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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믿었는데 '날벼락'...금고 3천개 털어간 수법 2025-12-31 06:22:40
예정이라고 이 은행은 밝혔다. 용의자들은 주차장을 통해 건물에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지난 28일 밤부터 29일 새벽 사이 인근 주차장에서 커다란 가방을 든 남성 여럿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 중이다. CCTV에는 29일 새벽 검정색 차 1대가 마스크를 쓴 탑승자들을 태운 채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독일 은행서 개인금고 3천개 털려…피해액 501억원 2025-12-31 01:10:32
남성 여럿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 중이다. CCTV에는 29일 새벽 검정색 차 1대가 마스크를 쓴 탑승자들을 태운 채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이 차량 번호판은 독일 하노버에서 도난된 것으로 확인됐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웃과 다투던 60대男, 상습 음주운전 '들통'…차량도 뺏겼다 2025-12-30 23:24:18
남성의 상습 음주운전 사실이 들통났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상습 음주운전 혐의로 60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무면허 상태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당시 이웃들 간의 다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가 A씨의...
당뇨병 환자 절반 이상 '비만'…3040 환자, 복부비만 심각 2025-12-30 19:32:52
남성 90㎝ 이상, 여성 85㎝ 이상일 때를 말한다. 학회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의 52.4%는 비만으로 확인됐다. 특히 30대(81.3%), 40대(76.7%) 환자는 10명 중 8명꼴로 비만이었고, 복부비만 동반율은 더 높았다. 전체 당뇨병 환자의 61.1%가 복부 비만으로 파악됐으며, 연령대별로는 30대(70.1%)와 40대(75.8%)가 높았다....
이렇게 깡 말랐는데…'40kg대' 이희진, 당뇨 전 단계라니 [건강!톡] 2025-12-30 19:13:01
환자에서 복부비만이 남성보다 더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특히 연령이 높아질수록 비만 동반율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지만, 복부비만은 다른 양상을 나타냈다. 50~60대에서는 복부비만 비율이 일시적으로 낮아졌다가 70세 이상에서 다시 60%대로 증가했다. 학회는 이에 대해 폐경 이후 호르몬 변화로 근육량이...
한국 남성, 여성보다 '뇌졸중' 많이 걸리더니…'뜻밖의 결과' 2025-12-30 18:11:02
31.2%였다.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모두 발생은 남성에게 더 많은데 사망률은 여성에게 더 높은 양상을 보였다. 통계 연구를 맡은 연세대 디지털헬스연구원 원장 김현창 교수는 "남성이 흡연, 음주 등 위험 요인을 더 많이 갖고 있다 보니 발생은 더 많지만, 여성은 훨씬 더 고령일 때 질병이 생기면서 치명률이 높아지는 것...
작년 친밀관계 살인·치사 219명 검거…아동·청소년 성폭력 '증가세' 2025-12-30 17:52:18
남성'이었다. 연령별 범죄자는 '41∼50세'가 25.2%로 가장 많았다. 여성 5명 중 약 1명(19.4%)은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폭력 피해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지난해 1년간 친밀한 관계 폭력 피해를 본 여성은 전체의 3.5%였다. 지난해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한 살인·치사 범죄로 검거된 인원은 배우자...
피싱 범죄수익 강도에 털린 운반책 2025-12-30 17:45:39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의 20대 남성 A씨를 지난 29일 검거해 수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9일 오후 6시55분께 서울 송파구 삼전동의 한 노상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할 현금을 들고 이동하던 중 남성 B씨에게 강도를 당했다. B씨는 A씨의 뒷목을 잡고 인근 주차장으로 끌고...
좁아진 채용문…60%대로 떨어진 대졸자 취업률 2025-12-30 17:45:00
5곳은 전체 취업률보다 높았다. 성별로는 남성 71.2%, 여성 67.9%가 취업해 성별 간 격차는 3.3%포인트였다. 이는 전년(3.9%포인트) 대비 좁혀진 수치다.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률은 상승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학·대학원 졸업자 중 외국인 유학생은 3만6271명으로 전년 대비 3000여 명 증가했다. 이 중 취업자는...
AI 개발·투자 열풍…'영리치' 늘었다 2025-12-30 17:23:18
기업가치를 끌어올렸다”고 짚었다. 또 AI 코딩 스타트업 ‘커서’의 마이클 트루엘 CEO(24), 채용 플랫폼 ‘머코’의 브렌던 푸디 CEO 등 20대 신흥 부호가 등장했다. 루시 궈 스케일AI 공동창업자(31)와 무라티 창업자 등을 제외하면 신흥 억만장자 대다수는 남성으로 집계됐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