 정부와 한국은행, 금융회사의 감독분담금으로 조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