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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용 '가르시니아' 추출물에 '사용주의' 명시해야 2018-01-04 10:09:14
미숙아, 노인, 중증질환자 등은 섭취 후 패혈증을 겪을 수 있다는 지적을 반영한 조치다. 항산화·체지방 감소·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쓰이는 녹차추출물과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녹차추출물/테아닌복합물은 기능 성분인 카테킨을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인 에피갈로카테킨갈레이트(EGCG)가 간독성을 유발할 가능성이...
경찰 "준희양 친부·내연녀, 아이 건강악화 감지했다" 2018-01-03 11:27:34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했다. 준희양은 6개월 미숙아로 태어나 갑상선 지능 저하증을 앓고 있었지만, 지난해 1월 이후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거나 진료받지 못했다. 게다가 고씨는 지난 1일 "손과 발로 준희를 수차례 때렸다"고 경찰에 털어놨고, "이씨 폭행 때문에 준희가 울고 있는 모습도 봤다"고도 했다. 준희양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12-28 08:00:03
사이에 미숙아 4명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이대목동병원이 신생아중환자실 간호등급(간호관리료 차등제)은 1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제도의 평가 기준이 간호 인력확보에 집중돼 있어 의료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더 상세한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의료계에...
못믿을 '간호등급'…서울아산·삼성 2등급, 이대병원 1등급 2017-12-28 06:25:00
사이에 미숙아 4명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이대목동병원이 신생아중환자실 간호등급(간호관리료 차등제)은 1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제도의 평가 기준이 간호 인력확보에 집중돼 있어 의료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더 상세한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의료계에...
"이대병원, 상급종합병원 지정보류로는 미흡…탈락시켜야" 2017-12-26 16:22:57
"미숙아 사망 사고 이전에도 '축농증 환자 578명 엑스레이 오진 사고'(2014년 7월) 등 이대목동병원에서는 크고 작은 사건이 계속 터지고 있다"며 "이런 병원을 상급종합병원으로 재지정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꼬집었다. 상급종합병원 평가 기준을 보다 엄격하게 손질하고, 평가 기간에도 이번 미숙아...
[연합시론] '신생아 사망' 이대목동병원, '상급종합' 자격 있나 2017-12-24 19:10:58
(서울=연합뉴스) 이대목동병원에서 미숙아 4명이 잇따라 숨진 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사인은 아직 오리무중이다. 모두 같은 수액과 주사를 맞았고, 3명은 유전적으로 동일한 항생제 내성균인 '시트로박터 프룬디'가 검출됐다. 당연히 병원 내 감염이나 의료과실에 무게가 실리지만 아직 단정하기는 이르다. 그러나...
"액운 없앤다" 아기 몸에 향불·시신 훼손한 엄마 2017-12-24 15:26:16
미숙아로 태어나 집중 치료를 받던 아기를 생후 17일 만에 퇴원시킨 것은 물론 필요한 치료나 신생아 필수 예방접종도 거의 하지 않았다. A 씨는 아기를 데리고 경북의 한 암자에서 공양주로 일하던 중, 돈이 없어 방생기도를 못 하게 된 B 씨가 찾아왔다. B 씨는 "집안의 모든 액운이 너와 아기로 인해 발생해 몸을 태워...
"액운 없앤다" 아기 몸에 향불 방치·시신 훼손한 엄마…징역형(종합) 2017-12-24 13:56:59
B 씨의 지시에 따라 미숙아로 태어나 집중 치료를 받던 아기를 생후 17일 만에 퇴원시킨 것은 물론 필요한 치료나 신생아 필수 예방접종도 거의 하지 않았다. A 씨는 아기를 데리고 경북의 한 암자에서 공양주로 일하던 중, 돈이 없어 방생기도를 못 하게 된 B 씨가 찾아왔다. B 씨는 "집안의 모든 액운이 너와 아기로 인해...
"액운 없앤다" 아기 몸에 향불 방치·시신 훼손한 엄마 2017-12-24 09:14:40
B 씨의 지시에 따라 미숙아로 태어나 집중 치료를 받던 아기를 생후 17일 만에 퇴원시킨 것은 물론 필요한 치료나 신생아 필수 예방접종도 거의 하지 않았다. A 씨는 아기를 데리고 경북의 한 암자에서 공양주로 일하던 중, 돈이 없어 방생기도를 못 하게 된 B 씨가 찾아왔다. B 씨는 "집안의 모든 액운이 너와 아기로 인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12-22 08:00:04
171222-0070 사회-0021 06:07 미숙아·저체중아 치료병상 늘었지만…병원마다 '인력난' 171222-0069 사회-0020 06:07 신생아 집단사망 일주일째인데…사인 여전히 오리무중 171222-0071 사회-0022 06:07 신생아중환자실 의사의 한숨…"둘이 미숙아 30명 돌봐요" 171222-0074 사회-0023 06:15 대법, 각종 비리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