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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예산 30% 쓰고도 공개 안하는 외통위 '해외공관 감사' 2017-10-25 18:49:34
지적했다. 자료에 따르면 영국 런던대사관 국감에서는 12시간20분을 날아가 2시간11분 국감을 했다. 모니터단은 “화상으로 국감을 대체하고 문제가 있는 재외공관만 현장 국감을 해야 한다”며 “국감 공개원칙에 의해 인터넷 생중계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병풍 국감'… 기관장 41명 질문 한 번 못받아 2017-10-23 18:02:07
지적이 나온다.외교부 산하 해외 공관들을 둘러보는 외교통일위원회는 올해도 ‘외유성 출국’이라는 질타를 받았다. 인도 뉴델리대사관 국감을 위해 비행기로 8시간이 걸려 갔지만 실제 감사시간은 2시간12분에 불과했다. 영국 런던대사관에 가기 위해 12시간20분을 비행했지만 국감은 겨우 2시간11분만...
유럽 첫 '한국석좌' 개설…"한국-유럽 잇는 '학문적 가교' 기대" 2017-10-18 06:40:11
파르도 킹스칼리지 런던대 국제학 부교수가 뽑혔다. 파르도 한국석좌는 런던정치경제대학교(LSE)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아·태 지역의 안보문제와 도전을 다루는 비정부 다자안보 대화체인 아·태 안보협력회의(CSCAP) EU위원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작년에 국내에도 소개된 '김정일 통치하의 북한과...
유럽 첫 '한국석좌'에 파르도 교수 2017-10-16 20:15:13
킹스칼리지런던대 국제학 교수(사진)가 유럽의 첫 한국국제교류재단(kf) 한국석좌로 위촉됐다.kf는 1991년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일 목적으로 한국과 외국의 각종 교류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외교부 산하 기관이다. 파르도 교수는 아시아태평양안보협력회의 멤버이며 런던아시아태평양센터 공동이사로 활동...
유럽 첫 '한국석좌'에 라몬 파르도 킹스칼리지 교수 2017-10-16 13:49:20
한국석좌'에 라몬 파르도 킹스칼리지런던대 국제학 부교수가 위촉됐다. 파르도 교수는 아사아태평양안보협력회의 멤버이며, 런던아시아태평양센터 공동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북한 핵위기와 북미관계' 등을 저술한 북한 문제 전문가이기도 하다. 'KF 한국석좌'는 오는 1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두유의 아버지'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 별세 2017-10-10 19:49:15
위해 44세에 늦깎이 유학을 떠났다. 영국 런던대학원과 미국 샌프란시스코 uc메디컬센터 등에서 5년을 보냈다.정 명예회장은 1966년 유당이 없고 영양소가 풍부한 콩을 이용해 선천성 유당불내증(우유 등 유당을 소화하지 못하는 증상) 아기를 위한 치료식 두유를 개발했다. 콩에 영양분이 풍부하다는 점에 착안해 집에서...
'베지밀 아버지' 정재원 정식품 명예회장 별세 2017-10-10 10:06:58
런던대학원과 미국 샌프란시스코 uc메디컬센터 등을 오가는 유학생활 끝에 아이들의 사망 원인이 모유나 우유에 함유된 유당 성분을 제대로 소화시키지 못하는 '유당불내증' 때문이라는 것을 알아냈다.고인은 1966년 유당이 없고 3대 영양소가 풍부한 콩을 이용해 만든 선천성 유당불내증 치료식인 두유를 개발해...
[주목! 이 책] 장마당과 선군정치 2017-09-28 19:36:15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분석했다. 영국 런던대 동양아프리카대학 한국학연구센터 연구교수인 저자는 세계식량계획과 유엔개발계획, 세계보건기구 등의 데이터와 북한에 2년간 체류하며 얻은 현장 자료를 바탕으로 북한 정권에 대한 과학적 접근을 시도한다. 북한에선 없어선 안 될 주요 경제축이 된 ‘장마당’과...
제7회 박경리문학상에 영국 작가 바이엇 2017-09-28 00:00:01
이해의 서사를 시도하는 것"이라고 평했다. 바이엇은 런던대에서 영미문학을 가르치다가 1983년부터 전업 작가로 활동했다. 대표작으로 꼽히는 '소유'는 현대의 두 젊은 학자가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두 남녀 시인의 로맨스를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이다. 바이엇은 이 작품으로 부커상과 대영제국 커맨더 훈장(...
"경제학 교과서 낡았다"…불신 커지는 유럽 대학가 2017-09-08 18:14:16
하나다. 영국 런던대, 프랑스 시앙스포와 툴루즈경제대, 독일 훔볼트대 등에서 이 책으로 경제학 강의를 하고 있다.이 책을 펴내기 위한 core 프로젝트에 참여한 새뮤얼 볼스 산타페연구소 교수와 웬디 칼린 런던대 교수 등이 7일 경제정책연구센터(cepr) 포털사이트 voxeu에 기고한 글은 이 책의 강점을 잘 정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