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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불공정거래 혐의 코스닥상장사 최대주주 고발 2013-01-23 20:44:57
상장폐지를 피하고자 허위공시한 코스닥상장업체 최대주주 등이 검찰에 고발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23일 제2차 정례회의를 열고 4개 종목의 주식에 대해 불공정거래를 한 혐의로 22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증선위에 따르면 코스닥업체인 A사 최대주주 김 모씨와 이 회사 전 대표이사는A사가 자본잠식으로...
`불륜스캔들` 이미숙, 허위사실 유포 소송 결국 패소 2013-01-23 13:56:55
불륜스캔들`을 보도한 기자를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손해배상을 요구했으나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14부(노만경 부장판사)는 23일 이미숙이 전 소속사인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대표 김 모씨와 기자 2명을 상대로 낸 1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이미숙의 청구를 모두 기각했다. 이미숙의...
中 증권당국, "상장, 퇴출제도 강화" 2013-01-23 10:41:35
상장, 허위 공시 등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처벌하기로 했다. 800여 기업이 신규 상장을 대기하고 있는 가운데 상장 심사를 좀 더 엄격하게 하고 투자자들의 혼란을 가중하고 있는 부실 투자 정보 제공에 대해서도 과감한 제재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증감회는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한 제3증시 격인...
휠체어 수입가 '뻥튀기' 62억 챙겨 2013-01-22 17:10:34
수입가격을 정상가(37억원)보다 2.3배 부풀린 86억원으로 허위 신고했다.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완벽 미모女 "남편이 시도 때도 없이…"▶ 女교사, 트위터에 올린 음란한 사진...
관세청 수입업체 특별단속 2013-01-22 15:14:29
2.3배 부풀린 86억원으로 허위 신고했다. 이들은 조작된 수입신고자료를 근거로 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품가격을 높게 책정 받아 복지용구사업소 등에 판매해 장기요양보험급여 등 약 62억원 상당을 부당 수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관세청 관계자는 “조사 결과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은 이 제도에 따른 보험급여를 과다...
카드 범죄 속출…기프트카드 허위광고까지 등장 2013-01-22 08:01:09
사실이 없고 주유상품권 충전과도 무관해 허위 광고라며 금전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고객에 긴급공지했다. 국민카드 관계자는 "기프트카드를 위탁 판매하려면 금융감독원의 승인이 필요하고 국민카드와도 협의가 돼 있어야 하는데 이 업체는 전혀 관련이 없다"면서 "해당업체에 국민카드 협력 업체...
노원구청장 "정미홍씨 `종북` 발언 법적대응" 2013-01-21 18:19:37
따른 `허위사실 유포죄`와 공직선거법에 따른 `허위사실유포죄`, `명예훼손죄` 등으로 형사고발하고, 민사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 정미홍 대표는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울시장, 성남시장, 노원구청장 외 종북 성향의 지자체장들 모두 기억해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퇴출해야 합니다....
병원 연루 보험사기 4천명 적발 2013-01-21 16:12:52
달했습니다. 또 적발된 58개 병·의원 중 19개는 의료법상 의료기관 개설자격이 없는 비의료인이 의사 등의 명의를 빌려 운영하는 사무장병원으로 확인됐습니다. 금감원은 수사기관 등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기획조사를 하는 한편, 조사범위를 허위입원뿐 아니라 허위수술, 허위장애 등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박원순-이외수 공격한 정미홍 대표 일파만파 … 고발당해 2013-01-21 15:02:54
성남시는 정 대표의 발언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후보자 비방, 모욕죄 등에 해당해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서울시장, 성남시장, 노원구청 외 종북 성향의 지자체장들 모두 기억해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퇴출해야 합니다. 기억합시다" 란...
보험사기 공범 병ㆍ의원 대거 적발…허위진단서 발부 2013-01-21 12:00:27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의료기관 58개를기획조사한 결과 허위진단서를 주고받는 등 부당하게 보험금을 챙긴 의료기관 관계자 168명과 보험가입자 3천891명을 발견했다. 허위 또는 과다 입원ㆍ진단과 관련한 적발된 금액은 320억원에 달했다. 게다가 58개 병ㆍ의원 가운데 19개는 의료기관을 열 자격이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