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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는 인도네시아, 116조원 규모 대형 방조제 건설사업 추진 2025-06-13 16:13:58
수도를 누산타라로 옮기려고 했지만, 현 정부 들어서면서 신수도 사업도 지지부진한 상태다. 로이터 통신은 프라보워 정부에서 무상급식이나 연 300만채 신규 주택 공급 등 대규모 복지 사업을 벌이고 있어 방조제 건설과 같은 대규모 인프라 사업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보도했다. laecorp@yna.co.kr (끝)...
유럽 넘어 美 심포니도…'프라하의 봄' 무대 장식, 그 자체로 상징성 크다 2025-06-12 19:00:10
코번트가든의 로열오페라하우스, 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등을 지낸 지휘 거장이다. 지난해 명지휘자 사이먼 래틀의 뒤를 이어 LSO 상임지휘자로 취임한 그는 “LSO를 이끄는 건 내 인생의 큰 행운이자 축복”이라며 “하나의 스타일로 고정되지 않고, 스스로 끊임없이 음악을 재창조할 수 있는 오케...
'이재명 효과' 어디까지…허니문 랠리 즐기는 한국 증시 [임현우의 경제VOCA] 2025-06-06 11:22:11
랠리', 12월 말에 관찰되는 강세장은 '산타 랠리'라고 부른다. 하락 국면이던 증시가 반짝 상승하면 인디언 서머에 빗대 '인디언 랠리'라고 한다. 허니문 랠리는 새 정부가 출범한 직후 주가가 상승하는 현상을 뜻한다. 선거 과정에서 고조됐던 정치·사회 전반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경제를 살릴...
[인터뷰] 32년 만에 '조각의 성지'에 미술관 세운 한국인 조각가 박은선 2025-06-01 08:31:04
마라톤" (피에트라산타[이탈리아]=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10년 후의 내 모습이 딱 이 정도만 됐으면 좋겠다고 상상하고 작업했습니다. 그러니 내일이 급해지지 않았어요. 지금도 여전히 10년 후를 생각하며 달리고 있습니다." 한국인 조각가 박은선(60)이 3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피에트라산타에 자신의...
LA서 두번째 '한국유학박람회'…13개대 참여해 美학생 유치 2025-05-30 07:26:03
앳 산타 애니타)에서 '2025 미국 LA 한국유학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국은 지난해 기준 연간 20만9천명이 유학을 오는 '교육 강국'으로, 중국·베트남 등 아시아 국가들뿐만 아니라 '한류' 붐을 타고 유럽과 미국, 중남미 지역에서 오는 유학생도 늘어나는 추세라고 LA한국교육원은...
레오 14세 교황, 프란치스코 외면한 여름별장 방문 2025-05-29 21:42:42
12년 동안 여름휴가를 바티칸 게스트하우스인 '산타 마르타의 집'에 보내며 기도와 독서, 휴식으로 시간을 보냈다. 이 여름 별장은 2016년 박물관으로 개조해 일반에 개방했다. 교황의 방문이 중단되면서 침체한 지역 경제를 돕기 위한 조치이기도 했다. 프란치스코 전 교황은 또한 역대 교황이 거주하던 바티칸 사...
'조각의 성지' 피에트라산타에 한국조각가 이름 건 미술관 개관 2025-05-29 06:00:16
'조각의 성지' 피에트라산타에 한국조각가 이름 건 미술관 개관 '아틀리에-뮤지엄 박은선' 31일 개관…건축 거장 마리오 보타가 설계 유럽서 인정받는 한국 조각가 박은선…32년 노력으로 쌓은 위상 확인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조각의 성지'로 불리는 이탈리아 토스카나주...
우범지역 폐가서 시신 17구 무더기 발견…납치·실종자 추정 2025-05-28 20:48:27
사망자가 발생하는 곳이기도 하다고 AFP는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06년 이후 멕시코에서는 마약 밀매와 관련된 범죄 폭력으로 약 48만명이 목숨을 잃었고, 12만명 이상이 실종됐다. 과나후아토주에서 발생하는 폭력 행위는 대부분 산타로사데리마 갱단 또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간의 갈등과 연관된 것으로...
핀에어, 산타클로스 고향 '라플란드' 항공편 역대 최대 규모 증편 2025-05-28 09:18:33
북부에 위치한 라플란드는 오로라 헌팅과 산타 마을 방문 등 이색적인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겨울철 대표 여행지다. 핀에어는 라플란드 지역의 중심 도시이자 산타클로스의 고향인 로바니에미 노선을 대폭 늘린다. 헬싱키-로바니에미 노선은 전년 동계 시즌 대비 10회 늘린 주 최대 72회 운항한다. 여행객이 몰리는 주말에는...
멕시코 우범지대 폐가에 시신 17구…"갱단 피랍·실종자 추정" 2025-05-28 05:53:11
활개를 치고 있다. 멕시코 공공안전시스템(SESNSP)에 따르면 지난해 과나후아토주의 살인 사건 발생 비율은 멕시코 전체의 10.5%를 차지해 가장 높았다. 과나후아토주에서 발생하는 폭력 행위는 대부분 산타로사데리마 갱단 또는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과 연관돼 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walden@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