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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부모님께 곱창집 선물...‘효녀네!’ 2015-06-16 12:18:47
박신혜가 부모님께 곱창집을 선물해준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스타들의 으리으리한 효도’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아역배우 시절부터 10년 동안 번 돈으로 부모님께 양대창 식당을 차려준 것으로 전해지며 7위에 올랐다....
비비안 수, 침대서 행복한 식사 "남편 고마워...최고의 맛" 2015-05-26 12:25:29
앞에 놓인 접시에는 고기와 구운 채소들이 차려진 가운데 비비안 수는 포크로 음식을 입에 가져다 대고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얼굴을 하고 있다. 또한 사진과 함께 게재된 "지난 주말, 일로 바쁜 남편이 오랜만에 시간을 내 음식을 해줘서 고마웠어요. 남편은 주방으로, 최고의 맛"이라는 글로 식사를 차려준 남편을 향한...
[人사이드 人터뷰] 장은삼, 월급 30만원 미용보조에서 연봉 3억원 헤어 디자이너로 2015-05-22 21:40:41
숍 차려 독립 단골손님 1년6개월새 1000명 “16년째 머리 만지고 있지만 미용의 세계는 끝이 없어”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 동안 서서 일하는 강행군의 연속이었다. 다리는 퉁퉁 붓고 팔을 많이 쓴 탓에 어깨가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는 날도 부지기수였다. 헤어 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미용실에...
'슈퍼맨' 일년 새 훌쩍 큰 아이들 2015-05-19 07:47:00
서준과 서언을 중재하기도 했다. 아침을 먹은 뒤 후식으로 꺼내온 요구르트가 모자라자 자신은 먹지 않고 모두 동생들한테 양보했다.아이들의 이런 모습은 1년 후를 기대하게 하며 안방극장을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 아빠와 한복을 차려 입고 경복궁에 간 삼둥이는 판소리 체험에서 놀라우리만치 탁월한 실력을 보였다....
[사설] 새누리당의 꼼수, 국회선진화법의 복수 2015-05-13 20:39:53
‘식물국회’가 되거나, 아니면 법안 하나를 처리하려면 야당이 요구하는 법안과 맞교환하는 정치적 흥정을 해야 한다. 입법권 남용이 유독 극심한 것도 소수당의 ‘알박기’에 밥상을 차려준 국회선진화법 탓이 크다. 새누리당의 각성을 촉구한다.[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백기성의 패션칼럼] 패션위크에서 만난 수트를 입은 신사들 2015-05-12 17:55:06
수트와 유니크한 스카프로 포인트를 준 마초 느낌의 수트. 셔츠 대신 터틀넥을 매치, 구두대신 스니커즈를 연출해 캐주얼에 가까운 수트룩을 완성했다. 페도라와 올블랙 수트, 여기에 베스트까지 차려 입은 수트 정석의 좋은 예. 블랙의 선글라스와 수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글 : 백기성 칼럼니스트 사진출처 :...
‘착하지 않은 여자들’ 新사랑꾼 남자들, 5인5색 애정공세 전격 해부 2015-04-19 14:25:00
놀라게 했다. 순옥에게 맛있는 음식을 차려준 답례로 볼 뽀뽀를 스스럼없이 하는가 하면, 실뜨기를 잘한다는 아내의 칭찬에 뽀뽀를 해달라고 애교부리는 등 영락없는 사랑꾼 면모를 펼쳐냈다. ◆ 외모, 경제력, 매너 그리고 낭만까지. 비교불가 로맨티스트 사랑꾼 손창민 손창민은 도지원과 젊은 커플들 못지않은 달달한...
[백민재의 노답캐릭] 10년차 기자의 다시쓰는 이력서 2015-03-03 04:56:58
쌓였던 숱한 고민들도 편린처럼 날아가 버린다. 정신을 차려보니 새로운 회사로 출근하고 있었다. "왜 그런 선택을 하셨나요?" 딱히 해줄 말은 떠오르지 않는다. "그러게요."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던 스무살 무렵. 동시에 두 길을 갈 수 없을 때, 프로스트가 말한 '사람이 적게 다니는 길'을 걸어보기로 했다. 특...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서언이의 신들린 먹방에 “너 어제 술 마셨니?” 2015-02-08 18:48:59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이서언 이서준 쌍둥이의 48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전날 초대받은 엄태웅과 지온이의 집을 방문하기 전, 쌍둥이에게 아침식사를 차려주었다. 지난번에 닭갈비집에서 쌍둥이가 맛있게 먹었던 동치미를 떠올려 아이들이 먹기 쉽게 동치미 국수를 말아준 것. 이에 서언 서준 쌍둥이는...
겨울이면 더 생각나는 '호주 선샤인 코스트' 눈부신 해변·할리 바이크·에코 트레킹…3色 즐거움 2015-02-02 07:00:53
요리사까지 1인 3역을 해낸 피터가 차려준 것이다.모든 음식을 현지에서 생산하는 식재료로 만든 것도 돋보였다. 레몬 머틀, 와틀 시, 유칼립투스 등 호주의 원주민들이 대대로 먹던 부시터커(bush tucker)의 재료를 이용해 만든 것들이었다. 아무도 없는 고요한 숲 속에서 하얀 천이 깔린 식탁에 앉아 샴페인 식사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