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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임은수, 세계선수권 10위…김연아 이후 첫 200점 돌파(종합) 2019-03-22 21:49:23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선 착지가 다소 불안해 점수가 깎였다. 흔들림 없이 스핀과 안무 시퀀스를 이어간 임은수는 트리플 러츠에 첫 점프에서 뛰지 못한 트리플 토루프를 연결해 깔끔하게 착지하고 트리플 살코-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도 성공했다. 임은수는 이어진 트리플 플립 점프에서...
피겨 임은수, 세계선수권 프리도 개인최고점…톱 10 확보 2019-03-22 21:12:07
이어진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선 착지가 다소 불안해 점수가 깎였다. 흔들림 없이 스핀과 안무 시퀀스를 이어간 임은수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 이어 트리플 살코-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도 성공했다. 임은수는 이어진 트리플 플립 점프에서 엉덩방아를 찧어...
피겨 차준환, 세계선수권 쇼트 18위…아쉬운 점프 실수(종합) 2019-03-21 21:21:45
실수(종합) 트리플 악셀에서 흔들리며 79.17점…미국 네이선 첸 1위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한국 간판 차준환(휘문고)이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아쉬운 점프 실수를 범하며 다소 불안하게 출발했다. 차준환은 21일 일본 사이타마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2018-2019...
피겨 차준환, 세계선수권 쇼트 79.17점…아쉬운 점프 실수 2019-03-21 19:06:58
쇼트 79.17점…아쉬운 점프 실수 트리플 악셀에서 흔들려…개인 최고점에 크게 못 미치는 점수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한국 간판 차준환(휘문고)이 처음 출전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아쉬운 점프 실수로 다소 불안한 출발을 했다. 차준환은 21일 일본 사이타마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피겨 임은수, 세계선수권 쇼트 5위…개인최고 72.91점(종합) 2019-03-20 21:10:55
챙긴 임은수는 마지막 점프인 더블 악셀까지 실수 없이 뛰며 이번 시즌 최고의 연기를 마무리했다. 경기 후 임은수는 "첫 세계선수권대회였는데 생각만큼 긴장되지 않았고 실수 없이 프로그램을 끝내서 만족스럽다"며 "개인 최고점이 나오게 돼서 기쁘다. 프리 스케이팅에서 준비한 것을 다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흔들림 없는 임은수, 세계피겨선수권 쇼트서 개인최고 72.91점 2019-03-20 19:49:22
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깔끔하게 뛰어 수행점수(GOE) 1.77점을 받았고 스핀과 스텝 시퀀스도 풍부한 연기력으로 소화했다. 트리플 플립 점프도 완벽하게 착지해 가산점을 챙긴 임은수는 마지막 점프인 더블 악셀까지 실수 없이 뛰며 이번 시즌 최고의 연기를 마무리했다. mihye@yna.co.kr...
중국 배드민턴, 전영오픈 금 3개…일본은 남자단식 금 2019-03-11 05:38:47
세계랭킹 1위 모모타 겐토(25·일본)는 세계랭킹 6위 빅토르 악셀센(25·덴마크)을 2-1(21-11 15-21 21-15)로 제압하고 생애 첫 전영오픈 타이틀을 따냈다. 일본이 전영오픈 남자단식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속 416㎞ 강스매시를 내뿜은 악셀센에게 고전하기도 했던 모모타는 우승 후 "누구나 원하는 대회에서...
피겨 유영, 프리에서 선전…세계주니어선수권 최종 6위 2019-03-10 08:03:34
더블 악셀-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7.50점)에서 각각 1.19점과 1.26점의 수행점수를 챙기며 점수를 끌어올렸다. 레이백 스핀을 최고난도인 레벨4로 마친 유영은 가산점 구간에서 시도한 트리플 러츠-더블 토루프-더블 루프 콤비네이션 점프(기본점 9.79점)와 트리플 살코(기본점 4.73점)에 이어 마지막 점프...
피겨 유영, 주니어선수권 쇼트서 55.62점 부진…11위 2019-03-09 06:34:37
악셀을 클린 처리했다. 스텝시퀀스는 레벨 3, 체인지 풋 콤비네이션 스핀은 레벨 4를 받았다. 함께 출전한 이해인(한강중)은 53.02점으로 14위를 기록했다.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는 72.86점을 받은 러시아의 안나 셰르바코바가 차지했다. 최종 순위를 가리는 프리스케이팅은 10일 새벽에 열린다. 남자 싱글에 출전한...
피겨 유영, 주니어 세계선수권 출격…'첫 시상대 도전장' 2019-03-05 17:20:34
7월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 선발전에서 트리플 악셀을 시도한 이후 두 차례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는 프로그램에 넣지 않았다. 시즌 초반 점프 난조에 시달렸던 유영은 '클린 연기'를 목표로 성공률이 떨어지는 트리플 악셀을 빼면서 상승세를 탔고, 마침내 지난 1월 피겨종합선수권 2연패의 기쁨을 맛보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