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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SK D&D·토니모리도 '쪼개기' 행렬…"거래 늘리니 주가 뜨네" 액면분할주 전성시대 2015-04-27 21:43:59
[ 심은지 기자 ] 올해 기업공개(ipo)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이노션은 지난달 23일 주주총회를 열고 액면가를 5000원에서 500원으로 나누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주식 수를 10배로 늘려 거래량을 키우는 게 향후 주가 상승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연내 상장을 추진 중인 토니모리와 sk d&d, 경보제약 등도 최근...
바닥 찍은 자동차주, 반등 시작 2015-04-26 21:33:40
[ 심은지 기자 ]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의 주가가 모처럼 반등했다.현대차는 지난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14% 오른 17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아차도 이날 2.42% 오른 5만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두 회사는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줄었지만 신흥국 통화...
이름 바꿔 재도약 노리는 개명주들 2015-04-26 21:30:42
[ 심은지 기자 ] 주요 상장사의 정기 주주총회가 끝나는 4월이 되면 보지 못하던 상장사 이름이 대폭 늘어난다. 기업이미지를 바꾸는 데 이름을 바꾸는 것만큼 파급력이 큰 게 없어서다.26일 금융감독원의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 들어 이름을 바꾼 상장사는 36곳이다.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과 기업 분할로 인한...
[2200 도전하는 코스피 유망 종목] 아모레퍼시픽·고려아연·키움증권·현대백화점…센터장 '첫손' 꼽아 2015-04-26 21:10:19
/ 심은지 기자 ] 10개 주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이 향후 증권시장에서 최선호주(톱픽)로 꼽은 종목도 ‘ceo 추천주’로 이름을 올린 삼성전자와 롯데케미칼이었다. 10명 중 5명이 적극 매수를 권했다. 아모레퍼시픽 고려아연도 2명으로부터 추천을 받았다. 최고경영자(ceo)들이 전자 화학 등 대형 경기민감주와...
[부산·울산 혁신도시] 한국예탁결제원, 전자증권 등 '캡테크' 선도…글로벌 금융허브 동반자 2015-04-24 07:01:45
[ 심은지 기자 ] ‘부산이 동북아 금융허브 도시, 아시아의 룩셈부르크로 성장하는 데 구심점이 되겠다.’지난해 12월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한국예탁결제원의 청사진이다. 부산이 금융 중심지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도록 예탁결제원이 적극 나서겠다는 것이다. 룩셈부르크는...
코스피 2170 돌파, 코스닥 700 붕괴…증시, 대형주로 중심이동? 2015-04-23 21:28:31
[ 김동욱/심은지 기자 ] 반짝이는 모든 것이 금은 아니었다. 코스닥시장이 연일 큰 폭으로 출렁이며 본격적인 ‘옥석 가리기’ 작업에 들어갔다.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과 기관투자가의 외면 속에 5거래일 만에 700선이 무너졌다. 반면 코스피지수는 3년9개월 만에 2170선을 뚫어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 시장의...
'부진 늪' 탈출하는 의류주 2015-04-20 20:39:02
심은지 기자 ] 내수경기 악화로 직격탄을 맞았던 의류주들이 ‘턴어라운드(급격한 실적개선)’에 시동을 걸고 있다. 조직개편, 유통망 확대 등을 통해 실적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온 의류업체들을 중심으로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는 중이다.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6.33% 오른 11만7500원에 장을...
우리사주 부자의 탄생 2015-04-17 20:32:48
[ 심은지 기자 ] 지난해 9월 셀트리온은 자사주 100만주(300억원 규모)를 우리사주조합에 출연했다. 처분가는 한 달 평균 주가보다 30% 할인된 주당 3만원이었지만 당시 셀트리온 주가 전망은 밝지 않았다. 대주주의 주가조작 혐의 등 악재가 이어진 데다 자사주 처분 소식까지 더해져 같은 해 12월 주당 3만7250원까지...
주목받지 못한 '단역배우' 이젠 저평가주도 오른다…저 PER ↑ 2015-04-16 20:40:21
[ 심은지 기자 ] 바이오주를 중심으로 고평가주가 강세장을 이끄는 가운데 뒷전으로 밀려났던 저평가주도 반등하고 있다. 성장성이 약해 그동안 주목받지 못한 비인기 종목 가운데 자산이 많거나 실적이 개선되는 기업 위주로 ‘키 맞추기’를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저평가주 반등...
기업오너 최다 배출 대학 '서울대'…최다 배출 학과 '고려대 경영학과' 2015-04-16 20:31:48
[ 심은지 기자 ] 국내 대학 중 기업 오너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곳은 서울대인 것으로 나타났다.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는 국내 239개 주요 그룹의 총수급 오너 경영자 214명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 출신이 47명(22%)으로 가장 많았다고 16일 발표했다. 고려대 출신은 27명(12.6%), 연세대 출신은 26명(12.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