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영국 여왕 거주하는 버킹엄궁·윈저성 관람객에 다시 개방(종합) 2020-07-09 00:46:43
퀸스 갤러리'와 '로열 뮤스' 역시 같은 날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을 연다. 여왕의 스코틀랜드 공식 거처인 에든버러의 홀리루드하우스성도 이날부터 관람객을 다시 맞이한다. 다만 버킹엄궁의 '스테이트 룸', 또 다른 왕실 거처인 프로그모어 하우스와 클래런스 하우스는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의 어려움...
"트럼프, 사기가 삶의 방식"…조카딸 서적 일부 공개(종합) 2020-07-07 10:10:03
메리 트럼프(55)는 뉴욕 퀸스 중심부에 자리 잡은 호화로운 저택에서 유년 시절의 대부분을 함께 보낸 삼촌, 제45대 미국 대통령을 이렇게 묘사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형 고(故) 프레드 주니어의 딸 메리는 지근거리에서 관찰한 트럼프 대통령의 과거를 풀어낸 책 '이미 과한데 결코 만족을 모르는'(Too Much and...
해리 왕자 "영국, 과거 식민통치 잘못 바로잡아야" 2020-07-07 09:00:10
영국연방(코먼웰스) 청년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퀸스 코먼웰스 트러스트'(QCT)와 진행한 화상회의에서 "과거를 인정하지 않는 한 영연방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6일(현지시간) CNN방송이 보도했다. 영연방은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인도 등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54개 나...
트럼프 폭로 책 출판금지 불발…법원 "이런 사건에 적절한 곳 아냐" 2020-06-26 07:29:16
책에 대한 출판금지가 불발됐다. 뉴욕 퀸스 유언검인법원은 25일(현지시간) 대통령의 동생 로버트 트럼프가 조카 메리 트럼프의 신간 출판을 막기 위해 낸 출판금지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고 밝혔다. 피터 켈리 판사는 퀸스 유언검인법원은 이런 사건을 다루기에 적절한 곳이 아니라며 맨해튼의 1심 법원에 제기해야 할...
트럼프 조카의 폭로 책 출판금지 불발…법원 '우리 관할아냐' 2020-06-26 06:05:21
출판금지 시도가 일단 불발됐다. 뉴욕 퀸스 유언검인법원은 25일(현지시간) 대통령의 동생 로버트 트럼프가 조카 메리 트럼프의 신간 출판을 막기 위해 낸 출판금지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고 밝혔다. 피터 켈리 판사는 퀸스 유언검인법원은 이런 사건을 다루기에 적절한 곳이 아니라며 맨해튼의 1심 법원에 제기해야 할...
[영상] "마스크 써라" 지적하자 얼굴에 대고 '콜록콜록' 2020-06-17 15:14:02
6일 뉴욕시 퀸스 지역의 애스토리아에 있는 베이글 가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여성 A씨가 입을 가리지 않은 채 기침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는 가게 직원에게 손님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안내해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자 이 말을 들은 A씨가 굿바움에게 다가가 "면전에 대고 말해봐라"라면서 굿바움의 얼굴에 대고...
미 뉴욕주지사 "US오픈 테니스대회, 관중없이 예정대로 열릴 것" 2020-06-17 05:15:57
통해 "US오픈이 오는 8월31일부터 9월13일까지 뉴욕 퀸스에서 관중 없이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뉴욕타임스(NYT)는 쿠오모 주지사의 발표에 대해 미국테니스협회(USTA)의 대회 개최 계획을 지지한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17일 USTA가 대회 개최와 관련한 공식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US오픈은 뉴욕 퀸스의...
美 뉴욕서 마스크 안 썼다고 지적했더니 얼굴에 기침 2020-06-16 15:38:37
소개했다. 굿바움은 지난 6일 뉴욕시 퀸스 지역의 애스토리아에 있는 베이글 가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여성이 손으로 입을 가리지도 않고 기침을 하는 모습을 보고 직원에게 마스크를 쓰도록 하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그 여성은 굿바움에게 다가가 "면전에 대놓고 말해보시지"라고 말하더니 갑자기 얼굴을 향해 몇...
주말 미 전역서 최대규모 평화시위…워싱턴서 LA까지 항의 물결(종합2보) 2020-06-07 17:13:47
사용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뉴욕시 퀸스 지역의 멜린다 카츠 지방 검사는 시위대를 "통행금지령 위반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위반으로 기소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말했다. 전날 시위대 진압을 위해 최루탄을 쏘지 않겠다고 약속한 시애틀 경찰은 이날 시위대 해산을 위해 최루탄 대신 섬광탄을 터뜨렸다고 CNN이 전했다....
[미 시위 10일째] 한인상권 '불똥' 잦아든 듯하지만…"아직 벼랑끝 심정" 2020-06-05 06:31:00
일대, 퀸스 플러싱·베이사이드 지역에선 피해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밖에 시카고에서 14건, 세인트루이스에서 10건, 랄리 6건, 워싱턴D.C. 4건, 애틀랜타 4건 등의 피해가 보고됐다. 최대 한인 거주지역인 로스앤젤레스(LA)에서도 최소 3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1992년 'LA 폭동'의 악몽은 재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