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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 역사 서울백병원, 오늘 마지막 진료 2023-08-31 12:19:21
이로써 1941년 일제강점기에 '백인제외과병원'으로 시작한 서울백병원의 83년 진료 역사가 끝나게 됐다. 서울 중구 내 유일한 대학병원이 없어지는 것이기도 하다. 폐원을 의결한 인제학원 측과 교직원 간 갈등은 진행중이다. 폐원에 반발하는 서울백병원 교직원들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폐원을 인정할 수 없으며...
'82년 역사' 서울백병원 오늘 문 닫는다 2023-08-31 10:04:09
이기지 못하고 31일 결국 문을 닫는다. 인제대 서울백병원은 이날 "오늘 오후 5시 진료를 종료한다"고 공지했다. 다만 "당분간 진료 의뢰서를 제외한 의무기록과 영상CD 등 일반 서류 발급을 위한 통합 발급센터는 계속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학교법인 인제학원은 지난 6월 서울백병원 폐원을 의결했고, 지난달...
디자인·성능 업그레이드…3세대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2023-08-29 16:19:04
I6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P360 모델은 최고 출력 360PS와 최대 토크 51㎏.m의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단 6초 만에 도달한다. I6 인제니움 디젤 엔진이 탑재된 D300 모델은 최고 출력 300PS, 최대 토크 66.3㎏.m로 제로백은 6.6초다. 3세대 레인지로버 스포츠에는 피비 프로(PIVI Pro)...
온·오프로드서 압도적 존재감…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 2023-08-29 15:59:33
도와준다. 국내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포함된 직렬 6기통(I6) 인제니움 가솔린·디젤 엔진 기반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됐다. 3L I6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P400 X 다이내믹(Dynamic) HSE 모델은 최고 출력 400PS, 56.1㎏.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
'백병원 사태' 교수들의 반격…"인제대 재단 이사 물러나라" 2023-08-28 18:45:37
전국교수노동조합 인제대지회, 인제대 의과대학 교수노동조합 등 4개 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인제대 재단은 서울백병원의 적자를 이유로 폐원을 결정했고 이달 말 진료 종료를 통보했다”며 “공적 의료 의무와 신뢰를 저버린 공익재단의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사립학교법, 근로기준법, 내부 정관 등의...
[단독] "재단 운영에 문제"…인제대 교수들, 교육부 감사 요구 2023-08-28 11:50:30
입장 발표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인제학원의 부당한 운영방식을 대외적으로 알릴것이다”고 말했다. 서울·상계·일산·부산·해운대백병원 등 총 5개 대학병원을 운영 중인 인제학원은 지난 6월 20일 서울백병원 폐원을 결정하면서 내부 갈등이 시작됐다. 이사회는 “오랜 기간 병원이 적자를 보고 있다”고 폐원 이유를...
7개국 100여명…인제서 여름캠프 즐긴 정몽구 장학생들 2023-08-25 19:17:16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장학생 여름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엔 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미얀마 등 7개국 장학생 100여 명이 참가했다. 정서적 건강을 주제로 한 오은영 박사의 특강을 시작으로 체육 활동과 한국문화 체험, 태권도 공연 관람, 장학생 멘토링 등...
호주 개헌투표서 "체크 표시는 찬성표, X는 무효표 간주" 논란 2023-08-25 15:16:54
정한 법을 통과시켰을 때는 가만히 있다가 인제 와서 트집을 잡는다는 것이다. 웨인 스완 노동당 전국 대표는 "전 세계 다른 많은 우파 정당처럼 야당이 기본적인 선거 제도를 불신하는 일을 하고 있다"며 "끔찍한 일"이라고 비난했다. 호주 정부는 헌법에서 애버리지널(호주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주민들을 호주 최초의...
현대차 정몽구재단, 장학생 여름캠프 성료…7개국 100여명 참여 2023-08-25 08:50:44
기자 =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지난 22∼24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 장학생 여름캠프'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한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미얀마 등 7개국의 장학생 100여명이 참여했다. '지금 이 순간을 빛내다'(Lighting up the...
오른손 못 쓰자 왼손으로 서예·피아노까지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3-08-22 18:08:19
줄 알았다. 강원 인제 만해마을 인근에 있는 여초서예관. 만해축전 행사의 하나로 ‘님의 침묵 서예대전 수상작 전시회’를 연 이곳에서 여초(如初) 김응현(金膺顯· 1927~2007)의 왼손 글씨를 발견하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한국의 서성(書聖)으로 추앙받는 그는 1999년 교통사고로 오른손이 골절되는 사고를 당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