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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U-23 챔피언십 첫 우승...원두재 `최우수 선수` 2020-01-27 07:09:19
하늘 높이 들어올렸다. 김학범호의 중원을 든든히 지킨 원두재가 이번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원두재는 중국과 조별리그 1차전 결장 이후 나머지 경기를 모두 풀타임으로 소화했다. 또 골키퍼 송범근은 6경기에 모두 풀타임 출전하며 3실점으로 막는 철벽 방어로 김학범호의 우승에 큰 힘을 보태면서 `베스트...
토트넘, 사우샘프턴과 무승부…손흥민은 2경기 연속 골 2020-01-26 09:36:15
손흥민에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인 7.4점을 부여했다. 전반전 실점을 막아낸 자페 탕강가가 가장 높은 평점인 7.8점을 받았다.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 인터넷판 역시 7.5점의 준수한 평점을 줬다. 이 역시 로셀소(8점)에 이어 양 팀을 통틀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이었다. 최민지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
올림픽 본선 진출 축구대표팀, 일요일 밤 대회 첫 우승 도전 2020-01-25 23:13:44
사우디아라비아와 대회 결승전을 치른다.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한 한국은 이번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조별리그 3경기, 8강전, 4강전을 치르면서 일본과 조별리그 2차전(2-1승)에서 유일하게 실점했다. 김 감독은 "누가 선발로 나갈지는 저도 모른다. 내일까지 선수들의 몸 상태를 점검한 뒤 선발...
축구 대표팀엔 빛현우, '날아라 슛돌이'엔 이정원…'골키퍼 大활약' 2020-01-22 07:56:00
1점만 실점, FC 슛돌이의 철벽 수문장으로 등극했다. 스페셜 해설위원으로 함께한 축구선수 이근호는 “골키퍼 이정원의 발견”이라며, “각을 잡는 것을 보니 골키퍼로서 소질이 대단한 것 같다”, “대표팀에 빛현우가 있다면, 슛돌이에는 이정원이 있다”고 놀라워 했다. 공격력도 뛰어난...
손흥민 골 언제 다시 터지나...토트넘, 리그 4경기 무승 2020-01-19 08:22:58
핸드볼 파울로 페널티킥을 내주며 실점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하지만 트로이 디니의 슈팅을 파울로 가사니가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공격은 여전히 풀리지 않던 토트넘은 후반 34분 최근 포르투갈 벤피카에서 임대해 온 미드필더 제드송 페르난드스를 처음으로 투입하는 등 교체 카드로...
김학범호, 요르단과 4강행 다툼...변수는? 2020-01-17 14:10:15
넣어 쾌조의 3연승을 거둔 한국이 1승 2무(3득점-2실점)에 그친 요르단을 앞선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도 한국(40위)은 요르단(97위)을 크게 앞서고 있다. 패해도 기회가 남아있는 조별리그와는 달리 8강부터 시작되는 `녹아웃 스테이지`여서 `패배는 곧 탈락`이다. 상대 전력이 약하다고 해서 방심하면 최악의...
"미역국 먹고 왔다"던 오세훈, 생일날 멀티골 "쾅, 쾅"…조별리그 전승 이끌어 2020-01-16 08:14:02
선취득점 이후 한국은 전반 중반 방심하다 실점했다. 전반 21분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우즈베키스탄의 크로스를 보비르 아브디솔리코프가 헤더로 마무리 지었다. 한국과 무승부 이상의 성적을 거둘 경우 자동으로 8강에 진출하게 되는 우즈베키스탄은 이후 수비 체제로 돌입했다. 이 탓에 지루한 공방전이 이어졌지만, ...
박항서의 베트남, 요르단과도 '무승부'…북한 이겨야 8강 2020-01-14 08:27:29
경기에서 모두 득점과 실점이 없었다. 이에 베트남은 UAE, 요르단(이상 1승1무 승점 4)에 이어 조 3위에 안착했다. 골득실로 따지면 UAE(+2)가 한 골 앞서 선두다. 요르단은 +1이다. 연달아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베트남은 16일 북한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러야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할 수 있게 됐다. 일단 북한을 꺾고,...
8강행 '적신호' 박항서 "북한전,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갈 것" 2020-01-14 01:20:26
무실점은 잘한 일" (부리람[태국]=연합뉴스) 김남권 특파원 = AFC(아시아축구연맹) U-23(23세 이하) 챔피언십 예선 두 경기를 잇달아 0-0으로 비기면서 8강행에 적신호가 켜진 베트남 U-23 대표팀의 박항서 감독은 13일 "북한과의 조 예선 최종전에는 초반부터 공격적으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감독은 이날 밤 태국...
U-23 박항서호, 요르단과도 0-0 무승부…8강행 '가물가물'(종합) 2020-01-14 00:31:53
당하면서 예선 탈락이 확정됐다. 베트남은 전반에 수차례 실점 위기에 몰렸지만 0-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전 들어 공세를 강화한 베트남은 막판 좋은 기회를 여러 차례 만들었지만, 득점으로 연결하지는 못했다. 박항서호는 오는 16일 방콕으로 무대를 옮겨 북한과 조별리그 최종 3차전을 치른다. south@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