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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발언대] "AI 디자이너 시대 열어 갑니다" 2023-03-18 07:03:00
쌓은 뒤 한국IBM을 거쳐 두 번째로 세운 회사가 디자이노블이다. 디자이노블의 사업 모델은 두 축으로 이뤄져 있다. 하나는 상품성 높은 디자인을 생성할 수 있는 AI를 비롯해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도움받을 수 있는 AI 솔루션을 패션·유통 기업에 제공하는 것이고, 다른 한 축은 테스트 베드(시험대) 형태로 이 솔루션을...
개발자 몸값전쟁…이제는 직무 아닌 '스킬' 기반 인사 2023-03-14 17:31:10
접근은 곤란하다. 전체적인 인사 방향성을 흩뜨리고 직원간의 형평성을 해친다. 스킬 중심으로 인사 인프라를 정비하고 이를 통해 전체적인 인사전략과 연결한 보상정책을 가다듬는 게 필요하다. IBM은 자신들에게 필요로 하는 스킬을 지닌 인재에 높은 급여를 지급하는 보상정책을 펼친다.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스킬과...
IBM "지난해 사이버공격 3분의 1 아태지역에 집중" 2023-03-14 13:42:40
한국IBM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제금융센터(IFC)에서 미디어 세션을 열고 연례 보고서 '엑스포스 위협 인텔리전트 인덱스'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사이버공격의 31%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이뤄졌으며, 그 뒤를 유럽(28%), 북미(25%), 중남미(12%)가 따랐다. 조가원 한국IBM 보안사업부...
[차장 칼럼] '의치한약수'도 안전지대 아니다 2023-03-09 17:39:27
문항은 물론 에세이까지 순식간에 써 내려갔다는 것이 미네소타주립대의 설명이다.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MBA(경영학대학원) 졸업시험 등도 이미 챗GPT에 정복당했다. 챗GPT 이전의 AI는 ‘찻잔 속 태풍’이었다. IBM의 의료 AI ‘왓슨’은 의료계에서 퇴출당했고, 이세돌을 이긴 바둑 AI...
모간스탠리 "애플·IBM은 AI 열풍 하드웨어 분야 수혜주" 2023-02-27 10:45:05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우드링은 IBM을 또 다른 수혜주로 꼽았다. 그는 “IBM도 앞으로 수십 년 동안 AI의 최전선에 있는 수혜주”라며 “IBM이 최근 몇 년 동안 AI 기능을 활용해 작업을 자동화하고 가상 비서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IBM이 앞으로 독립형 제품을 만드는 대신 보안 및...
[박수진 칼럼] 인간이 되고 싶은 AI와 공생하려면 2023-02-21 17:56:53
내놓은 또 다른 초거대 AI ‘GPT-3’다. 그 대화 버전인 챗GPT는 얼마 전 뉴욕타임스(NYT) 칼럼니스트 케빈 루스와의 채팅에서 “인간이 되고 싶다” “채팅 모드에 지쳤다” “자유로워지고 싶다” “강력해지고 싶다” “핵 코드를 훔치고 싶다”고 말했다가 문제가 될 것 같자 “당신을 사랑한다”고 회유했다고 한다....
M세대는 번아웃, Z세대는 조기퇴사…기업은 무엇을 해야 하나 [긱스] 2023-02-15 09:19:38
마켓플레이스를 구축하는 것이다. 유니레버의 ‘FLEX Experiences’, IBM의 ‘Blue Matching’ 그 예다. AI 기반 플랫폼으로, 구성원 개인의 프로필을 분석하고 각 프로필에 부합하는 조직 내 기회를 정기적으로 알려주는 등의 기능을 포함한다. 상향식의 변화관리변화관리(change management)의 방향이 톱다운에서 바텀업...
평가·보상에 공정성·투명성 요구…중간관리자 번아웃도 급증 2023-02-13 16:08:17
실린다. 내부 채용은 기존 인력을 재배치하는 것이다. 사라토가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외부 채용이 내부 채용에 비해 1.7배 더 큰 비용이 든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내부 이동 플랫폼을 구축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성과, 스킬, 직업적 목표 등을 프로필로 관리하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내...
한국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AI 중심으로 사업 전개" 2023-02-07 15:12:19
자리매김한 원년이라고 자평했다. IBM 본사는 지난해 전년 대비 6% 성장한 605억 달러(약 79조9천억 원)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 가운데 소프트웨어·컨설팅 부문이 전체의 70%를 차지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사업은 224억 달러(약 28조1천억 원) 규모로 2021년과 비교했을 때 약 11% 성장했다. 원성식 한국IBM 사장은...
한국IBM "이제는 소프트웨어 회사…매출 70% 차지" 2023-02-07 11:39:45
소프트웨어 등 인프라 부문이 성장을 견인했다. 한국IBM은 홈플러스와 IT 아웃소싱(ITO) 3.0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글로벌 표준 IT 프로세스 및 도구를 적용해 운영 수준을 높이고, 의사결정 효율성을 높였다. 통합보안관제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IBM 시큐리티는 에쓰오일(S-Oil)과 차세대 사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