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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페 스파이크+황두연 서브' KB손보, 뒤늦은 10승 2019-02-05 15:43:37
상대 외국인 주포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등록명 요스바니)의 화력과 센터 박원빈의 블로킹 벽에 막혀 내리 4점을 빼앗겼다. 22-24에서 요스바니의 서브 범실로 한숨을 돌린 KB손보는 펠리페 안톤 반데로(등록명 펠리페)가 랠리 끝에 재치 있는 후위 공격을 성공해 1세트 승부를 듀스로 끌고 갔다. 기사회생한 KB손보는...
V리그 3강 구도 만든 우리카드 "자만 말고 이대로 쭉" 2019-02-03 10:17:09
초반에는 외국인 주포 리버만 아가메즈가 리그 최정상급 기량을 뽐냈지만, 팀 내 토종 선수들의 뒷받침이 부족했다. 그러나 트레이드로 합류한 세터 노재욱이 '빠른 토스'로 팀 체질을 바꿨고, 나경복, 한성정 등 토종 레프트 공격수들이 안정감을 되찾았다. 베테랑 센터 윤봉우가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김시훈도...
토트넘·뉴캐슬 맞붙는다…손흥민 선발 예상 "2경기 연속골 도전" 2019-02-02 20:50:50
출전할 가능성이 높다. 주포인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 등 주요 선수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이번 경기만 치르면 오는 10일 레스터 시티전까지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점도 손흥민의 출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하지만 아쉽게도 기성용과의 만남은 무산됐다. 기성용은 햄스트링으로 회복 중이다. 현지 언론은...
'흥'이 넘치는 요스바니 "리시브 부담 없어…범실은 줄여야" 2019-02-01 21:09:08
OK저축은행 주포 요스바니 에르난데스(28·등록명 요스바니)는 의욕이 넘친다. 김세진 감독이 "공만 보면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선수"라고 표현할 정도다. 의욕이 과한 탓에 자주 범실을 하지만, 그만큼 공수에서 부지런히 뛰며 자신의 실수를 만회한다. 요스바니는 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요스바니 26점·서재덕은 5점…OK저축은행, 한국전력 완파 2019-02-01 20:34:17
시즌을 치르는 한국전력의 주포 서재덕은 5점, 공격 성공률 19.04%로 부진했다. 승부처는 1세트였다. 한국전력은 공재학과 최홍석을 활용해 OK저축은행을 압박하며 18-17로 앞서갔다. 그러나 OK저축은행 해결사 요스바니가 분위기를 바꿨다. 요스바니는 몸의 균형이 무너진 상황에서도 후위 공격을 성공해 18-18 동점을...
김보미 3점슛 4개…삼성생명, OK저축은행 꺾고 맞대결 전승 2019-01-31 21:20:29
뒤진 5위로 떨어졌다. 주포 박하나가 무릎 통증으로 결장한 삼성생명은 1쿼터 이주연, 김한별의 자유투 득점과 김보미의 3점포를 앞세워 24-19로 앞서갔다. OK저축은행에서는 다미리스 단타스와 안혜지가 각각 8점, 6점으로 힘을 냈지만 다른 선수들의 도움이 아쉬웠다. 2쿼터에는 OK저축은행의 구슬이 3점 슛 2개를 포함해...
'목적타 서브 적중' 대한항공, 3연패 탈출하며 2위 탈환 2019-01-29 21:03:16
대한항공이 상대 주포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등록명 요스바니)를 노린 목적타 서브를 무기로 3연패 늪에서 벗어나며 2위 자리를 탈환했다. 대한항공은 29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방문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1(25-21 16-25 25-20 25-21)로 눌렀다. 귀한 승점 3을 얻은...
"함께여서 다행"…김해란과 이재영의 행복한 동행 2019-01-28 09:06:28
흥국생명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이적생 김해란과 주포 이재영이 느낀 좌절감도 상당했다. 그러나 흥국생명은 올 시즌 반등에 성공했다. 이재영과 김해란의 활약이 가장 큰 동력이다. 이재영은 토종 중 가장 많은 444점을 올렸다. 외국인 선수까지 합해도 득점 3위다. 김해란은 세트당 디그 성공 6.803개로 이 부문...
김아름 3점슛 5개… 신한은행, 하나은행 잡고 7연패 탈출 2019-01-27 19:03:48
벌렸다. 주포 강이슬이 5점으로 부진한 하나은행은 전반을 18-33으로 크게 뒤진 채 끝냈다. 3쿼터 들어 하나은행의 추격이 거셌지만, 신한은행은 위기 때마다 3점 슛을 터뜨리며 격차를 유지했다 강이슬과 파커의 연속 득점으로 한때 6점 차까지 점수가 좁혀지기도 했지만, 김아름이 연속 3점포를 터뜨리며 추격 흐름에...
'V리그 최초 9천 디그' 김해란 "리베로의 숙명, 견뎌야 한다" 2019-01-27 18:38:27
잘 안다. 흥국생명 주포 이재영은 "예전부터 김해란 선배와 같은 팀에서 뛰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김해란은 2017-2018시즌을 앞두고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이재영은 "김해란 선배와 한 팀에서 뛰게 돼 정말 다행이다. 그 덕에 내 공격 성공률이 올라갔다"고 웃으며 "김해란 선배의 수비 비중이 엄청나다. 경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