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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 첫 통합 노조위원장 선출 2016-10-24 15:22:00
하나카드(사장 정수진·가운데)는 통합 노조의 초대 위원장으로 정종우 전 외환카드 노조위원장(오른쪽)이 당선됐다고 24일 발표했다.통합 노조위원장 선출은 2014년 12월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의 합병 이후 처음이며, 하나금융그룹에서도 첫 사례다. 정 위원장은 하나카드 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1일...
하나카드 통합노조 초대 위원장에 정종우 후보 당선 2016-10-24 09:36:47
임금 등의 차이로 인해 `한 지붕 두 가족` 체제를 벗어나지 못했지만,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지난 6월 노동조합을 통합했습니다. 한편 이번 초대 통합 위원장 선거에 대해 하나카드 정수진 대표이사는 "향후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으로 대승적 결정을 내려준 조합원들에게 화답하고 직원들에게...
하나카드 통합 노조 위원장에 정종우 전 외환카드 위원장 2016-10-24 09:02:07
받았다. 하나카드는 올해 안에 각종 인사제도의 통합을 완료하고, 2017년을 진정한 통합원년으로 삼아 도약에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하나카드 정수진 대표이사는 "공정한 인사제도를 운영해 조합원들에게 화답하고, 직원들에게 꿈과 비전을 주는 회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sncwook@yna.co.kr(끝)<저 작 권...
하나카드, 금융 AI서비스 발굴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6-08-22 15:01:18
하나카드(대표 정수진·오른쪽)는 하나금융그룹의 정보기술(it) 서비스 기업인 하나아이앤에스(대표 박성호·왼쪽),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콘텐츠연구소장 한동원·가운데)와 금융 분야 인공지능 서비스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카드는 etri가 개발 중인...
하나·외환카드, 노동조합 통합 운영한다 2016-06-14 18:23:15
하나카드(사장 정수진·가운데)는 하나카드노동조합(위원장 유준상·왼쪽) 및 외환카드노동조합(위원장 정종우·오른쪽)과 오는 9월까지 인사제도 통합체계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또 양 노조를 올해 안으로 통합해 운영하기로 했다.하나카드는 지난 2014년 12월 1일 구 하나sk카드와...
하나카드ㆍ외환카드 노조, 연내 통합 합의 2016-06-14 13:04:35
일정에 전격합의 했습니다. 하나카드 정수진 대표이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동조합 통합을 결정한 양 노조에 감사드린다"며 "향후 인사제도 통합 등 완전한 화학적 통합을 통해 직원들에게 꿈과 비전을 주는 회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하나카드는 직원들의 화학적 통합을 완료하고, 노조...
격변의 금융권, 임기만료 지주 계열사 CEO 절반 교체 2016-03-27 06:07:09
내년까지 임기이던 하나저축은행 정수진 사장이 하나카드 사장으로 자리를옮기면서 하나저축은행 사장 자리도 자연스럽게 바뀐 것을 포함하면 교체한 곳은 5곳으로 늘어난다. 우리은행 역시 계열사 5곳 가운데 우리FIS, 우리신용정보, 우리PE등 세 곳의 CEO를 교체했다. 유구현 우리카드 대표와 정기화 우리종합금융...
정수진 하나카드 사장 "핀테크로 업계 주도하겠다" 2016-03-24 21:40:03
기자 ] 정수진 하나카드 신임 사장(61·사진)은 24일 취임식에서 “핀테크(금융+기술)와 빅데이터에 강한 하나카드의 장점을 살려 업계를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하나카드를 하나금융그룹 데이터 관리시스템의 중심축으로 키우겠다”고 강조했다.정 사장은 이와 함께 경영환경 악화를...
정수진 하나카드 사장 "연내 하나-외환 화학적 통합 완성" 2016-03-24 18:28:09
정수진 신임 하나카드 사장이 "하나SK카드와 외환카드가 올해 말까지 명실상부한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차례로 해결해 나가겠다"고 24일 밝혔다. 정 사장은 이날 취임식을 하고 "하나와 외환의 통합이 1년 이상 지났음에도 서로 다른 인사제도 운영으로 실질적인 조직 통합은 아직 이루어졌다고 보기...
정수진 하나카드 신임 사장 "초불득삼 신념으로 위기 극복" 2016-03-24 18:20:21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새 수장으로 정수진 사장을 선임했습니다. 정 신임 사장은 이날부터 바로 공식 집무를 시작했습니다. 정 사장은 이날 열린 취임식에서 “직원들이 ‘초불득삼(初不得三)’의 신념으로 이를 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대외적으로 가맹점 수수료 인하와 최고금리 제한 설정으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