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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왕빛나 아들 "엄마인지 누님인지 잘 모르겠네~" 2013-11-29 15:49:52
배우 이윤미와 왕빛나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뜻에 동참한다. 이윤미와 왕빛나는 최근 자녀들과 함께 제이콘텐트리 매거진부문의 리빙매거진 `레몬트리`의 자선화보에 참여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윤미의 딸 주아라는 토끼 귀 모양의 머리띠와 화이트 케이프, 붉은 체크 원피스로 깜찍함을 드러냈고...
꽃누나 2차포스터 공개, 승기만 바라보는 누나들‥ 지도만 보는 승기 `웃음` 2013-11-28 14:09:24
2차포스터 역시 나PD가 짱이다", "꽃누나 2차포스터 기대된다. 누님들 예쁘다", "꽃보다누나 2차포스터 드디어 내일 첫방", "꽃보다누나 2차포스터 어떤 내용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나영석 PD의 배낭여행 2탄 tvN `꽃보다 누나`는 29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tvN `꽃보다누나` 공식 페이스북)
김송 임신 소식 접한 동료 연예인들 ‘축하 세례’ 이어져… 2013-11-26 11:27:46
하하는 11월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송이누님.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개인적으로 잘알지는 못하지만 정말 제가 다 눈물 날정도로 기쁘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예전 같은 보광동주민으로부터~ 감동이야”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영화배우 임형준도 “강원래 김송 두분의 가정에 앞...
강원래 김송 임신 소식에 "남일 같지 않아~" 축하 글 이어져‥ 2013-11-26 10:30:43
강원래 임신소식에 25일 하하는 "송이누님.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개인적으로 잘알지는 못하지만 정말 제가 다 눈물 날정도로 기쁘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예전 같은 보광동주민으로부터~ 감동이야"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모았다. 이어 영화배우 임형준도 "강원래 김송 두분의 가정에 앞으로...
하하, 김송 임신에 “눈물 날 정도로 기뻐” 축하 2013-11-26 10:12:52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송이 누님!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개인적으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정말 제가 다 눈물 날 정도로 기쁘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하하는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예전 같은 보광동 주민으로부터. 아… 감동이야”라고 덧붙이며 축하를 더했다. 앞서 같은 날...
하하, 김송 임신 소식에 “눈물 날 정도로 기뻐” 축하 인사 2013-11-26 08:10:59
11월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송이 누님!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개인적으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정말 제가 다 눈물 날 정도로 기쁘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하하는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예전 같은 보광동 주민으로부터. 아… 감동이야”라고 덧붙이며 축하를 더했다. 앞서 같은...
김송 임신 성공, 강원래와의 힘들었던 지난 13년 2013-11-26 07:31:35
것도 봤고요. 건강하게 낳아야죠"라고 말했고, 김송은 "흰 토끼가 등장하는 태몽을 꿨어요. 태명이요? `선물`이랍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하(하동훈)는 2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송이누님. 정말 정말 축하드려요. 개인적으로 잘알지는 못하지만 정말 제가 다 눈물 날정도로 기쁘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다시 한번...
[게임별곡 32] 스티브 잡스가 개발한 '벽돌깨기' 2013-11-25 00:10:55
어느날 필자와 동반하게 된 것은 다방의 누님들이 어린 조카를 보면 귀엽다고 관심을 보일 것이라는 생각에서였다고 한다(필자는 일종의 '밑밥'이었던 것이다). 막내 삼촌의 취지야 어쨌든 필자는 난생 처음(비교적 빠른 나이 5살)으로 간 다방에서 괴상한 기계를 하나 발견하게 된다. 그것이 필자를 지금까지 게임과...
[한경에세이] 과객 인편에 중의적삼 부치기 2013-11-21 21:47:04
누님이 지금도 좀 파쇼적이라 그때도 “니(너)!” 하면 당서열 3위인 나는 끽소리 없이 찌그러진 양재기 하나 들고 마을에서 떨어진 학교 사택에서 안동네까지 걸어갔다. 가는 길에 지나가는 강아지 ‘오요요요’ 한번 쓰다듬고 놀다가, 워낭소리 딸랑거리는 소는 무서워서 꼬리 피해 멀리 돌아가고, 길섶에 고운 꽃 있으면...
꽃누나 2차티저, 김자옥 "그냥 `어이`라고 불러" 폭소 2013-11-20 14:10:06
정색해 나PD를 당황하게 했다. 제작진이 "그럼 누님은 어떠세요?"라고 묻자, 윤여정은 "누님은 더 징그러워"라며 인상을 찌푸렸다. 이후 김자옥은 "이모, 이모"를 외쳤고, 이를 들은 윤여정은 "어우 야! 이모도 그래"라며 정색했다. 김자옥은 "(윤여정) 언니한테는 엄마, 나는 이모"라고도 말했지만 모두 정색했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