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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헬스케어타운 일대 주민, 녹지국제병원 개원 허가 촉구 2017-12-26 11:45:02
가지고 입사한 아들, 딸들이 고용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토로했다. 또한 병원이 개원조차 못하고, 호텔과 상가 등 헬스케어타운 주변 시설 공사가 중단된 현장을 보면서 헬스케어타운이 흉물로 전락할까 걱정했다. 이들은 "도지사는 일부 시민단체의 소모적 반대에 휘둘려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받아...
윤이형의 첫 로맨스 장편소설 '설랑(說狼)' 2017-12-26 10:52:33
작품을 흉물 취급한다. 이 작품이 나오게 된 배경 때문이다. 그녀는 2년 전부터 보름달이 뜨는 밤이 되면 꿈을 꿨는데, 그 꿈속에서 자신이 늑대인간이 되어 사람을 해친다. 그 희생자가 되는 사람은 그녀가 현실 속에서 연애를 하는 상대방이다. 그녀는 이런 꿈을 꾼 뒤 사귀던 사람과 헤어지고 그 사람의 삶을 내밀하게...
관광명소 부산아쿠아리움 지하상가는 딴판…상인들 눈물 2017-12-19 11:41:09
변한다"며 "관광특구 해운대에서 이렇게 흉물로 변할 거라고 누가 생각했겠느냐"고 하소연했다. 아내가 아파 혼자 가게를 지키고 있다는 그는 "문 닫는 곳이 늘어나면서 흉물로 변했다"며 "2021년이면 임대계약 기간이 끝나 맨몸으로 나가야 하는 데 그 전에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다른 점포 주인 B 씨는...
통영 폐조선소에 마리나, 인천 군부지엔 혁신 오피스 조성 2017-12-14 17:41:12
경남 통영시 도남동 195 신아조선소 부지(51만㎡)는 폐업해 흉물로 방치돼 있다. 정부는 이곳에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을 펼친다. 바다와 접한 입지를 살려 크루즈·마리나 관련 창업센터, 기업지원 연구개발(r&d)센터, 해양공원 등을 짓는다. 이를 위해 국비 2020억원, 지방비 304억원, 공공기관 예산 1200억원...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11-16 20:00:01
준비" 규모 5.4 강진으로 건물이 갈라지거나 벽이 무너져 흉물처럼 변한 데다 여진이 끊이지 않자 포항시민은 좀처럼 불안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규모 5.4 지진이 난 뒤 이날 오후 4시 48분 현재 모두 46차례 여진이 이어졌고 규모 3.0 이상도 4차례나 된다. 상당수 시민은 하루 사이 여진...
[포항 지진] 끊이지 않는 여진에 불안·공포…"언제든 뛰쳐나갈 준비" 2017-11-16 17:30:18
= 규모 5.4 강진으로 건물이 갈라지거나 벽이 무너져 흉물처럼 변한 데다 여진이 끊이지 않자 포항시민은 좀처럼 불안감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규모 5.4 지진이 난 뒤 이날 오후 4시 48분 현재 모두 46차례 여진이 이어졌고 규모 3.0 이상도 4차례나 된다. 상당수 시민은 하루 사이 여진이...
[포항 지진] 벽·천장 '와르르'…놀라 긴급 대피 '아수라장' 2017-11-15 16:42:31
심하게 갈라지거나 벽체나 벽돌이 무너져 흉물처럼 변했다. 시민들은 건물이 심하게 요동치고 내부 집기가 바닥으로 떨어지자 공포에 떨며 황급히 건물에서 빠져나왔다. 포항 북구 양덕동 한 아파트 주민은 "아파트 전체가 심하게 흔들리고 액자가 떨어져 몸만 겨우 밖으로 나왔다"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일부 아파트...
[연합이매진] 님비 시설의 화려한 변신 2017-11-10 08:01:01
미관을 해치기 때문이다. 한때 흉물 취급을 당하던 우리 주변의 혐오·기피 시설들이 환골탈태에 성공하며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 석유탱크에 기름 빼고 문화 채우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과 하늘공원 사이 매봉산 아래에는 40여 년간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된 비밀스러운...
北단체 "美, '군사적 선택안' 반대 목소리 새겨들어야" 2017-11-02 22:41:05
평화를 파괴하는 호전광으로서의 흉물스러운 정체만을 더욱 드러낼 뿐"이라고 강변했다. 그러면서 "온 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조선반도와 지역을 핵전쟁의 도가니에 밀어 넣기 위한 미국과 남조선 괴뢰 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 공모 결탁과 북침전쟁 도발 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평화수호 투쟁에...
'분단 상징' 대전차방호시설이 문화창착공간으로 2017-10-30 14:01:34
12년간 흉물로 방치돼 있었다. 서울시와 도봉구, 국방부는 시민의 정책 제안을 채택해 이곳을 문화창작공간으로 바꾸는 작업을 해왔다. 시민 투표로 '평화문화진지'라는 이름도 새로 붙였다. 평화문화진지는 지상 1층 5개 동 규모(연면적 1천878㎡)로 조성됐다. 입주작가 공방, 다목적 전시실, 소규모 공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