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제주도처럼 바뀌는 서울 날씨…대한민국에서 과일 사라진다 [노유정의 의식주] 2024-03-24 17:00:14
일만 남았다는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농업진흥청은 앞으로 90년 후의 우리나라 재배 지도를 예측해서 공개하고 있습니다. 사과의 경우 2020년까지는 우리나라 거의 대부분 지역이 재배가능지입니다. 하지만 2040년께는 전라도 일부 지역이랑 강원도만 남기고 재배가능지역이 거의 없어지죠. 2091년부터는 우리나라에서...
[게시판] 농식품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2024-03-21 11:00:08
농촌진흥청 등과 함께 오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제9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대회는 농식품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 제품·서비스 개발 등 두 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 공공데이터포털(http://data.mafra.go.kr)에서 볼 수...
수입 풀린 포도는 '가격 폭등' 없었다 2024-03-20 18:29:04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2022년 노지포도 1만㎡당 소득은 690만1607원으로 5년 전인 2018년(492만1201원)보다 40.2% 높아졌다. ○“과한 검역에 통상 협상력 저하”우리나라 과일 수입 정책이 너무 경직된 탓에 농가 과보호와 소비자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처음엔 제한적으로 시장을 개방하더라도 수입이...
배추 등 일시적 공급 부족 우려…농식품부 "가용수단 총동원" 2024-03-20 06:00:02
농촌진흥청은 노지채소 생육관리와 기술지도 현황을, 농협 경제지주와 주산지 농협은 작황 및 약제·비료 등 농자재 공급 상황을 각각 공유했다. 박순연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농산물 물가 상황이 엄중한 만큼 민관이 협력해 봄 노지채소 작황 관리에 만전을 기해 봄철에 국민이 신선한 국산 채소를 합리적인 가격에...
올해도 金사과 되나…한반도 사과 농가에 '초비상' 걸렸다 2024-03-18 14:00:03
조금씩 북상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현재 추세대로 연평균 기온이 오르면 2100년께에는 강원 일부 지역에서만 사과를 재배할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온다. 농식품부는 올해 냉해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예방 약제 살포, 재해 예방시설 설치 등에 나서고 있다. 중장기적으로는 기후 변화와 이상 기상 피해를 예방할 수...
송미령 장관, 사과 저온피해 예방 점검…"안정적 생산기반 조성" 2024-03-17 16:00:01
진흥청 모두 각별히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 장관은 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사과연구센터를 방문해 개화기 저온 피해 대응 현황과 차세대 과원 조성 현황을 살피고 "기후변화와 이상기상에 따른 피해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므로 피해 예방 기술, 품종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안정적인 생산...
과일값, 더 오를라..."이상 기후로 이른 개화" 2024-03-15 16:39:46
평년보다 열흘 이상 빠를 것으로 예측돼 과수농가 피해가 우려된다. 농촌진흥청이 자체 개발한 예측 모델에 따르면 사과꽃('후지' 품종 기준) 개화 시기는 경남 거창 4월 9∼12일, 경북 군위·전북 장수 4월 10∼13일, 경북 경주·충북 충주 4월 12∼16일, 경북 청송 4월 16∼18일 등 평년보다 11일 빨리 필 것으...
고삐 풀린 '애플레이션'…키울 농부도 없다 2024-03-13 19:04:23
진흥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경북의 사과 재배 면적은 2만151㏊로 30년 전인 1993년(3만6021㏊) 대비 44% 감소했다. 대구도 같은 기간 447㏊에서 86㏊로 5분의 1토막이 났다. 대구·경북 지역은 여전히 전국 사과 재배 면적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주요 산지다. 하지만 기후 변화로 한반도가 더워지면서 재배 면적은...
그레인온, 카무트에 이어 이탈리아 저당 고대곡물 ‘파로’ 출시 2024-03-13 15:38:33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주목해야할 10가지 고대작물 중 하나인 파로는 관련 학술자료만 약 25,000개, SCI급 논문 약 100여건에 달하며, 뉴욕타임즈, CNN, 워싱턴 포스트 등에 소개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곡물이다. 이처럼 파로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유는 탄수화물과 당이 적고 풍부한 영양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게시판] 한국수입협회, 아제르바이잔서 비즈니스 포럼·B2B 상담회 2024-03-12 15:00:48
밝혔다. 아제르바이잔 경제부와 수출투자진흥청이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양국 주요 관계자와 50여개 기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엘누르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경제부 제1차관을 만나 공급망 안정을 위한 협력 방안과 무역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