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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안 왔다" 항의하던 女, CCTV 확인하더니… 2022-07-22 10:27:17
태도를 바꿨다. 어이가 없었지만, 경찰 신고는 하지 않았다고 밝힌 김 씨는 "(A씨 때문에) 고객을 믿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고 하소연했다. 그러면서 "얼마 전에 동료도 똑같은 일이 있었다. 이렇게 그냥 넘어가 버리면 다른 기사님들이 포기해버린다. 이왕이면 이런 (증거) 자료가 있으면 이렇게(법적으로 처리가) 된다고...
"화물차 주차돼 있으면 아파트 품격이 떨어지나요?" [아차車] 2022-07-21 12:02:41
올려 자신의 차에 누군가 놔두고 간 메모를 공개했다. A 씨에 따르면 비가 오는 날 화물차를 지하 주차장에 주차했고 이틀 후 차를 빼려다가 손잡이에 끼워져 있는 쪽지를 발견했다. 어이가 없었던 A씨는 관리사무소에 가서 CCTV를 확인해 봤지만 해당 주민이 사각지대로 들어와서 특정지을 순 없었다. A씨는 "서러워서...
홍준표 "김건희 팬클럽 회장, 설치며 군기 잡아…어이없다" 2022-07-21 11:45:44
어이없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이날 페이스북에 "영부인 제도가 생긴 이래 영부인이 정치의 주인공이 된 사례도 없었고 요란스러운 외부 활동도 한 일이 없었다"며 "뉴스를 피해 그늘진 곳에 다니며 국민들을 보살피는 것이 영부인의 역할"이라고 적었다. 홍 시장은 "정치인도 아닌 영부인이 팬카페가 생긴 것도...
"공무원 시험 합격은 권성동" 대통령실 사적 채용 논란 패러디 2022-07-19 10:48:52
이 정도일 거라고는 상상을 못 했다. 너무 어이가 없고 참담하다"면서 "최저임금 받고 살아야 하는 다수 국민을 도대체 인격체로 여기고 있기나 할까"라고 비판했다. 앞서 윤 대통령의 40년 지기이자 강릉의 한 통신설비업체 대표인 우 모 씨의 아들이 대통령실 사회수석실 행정요원으로 근무 중인 사실이 알려져 사적 채용...
심상정 "조국 사태 오판 후회" 진중권 "沈, 원래 반대했었는데" 2022-07-13 17:09:31
어이가 없다"고 재차 비판했다. 진 교수는 "서민에게 피해를 주는 법안에 정의당 의원이 모두 찬성했다"면서 "이 법(검찰청법)으로 인해 서민들은 이제 돈 주고 변호사를 사지 않으면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게 됐다"고 꼬집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 "정의당은 결국 조국 사태 때의 정의당으로 돌아갔다"고 비판에 가세했다....
28년 소장한 '샤갈'이 가짜?…위작 논란 휩싸인 '부케를 든 연인' 2022-07-12 17:20:07
샀는데 위작이라니 어이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2년 전 소더비를 상대로 17만5000달러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하지만 소더비 측은 “작품 보증기간은 5년”이라며 더 이상 책임이 없다고 맞서고 있다. 샤갈 그림의 진위 논란은 1990년대부터 끊이지 않았다. 마르크샤갈위원회는 샤갈의 손자, 손녀들이 할아버지가 그린...
"양념 시켰는데 후라이드가" 항의…30분 뒤 벌어진 일 2022-07-07 18:00:04
이에 A 씨는 "정말 어이가 없다. 본인들이 주문 실수해놓고 대처가 너무 이상하다고 따지니 웃으면서 추가금은 다 받아 갔다"며 "먹으려고 보니까 기분 탓인지 쉰내 나고 맛도 없었다. 당연히 갓 튀긴 것처럼 맛이 있겠냐. 처음 배달 온 시간 합쳐서 1시간가량을 왔다 갔다 했는데 다 식어서 고기는 말라 질겨지고 기분도...
KT 삼성 현대 등 대기업, 스타트업 투자 '큰손' 역할 [이번주 VC 투자] 2022-07-01 18:41:11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어이사마켓은 국내 의류 도소매 시장에서 유통 단계를 줄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패션 B2B(기업 대 기업) 플랫폼인데요. 어이사마켓을 이용하는 국내 소매업자는 중국 도매업체로부터 직접 의류를 사입할 수 있어 기존 동대문 기반의 패션 B2B 플랫폼 대비 최대 60%의 원가 절감 효과를 누릴...
태권도 차량, 출입구 가로막고 주차…"여긴 원래 이래요" 2022-07-01 17:56:04
들어오지도 못하게 떡하니 주차해놨다. 어이가 없더라"라며 차주로 추정되는 이에게 전화했으나 연락이 닿질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차량에 적힌 학원 번호로 연락하자, 한 남성은 "3분 뒤에 내려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10분이 지나도 남성은 나타나지 않았다. 참다못한 A 씨는 처음 전화한 번호로 다시 연락했고,...
박지현, 조유나 양 비극 책임론에…"정치적 이용"·"밤중에 봉창" 2022-07-01 08:59:25
밤중에 봉창 두들기는 발언을 자꾸 하는 것은 단군할아버지에도 책임이 있다"고 비꼬기도 했다. 민주당 이재명 상임고문의 팬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도 "박 전 비대위원장 내부 총질하고 있다", "박 전 비대위원장이 또 민주당에 사과하라고 한다. 어이가 없다" 등의 비판글이 올라왔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