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토] ‘노인의 날’ 훈·포장 수여식 2025-10-02 16:47:59
노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올해 100세를 맞은 장수 어르신 2명에게 청려장(장수지팡이)을 줬다. 훈장(2명) 포장(2명) 등 유공자 34명에게 포상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앞줄 왼쪽 다섯번째부터), 이종찬 광복회 회장,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이중근 회장, 정대철 헌정회 회장 등이 기념사진을...
'죽은 척'하며 버텼더니…곰 습격 받은 임신부 '기적의 생존' 2025-10-02 07:24:35
머리와 얼굴을 물어뜯었고 오른쪽 눈과 왼쪽 귀에서 피가 줄줄 흘렀다. 그녀는 순간적으로 땅에 누워 죽은 척하며 숨을 멈췄다. 곰은 발톱으로 그녀의 팔을 한 번 건드렸지만 반응이 없자 자리를 떴다고 한다. 그녀는 가까스로 주변 목동들의 도움을 받아 집으로 돌아갔지만 상태는 심각했다. 오른쪽 눈은 시력을 잃었고...
트럼프, 野지도부 회동 때 집무실 책상에 '트럼프 2028' 모자 2025-10-01 22:59:27
하원 원내대표 등이 등장한다. 제프리스 원내대표 왼쪽에 뒷모습이 잘린 인물이 한 명 더 있는데, 이는 JD 밴스 부통령으로 추정된다. 이들 사진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책상인 '결단의 책상'에 앉아 웃음을 지으며 제프리스 원내대표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장면, 여야 지도부가 대화하는 장면 등이 담겼다....
필리핀 세부섬서 규모 6.9 강진…최소 69명 사망(종합3보) 2025-10-01 17:58:04
AFP 통신에 밝혔다. 왼쪽 팔꿈치에 붕대를 감은 현지 주민 리처드 귀온은 무너진 집 콘크리트 벽에 깔린 자신과 아내를 마침 밖에서 놀던 17살 아들이 구했다고 AFP에 말했다. 관계자들은 지진으로 도로·교량이 손상되고 비가 내려 구조 작업이 지연되고 있다고 말했다. 게다가 강진 이후 600차례 이상 여진이 감지되면서...
잠시만 걸어도 숨차고 기력 없는 부모님…심장질환 의심해봐야 2025-10-01 15:40:55
‘방사통’의 형태로 나타난다. 왼쪽 어깨와 겨드랑이 부분으로 통증이 이어지는 것이다. 턱이나 목, 등으로 통증이 퍼지기도 한다. 가슴이 아닌 다른 부위에 통증이 발생해도 증상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발이나 발목 등 하지 부종이 있거나, 몸이 붓고 체중이 급격히 증가한다면 심부전을 의심해봐야 한다. 입맛이 없어...
김한모 HM그룹 회장, 공공협력원과 '글로벌 청년 해외인턴십 후원' 2025-10-01 15:16:29
왼쪽 두번째), 이창민 공공협력원 원장(세번째), 천연재 애드파워씨엠씨 대표(네번째), 박민주 휴먼종합관리 대표(첫번째), 이성호 이룸컴퍼니 대표(다섯번째) 등 공공협력원 후원사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HM그룹 사옥에서 열렸다. 글로벌 청년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공공협력원(원장 이창민)이 운영하는...
李대통령, '외압폭로' 박정훈 대령에 직접 훈장…朴"충성 다하겠다" 2025-10-01 14:13:32
장병들에게 거수경례로 화답했고, 통합기수단을 사열할 때는 왼쪽 가슴에 손을 얹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한국형 3축 체계' 핵심 전력기술이 적용된 무기 체계, 유·무인 복합 무기체계 등을 둘러봤다. 사열 후 이 대통령은 해병대 '채상병 사건' 당시 상부의 압력에 굴하지 않고 수사를 이어간 박...
[포토] 이재명 대통령, 건군 77주년 국군의날 기념식 참석 2025-10-01 14:08:31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서 열병차량에 탑승해 있다. 왼쪽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7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열병식 사열을 하고 있다.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건군 제74주년 국군의 날 행사에서 블랙이글스 축하비행이 펼쳐지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곰에게 공격당한 임신부…물어뜯겼지만 기적 '생존' 2025-10-01 11:31:34
왼쪽 귀에서 피가 쏟아졌다. 이러한 극한 상황에서 샤오칭은 땅에 쓰러져 숨을 멈추고 반응을 끊으며 '죽은 척'했다. 곰은 그의 팔을 발톱으로 건드려본 뒤 움직임이 없자 자리를 떠났다. 목동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집으로 돌아간 샤오칭은 오른쪽 눈이 보이지 않고 얼굴이 심하게 부은 상태였다. 그러나 시골...
中서 곰에게 공격당한 임신부 "물어뜯긴 뒤 죽은 척 버텨" 2025-10-01 11:16:17
왼쪽 귀에서 피가 줄줄 흘렀다. 엄청난 충격 속에서도 순간적으로 땅에 누워 죽은 척하며 숨을 멈췄다. 곰은 발톱으로 그녀의 팔을 한 번 건드려 보더니 반응이 없자 자리를 떴다고 한다. 당시 그녀는 오른쪽 눈이 전혀 보이지 않았고 얼굴도 잔뜩 부어오른 채로 인근에 있던 목동들의 도움을 받아 몇백m 떨어진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