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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이야기Y’ 굴포천 마대자루 살인, 신정동 엽기토끼 사건과 동일범? 2016-12-23 19:53:29
의문의 마대자루. 과연 이렇게 대담한 범행을 벌인 범인은 누구일까? #신정동 엽기토끼 사건의 재현인가 `굴포천 마대자루 살인사건`을 두고 일각에서는 일명 `신정동 엽기토끼 살인사건`과 매우 흡사해 동일범의 범행일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기 시작했다. 실제로 두 사건 사이에는 미묘한 공통점이 존재했다. 노끈으로...
[농수산물 시세] 밤 가격, 작년보다 30% 올라 2016-12-15 20:22:07
밤 40㎏ 마대 한 자루(상급) 가격은 25만원에 거래됐다. 전년 동기보다 35% 비싸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올해 밤 생산량은 착과수(나무에 열매가 맺혀 있는 숫자)가 전년보다 많았지만 올여름 생장기에 고온·가뭄 같은 기상여건 악화로 제대로 자라지 못해 밤 크기가 작아지고, 품질은 떨어졌다.또...
굴포천 마대 시신 “살해된 듯”…신원확인 어려워 DNA검사 예정 2016-12-08 16:20:27
굴포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마대 밖으로 삐져나온 머리카락을 보고 여성의 시신으로 추정했다. 마대에 담긴 시신은 심하게 부패했지만 온전한 상태였으며 긴팔 티셔츠에 짧은 바지를 입고 있었다. 키는 1m50㎝ 가량으로 추정되며, 양말만 신은 채 신발은 착용하지 않았다. 소지품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시신의...
굴포천 마대자루 시신, 심하게 부패된 상태 "여름에 사망해 유기된 듯" 2016-12-08 14:59:14
있을 정도 크기의 마대에 담긴 시신은 심하게 부패했지만 온전한 상태였으며 반팔 티셔츠에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양말만 신고 신발은 착용하지 않았으며 별다른 소지품은 없었다. 현재 경찰은 시신을 인근 병원 영안실로 옮겨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누군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했을 가능성이...
인천 굴포천서 마대에 담긴 여성 추정 시신 발견...경찰 수사 2016-12-08 13:33:10
담긴 마대는 쌀 40㎏을 담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시신을 인근 병원 영안실로 옮겨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은 누군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마대를 열어 시신 확인을 하지 않은 상태여서 신원을 파악하지...
[여행의 향기] 홍콩·마카오의 가을 정취, 자전거와 불꽃으로 즐긴다 2016-08-28 15:28:56
높이의 칭마대교 위를 달리다 보면 한눈에 들어와 라이더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칭마대교를 건너 반환점을 돌면 홍콩에서 세 번째로 긴 3㎞ 길이의 이글네스트 터널을 지나 홍콩 중부 샤틴을 거쳐 침사추이로 다시 돌아온다. 챌린지 라이드는 눈으로만 보았던 홍콩의 도심 도로를 달리는 것만으로 가치가 있다. 1년 내내...
한일 대학생 100명,‘글로컬 인재’국제감각 키운다 2016-08-22 10:50:34
일본 규슈대와 가고시마대·세이난가쿠인대 등 3개의 일본 대학과 공동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아시아태평양칼리지」를 개설, 지난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5일 간의 일정으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부산대 학생 50명과 일본 3개...
승용차 뒷좌석 마대자루에 40대男 시신…여러 차례 흉기 찔려 2016-07-07 19:28:04
대학교에 주차된 차량 뒷좌석에서 40대 남성이 마대자루에 담겨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남성과 채무관계가 있는 30대 남성을 유력 용의자로 보고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 남성은 그러나 살인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7일 대전 대덕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께 유성구 한 대학교 주차장에 주차돼...
[기고] 코리아 에이드, 마음으로 다가가야 2016-07-01 18:02:28
짐마대학의 협조 아래 이뤄졌다. 이 준비과정에서 큰 희망을 보았다. 짐마대학의 부총장, 대학병원장, 의대학장, 소아과 과장, 산부인과 과장, 안과 과장, 영양학 주임교수, 공중보건학 교수, 이 지역 보건 담당관까지 이 사업에 필요한 모든 喚窩渼?어떻게 이 기회를 활용해 지역민의 건강상태를 개선하고 대학발전에...
조성호 “몸 파는 놈” 욕설에 격분…피해자와 동거는 ‘성관계’ 때문 2016-06-02 12:55:15
5일간 훼손된 시신을 집 안에 방치했으며, 25일 시신을 상·하반신으로 토막낸 뒤 26일 밤 렌터카를 이용, 27일 새벽까지 대부도 일대 2곳에 토막시신을 유기했다. 검찰은 지난달 1일 안산 대부도 내 불도방조제 입구 근처 한 배수로에서 마대에 담긴 남성 하반신 시신이 발견되자 전담 수사팀을 구성, 경찰과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