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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빈 등 15개 기업 '미래 유니콘'에 선정 2021-05-17 17:38:28
최근 3개년 매출이 연평균 10% 이상 증가한 기업 가운데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을 선정한다. 미래 유니콘 기업엔 △최대 100억원 시설자금 보증 지원 △과기정통부 해외거점(KIC 등)을 통한 글로벌 진출 지원 △코리아IT펀드 등을 통한 벤처캐피털(VC) 투자 연계 지원 등 혜택을 준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실크로드소프트·퓨리오사AI 등 15개사, ‘미래 유니콘 기업’ 선정 2021-05-17 12:07:54
지원 등 혜택을 준다. 작년에 선정된 메스프레소·원프레딕트 등 15곳 기업은 투자유치 1095억원, 고용창출 278명, 해외 법인 설립 4건 등 성과를 거뒀다고 과기부는 설명했다. 조경식 과기부 2차관은 "역량 있는 ICT 유망 기업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정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수전 프레스콧 애플 부사장 "한국에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 세우겠다" 2021-05-16 18:03:03
250억원을 투입해 한국에 ‘애플 개발자 아카데미(Apple Developer Academy)’도 설립할 예정이다. 앱,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등 개발자가 되기 위한 전문교육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프레스콧 부사장은 “한국 내 개발자 아카데미 설립은 애플로선 매우 큰 투자”라고 말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변호사 광고 공공앱' 만든다지만 업계 내부에서도 "실효성 의문" 2021-05-16 17:52:40
지적도 끊이지 않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개발한 앱을 평가하고 있다. 작년 평가에선 전체 780개 공공 앱 가운데 187개가 ‘폐지’ 대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전체 24%가 이용 실적이 낮아 예산만 낭비한다는 평가를 받은 것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변협 vs 로톡 전면전…'변호사 플랫폼 갈등' 결국 헌재 간다 2021-05-16 17:32:08
형사 관련 소송으로 변호사를 선임한 경험이 있는 최모씨(30)는 “로톡의 ‘형량예측서비스’가 중요한 참고자료가 됐고, 합리적인 가격에 변호사도 선임했다”며 “‘타다’ 사태처럼 특정 이익집단의 이해관계 때문에 혁신이 가로막히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안효주/오현아/서민준 기자 joo@hankyung.com
'애플 교사' 인증하고 개발자 양성소 설립…애플 "한국에 교육투자 확대" 2021-05-16 16:17:51
개발자와 창업자들이 영감을 주고 받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애플의 교육 사업은 사회 양극화 해소 등 공익적 관점에서 진행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교육 사업으로 '잠재적 소비자'인 청소년을 애플의 충성도 높은 고객으로 만들어 기업 영향력 확대에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민준 기자
롯데홈쇼핑, 2026년까지 방송 계속한다 2021-05-14 11:34:49
비리행위 방지 대책 마련 등 재승인 조건을 붙이기로 했다. 과기부는 심사위 제안을 포함해 홈쇼핑 사업자의 설립목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승인 조건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달 중 재승인 조건을 부과한 승인장을 교부하고, 승인 조건이 잘 지켜질 수 있게 정기적으로 이행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민준 기자
'사전판매 3배 ↑' 갤럭시 북 프로, 14일 정식 출시 2021-05-14 10:43:15
기준)은 △디스플레이 풀HD AMOLED(1920 X 1080) △얇기 11.7~13.3㎜ △무게 1.05~1.15㎏ △색상 미스틱 블루·실버·핑크골드 △CPU 인텔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메모리 8·16GB △저장장치 256GB·1TB SSD△그래픽 엔비디아 지포스 MX450 그래픽스(내장형 기준) 등이다. 가격은 130만~251만원이다. 서민준 기자
"AI로 치매정복, 꿈 아냐…정신의학·물리학으로 응용 넓혀야" 2021-05-13 17:35:23
한컴인텔리전스 CTO는 “AI 개발 과정에서 일정 수준 이상 품질을 담보할 수 있는 사전 점검 시스템이 있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업계 전반적으로 AI 개발 때 다양한 상황에 따른 표준 체크리스트를 운영하는 등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민준/이시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삼성전자, 통신 표준화 단체 분과 의장 배출 2021-05-12 17:45:10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 각국이 5G 장비를 채택할 때 국제표준 충족 여부를 주요 기준으로 삼기 때문이다. 김 마스터는 앞으로 5G 국제표준 ‘릴리스18’ 수립 작업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릴리스18은 ‘5G-어드밴스트’란 브랜드로 추진돼 6G의 기초 기능까지 구현할 전망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