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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근황, 얼음 `동동` 수박주스 마시며 "더위 조심하세요" 2015-08-07 09:46:37
박수진은 8월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통수박주스 더위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신혼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박수진SNS)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진이 통수박주스를 들고 있다. 연일 폭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수진이 올린 수박사진이 더위를 식혀준다. 기상청에 따르면 7일 아침 최저기온...
<특징주> 흥국에프엔비, 상장 첫날 '상한가 직행' 2015-08-07 09:21:42
4만원에 형성됐다. 2008년 설립된 흥국에프엔비는 비알코올 음료 부문의 제조자개발생산(ODM) 방식제조업체로, 국내 커피 전문점 등에 스무디, 주스 등 과일 음료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50억8천만원과 62억7천만원이었다. evan@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특징주]흥국에프엔비, 상장 첫날 '上'…공모가比 100%↑ 2015-08-07 09:14:10
도입해 과일농축액과 스무디, 과일주스 등 고품질 제품을 생산해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들에 납품하고 있다.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15.8%와 18.9% 증가한 350억원과 80억원을 기록했다.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8/7]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 d-8 [이슈] 40호가 창...
맛 하나로는 부족 `여름철 영양 갖춘 인기 음료` 2015-08-07 09:04:15
2종` 주스 음료 브랜드 미닛메이드는 최근 성장기 어린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인 `칼슘`을 함유해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인 `미닛메이드 쿠우 젤리 2종`을 출시했다.말랑말랑 젤리 타입으로 아이들에게 먹는 재미를 듬뿍 선사하는 `미닛메이드 쿠우 젤리`는 입안 가득히 상큼달콤한 복숭아 또는 포도 과즙의 맛과...
칫솔의 유래, 치아 건강 망치는 `놀라운` 5가지? 2015-08-06 09:36:51
것보다 의외로 많은 양의 당분이 들어 있다. 주스는 심지어 탄산음료보다도 많은 양의 당을 포함하고 있으며, 세균들이 당분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산에 의해 치아가 부식될 수 있고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러므로 주스는 되도록이면 빨대를 이용해서 먹는 것이 좋다. 2. 씹어먹는 비타민 씹어먹는 비타민은 아...
백지영, 홈쇼핑의 여왕 등극…한 시간 만에 억대 매출 2015-08-03 13:09:32
주스인 ‘스키니 밀싹클렌즈’ 첫 론칭 방송에서 백지영이 한 시간 만에 억대매출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백지영은 직접 출연하여 매끄러운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제품에 대해 설명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자신의 동안피부와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 중 하나로 ‘스키니 밀싹클렌즈’를 꼽아...
아티제 우먼 클래스, 26일 스페셜 디톡스 클래스 개최 2015-08-03 11:13:59
이론과 다양한 디톡스 주스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천연의 과일과 채소만으로 만들어지는 이번 디톡스 주스는 육식위주, 불규칙한 식사습관으로 무너진 몸의 균형을 찾아주고 순환을 도울 뿐 아니라 체내 독소 배출, 다이어트, 피부미용 등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과 삼둥이, 리마인드 프로포즈 위해 뭉쳤다…이번엔 성공할까? 2015-08-03 07:13:22
더 좋은 오렌지 주스를 마시며 관심 없음을 온몸으로 표현했고 홀로 고군분투하던 송일국은 결국 최후의 보루였던 비장의 무기를 꺼내 들었다. 이에 대한-민국-만세는 언제 그랬냐는 듯 프로포즈 특공대로 초스피드 복귀. 전과 180° 달라진 모습으로 아빠의 이벤트에 적극 협조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한경닷컴 뉴스팀...
"고급 품질 '추로스'로 입소문 났죠…유럽 인기 디저트 계속 내놓을 것" 2015-08-03 07:00:29
일했다. 창업을 결심한 후에는 과일주스 전문점, 고급 홍차 전문점, 맥주 펍, 와인바 등을 차례로 운영했다.소 대표의 최근 관심사는 해외 진출이다. 미국과 중국에 있는 식음료 사업자들과 해외 진출에 관한 구체적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사진=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증권사, 단기 업적주의 심화…'한탕' 기대말고 농사꾼 돼야" 2015-08-02 04:05:05
수요자들이 사과주스, 사과아이스바 등도 요구하고 있어요. 농촌에서 그걸 일일이 다 만들 수 없으니 중간에서사과를 갈고 설탕을 넣고 하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그게 바로 S&T에요." 그는 증권업계에 대한 쓴소리도 아끼지 않았다. 정 부사장은 "증권업계 내에서 단기 업적주의가 너무 심화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