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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하반기 경제운용 무역전쟁 충격 맞서 '안정유지' 총력 2018-08-01 10:49:48
이번 회의에 앞서 리커창(李克强) 총리는 시짱(西藏·티베트)에, 리잔수(栗戰書) 전인대 상무위원장은 푸젠(福建)성을, 자오러지(趙樂際)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는 헤이룽장(黑龍江)성을 각각 시찰하기도 했다. 이번 회의는 특히 미중 무역전쟁에 맞춰 하반기 중국경제 운용의 방향을 전환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미국...
[중국 개혁개방 40년]① '세계 최대 빈곤국'서 'G2'로 도약 2018-07-31 13:05:11
받게 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중국 공산당이 티베트(시짱<西藏> 자치구), 신장(新疆)위구르자치구의 민족 문제로 곤란을 겪을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자들은 정치체제 변화 가능성을 묻는 말에 대해선 철저하게 말을 아꼈다. jj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美의회, 中에 티베트 입경제한 완화 요구…'무역 이어 인권압박' 2018-07-30 10:46:37
진병태 기자= 미국 하원이 중국에 티베트(시짱<西藏> 자치구) 진입제한 완화를 요구하는 법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 법안이 미국 의회를 통과할 경우 외국인의 티베트 진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는 중국에는 상당한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중화권 매체 둬웨이(多維)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하원 사법위원회는 지난...
리커창 中총리, 티베트 방문…"중국 모든 민족 단결해야" 2018-07-28 13:22:04
=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25∼26일 '시짱(西藏·티베트) 자치구를 방문해 중국 내 모든 민족의 단결을 강조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명보가 28일 보도했다. 티베트는 통상 부총리나 국가부주석이 방문해 왔으며, 총리급 이상 최고 지도자가 방문한 것은 지난 1990년 장쩌민(江澤民) 전 공산당...
美, 중국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또 지정…"교회에 CCTV 강제" 2018-05-30 15:41:12
보고서는 밝혔다. 보고서는 시짱(西藏.티베트)에 대해 소수민족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존중하고 티베트인들의 종교활동에 대한 간섭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미국은 1999년 이래 매년 중국을 종교자유 특별우려국가로 지정해오고 있다. 보고서는 또 티베트 달라이라마의 활불(活佛) 승계도 종교가 주도적으로 결정하도록...
[그래픽] 중국, 인도접경지역 대대적 자원 개발 2018-05-21 19:58:02
인도접경지역 대대적 자원 개발 (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중국이 인도와 국경을 맞댄 시짱(西藏·티베트) 자치구의 히말라야 인근 지역에서 대대적인 자원개발에 나서 국경분쟁이 우려된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 보도했다. zerogroun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히말라야 '제2의 남중국해' 되나…중국, 대대적 자원개발 2018-05-21 12:50:02
중국이 인도와 국경을 맞댄 시짱(西藏·티베트) 자치구의 히말라야 인근 지역에서 대대적인 자원개발에 나서 국경분쟁이 우려된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중국은 1962년 인도와의 국경분쟁 지역이었던 시짱 자치구 룽저(隆子) 현에서 최근 들어 본격적인 자원개발에 나섰다....
중국, 소수민족 자치구서 '이슬람 흔적' 지운다 2018-05-14 17:44:45
믿는 후이족이 630만 주민의 34%를 차지한다. 시짱(西藏·티베트), 신장(新疆) 등 다른 자치구와 달리 중국으로부터의 독립 움직임은 거의 없다. 10년 전까지만 해도 이 지역에서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 건축을 장려하기도 했으나, 최근 들어서는 사정이 정반대로 바뀌었다. 닝샤 자치구에서는 최근 들...
중국 공안부장 "신시대 국가안보·사회안정 지켜야" 2018-05-06 14:05:15
시 주석의 집권 2기를 맞아 신장(新疆)·시짱(西藏·티베트) 자치구 분리주의자를 단속하고 테러리즘에 대응하는 등 강력한 사회안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시 주석이 올해 초 조직폭력배와 지방관리들의 결탁을 경고하고 전국의 지방정부가 '조폭 소탕 작전'에 돌입한 후, 신장위구르자치구 정부는...
"중국군, 혹한·험지 견디는 신형장비 개발…국경 강화 목적" 2018-04-09 12:49:18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와 인도 간 해발 4천250m의 판궁(班公) 호수에 비철 재질의 신형 순시선 운용에 들어갔다. 이 순시선은 최고 시속 40㎞로 운항하며 얼음 충돌에 견딜 수 있다. 또 '들소'라 불리며 완전무장 병사 17명을 태울 수 있는 중(重)정찰차량이 3개국과 접경한 남서부 윈난(雲南)성 국경방어연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