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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헌 '은닉 USB' 발견…재판거래 '판도라 상자' 열리나(종합) 2018-07-22 15:09:11
서울고법 재판부에서 함께 근무한 경력이 있다. 이에 영장기각 결정 배경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임 전 차장에게서 숨겨놓은 백업 USB가 발견되면서 하드디스크를 디가우징(강력한 자력에 의한 데이터 삭제) 방식으로 파기한 양 전 대법원장, 박 전 처장 등에 대한 압수수색 필요성이 더욱 커졌다는...
아마존 열대우림서 홀로 고립생활하는 원주민 사진 공개 2018-07-22 09:01:52
레가우'(Amazonia Legal)로 불린다. 아마존 열대우림에는 지구 생물 종의 3분의 1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루 안데스 지역에서 시작해 아마존 열대우림 지역을 가로질러 브라질 대서양 연안까지 이어지는 하천의 길이는 총 6천900㎞다. [https://youtu.be/4Jb1IQuX8RE] fidelis21c@yna.co.kr (끝) <저작권자(c)...
검찰, '재판거래' 강제수사…법원 소극적 협조에 공세 2018-07-21 15:16:42
직속상관이었던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 김모 전 기획제1심의관에 대해서도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지만 전부 기각됐다. 양 전 대법원장의 경우 재임 시절 쓰던 pc 하드디스크가 디가우징 방식으로 손상돼 복구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검찰은 그가 하드디스크를 백업해...
'재판거래' 법원 소극적 협조에 증거인멸 우려…강제수사 카드 2018-07-21 14:51:07
디가우징 방식으로 손상돼 복구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다. 검찰은 그가 하드디스크를 백업해 반출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 김 전 심의관은 법원 자체조사가 진행 중이던 지난해 2월 인사이동 당일 새벽에 2만4천500개 파일을 전부 삭제한 것으로 드러난 바 있다. 이는 공용서류손상 혐의가 짙다는 게 법조계의...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8-07-17 20:00:00
훼손된 양승태 하드디스크 확보…디가우징 복구작업 양승태 사법부의 법관사찰·재판거래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영구삭제 조치로 훼손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의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확보해 복구작업에 착수했다. 17일 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신자용 부장검사)는...
검찰, 훼손된 양승태 하드디스크 확보…디가우징 복구작업 2018-07-17 17:37:54
디가우징(강력한 자력에 의한 데이터 삭제 기술) 조치 후 폐기처분을 했다. 양 전 원장의 하드디스크는 작년 10월, 박 전 처장의 하드디스크는 작년 6월 각각 폐기됐다. 지난해에는 이미 법원행정처가 특정 법관에게 인사 불이익을 줬다는 이른바 사법부 블랙리스트 의혹이 법원 내에 불거진 때여서 진상조사에 필요한...
클래식 '별' 한 무대에 쏟아진다…"기획사들 연대한 첫 사례" 2018-07-17 16:07:06
반가우면서도 낯선 경쟁의식도 있을 것"이라며 "내후년께에는 정식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다"고 소개했다. 공연 형식도 출연자 구성만큼이나 독특하다. 하루 동안 총 4회 공연(1회당 1시간)이 릴레이식으로 열려 '실내악 마라톤 콘서트'로 치러진다. 이날 간담회는 아티스트와 매니지먼트의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법원 "기조실 이외 파일 못 준다"…'상고법원' 주무부서도 거부(종합) 2018-07-09 19:12:00
디가우징(강력한 자력에 의한 데이터 삭제 기술) 방식으로 손상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의 하드디스크 임의제출에는 긍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들 하드디스크를 건네받는 대로 복구를 시도할 방침이다. 한편 검찰은 이날 송모 수원지법 부장판사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법원 "기조실 이외 파일 못 준다"…'상고법원' 주무부서도 거부 2018-07-09 14:20:32
가우징(강력한 자력에 의한 데이터 삭제 기술) 방식으로 손상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박병대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의 하드디스크 임의제출에는 긍정적인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이들 하드디스크를 건네받는 대로 복구를 시도할 방침이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검찰, 행정처 '기조실 라인' 하드디스크서 단서 확보 주력 2018-07-08 16:45:32
디가우징 하드디스크 내용, 하급자 상대로 역추적 가능성 관측도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양승태 사법부의 재판거래 및 법관사찰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당시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을 매개로 오간 문건 등을 관련자들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서 확보해 의혹 단서를 찾아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당시 법원행정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