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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비밀` 김흥수, 본부장 해임-물류창고에서 일하며 `넉살` 2015-02-02 21:36:31
다음 날, 필립은 회사에서 성운을 보고 황당했다. 성운은 물류 창고 옷을 입고 나타나 "오늘부터 물류 창고 일용직으로 일하게 됐다. 그것 마저 자르실거냐"고 웃었다. 필립은 황당해 말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성운은 바로 물류 창고로 가서 열심히 일했다. 사람들은 그를 "본부장님"이라며 인사를 했지만 성운은 오히려...
`달콤한 비밀` 신소율, 양진우 컴퓨터서 중요 증거 발견 `찰칵` 2015-02-02 21:02:26
보낸 메일이었다. 이때 수상함을 느낀 필립이 다시 사무실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분명 아름이 나갈 시간이 없었기 때문. 아름은 사진을 찍고 급히 천성운(김흥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천성운이 전화를 받지 않아 문자를 했건만 이도 닿지 않앗다. 아름은 성운의 핸드폰에 메시지를 남겼다. 이때 들어온 필립은 "지금...
`달콤한 비밀` 김흥수, 창고에 갇힌 신소율 구해…"저 종합병원이죠?" 2015-01-30 20:55:14
거기서 쓰러져있는 한아름을 발견했다. 성운은 아름을 안고 얼굴을 때려가며 그녀를 흔들어깨웠다. 얼른 병원에 데리고 갔다. 병원에서는 갑상선으로 인한 저체온증을 언급했다. 한아름은 괜히 천성운 앞에서 "저 정말 종합병원이죠?"라고 부끄러워했다. 그렇게 아름은 병원에서 기운을 회복하고 사무실로 복귀했다. 아...
`달콤한 비밀` 김응수, 황인영 주식도 뺏고 "아들 데리고 외국 다녀와" 2015-01-29 22:07:22
"성운이 많이 힘드니"라고 걱정하며 엄마 노릇을 했다. 이때 도형은 이수아에게 "당신 성호(조현도) 보딩 보내고 싶어했지? 보내도 된다. 한 6개월이나 1년은 괜찮다"고 말했다. 이수아가 기뻐하자 천도형은 "당신이 따라갔다 오라. 그 어린 아이를 혼자 어떻게 보내느냐"고 되물었다. 그러자 이수아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달콤한 비밀` 신소율, 이민지 계략에 창고에 갇혀 `추위 덜덜` 2015-01-29 20:37:59
천성운(김흥수)의 문자가 왔다. 성운은 아름에게 `창고 추우니 난로 키고 하라` `집에 갈때 택시 타고 가라`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윤이는 그 문자를 보고 비웃으며 기분 나빠했다. 그녀는 창고에서 뭘 하는지 궁금해 그 즉시 창고로 향했다. 창고에 도착한 아름은 준비를 하고 노래를 튼 뒤 디자인을 시작했다....
`달콤한 비밀` 김흥수-신소율, 아무도 모르게 디자인 준비 `의기투합` 2015-01-28 23:30:40
창고였다. 성운과 아름은 해당 창고로 갔다. 성운은 "여기가 운이 좋은 곳이다. 대상작이 나온 곳 아니냐. 다시 한 번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아름 역시 "아침에 출근 전에 와서 해야겠다. 먼저 가보시라. 청소하고 패턴 작업 부터 해봐야겠다"고 말했다. 성운은 괜스레 미안해져서 "내가 청소하겠다. 오늘은 들어가서...
`달콤한 비밀` 양진우, 보란 듯 신소율 앞에서 김흥수 괴롭혀 2015-01-28 22:00:23
업무 상황을 보고 받았다. 필립은 아름을 자신의 옆에 앉히고 천성운을 앞에다 앉힌 뒤 해당 프로젝트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다. 성운이 한 마디 하려고 할 때마다 계속해서 지적이 제기됐다. 보다못한 아름이 "그 정도는 저도 아는 상식이다"라며 성운의 편을 들었다. 그러나 성운은 이를 갈면서도 "제가 그럼 다시...
`달콤한 비밀` 김흥수, 신소율 양진우에 보내…"앞으로 거기로 출근" 2015-01-28 21:28:31
수 없다"고 말했다. 아름의 미소에 성운도 마음을 놓게 됐다. 아름은 "그 사람이 우리 회사에 어떻게 들어오게 됐는지. 왜 투자자가 경영까지 하게 됐는지 말해달라"고 제안했다. 이에 성운은 전후사정을 말하며 "아무래도 작정을 한 거 같다"고 전했다. 또한 그 계약서를 썼던 변호사 마저 잠적했다고 전했다. 성운은...
`달콤한 비밀` 양진우 괴롭힘에 김흥수-신소율만 굳건 `애정 가득` 2015-01-28 08:30:07
너무 마음 쓰지 말라"고 다독였다. 그런 성운을 보면서 아름은 안도했고 성운 역시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렇게 두 사람이 서로 의지할 수록 가족의 반대는 더했다. 오명화(김혜옥)는 퇴근한 아름에게 "너 절대 그 사람 만나지 마라. 한 번만 더 만난다는 소리 들려오면 내가 가만두지 않을 거다"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달콤한 비밀` 신소율, 김흥수 괴롭히는 양진우에 무릎 꿇어 2015-01-27 23:54:34
마음대로 회의를 종료시켰다. 이에 이사진들이 모두 나가고 성운은 황당하다는 듯 어쩔 줄 몰라했다. 필립은 의기양양하게 자신의 사무실로 돌아왔다. 이때 한아름이 성운의 사무실로 들어왔다. 필립은 자신을 찾아준 아름에 반색했다. 그러나 한아름은 그를 한 차례 노려보고는 바로 무릎을 꿇었다. 그녀가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