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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대신 창업 택한 농부의 아들…고비때마다 M&A로 사세 확장…클럽메드도 삼킨 '중국의 워런 버핏' 2013-07-04 15:30:04
3위에 올랐다. ‘중국의 워런 버핏’으로 불리는 궈광창 푸싱그룹 회장(46)의 이야기다. ○농부의 아들이 창업 신화로 궈 회장은 저장성 외곽에서 소작농의 아들로 나고 자랐다. 우수한 성적으로 상하이푸단대에 입학한 그는 개혁·개방의 물결을 지켜보며 성장했다. 궈 회장은 “개혁·개방 이후 중국에는 네 번의 기...
'불의 여신 정이' 이인성 분노, 노영학 향해 "어디서 감히…" 2013-07-03 20:44:52
mbc ‘불의 여신 정이’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불의 여신 정이’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이병헌에게 '레드: 더 레전드'가 뜻깊은 이유 (종합) ▶ 한기원-한기웅, '정법' 출연 희망 "정글 가고 싶어 죽겠어요" ▶ [인터뷰] ཐ세기...
원전 공기업 `규제 무풍지대`‥"원전비리 키웠다" 2013-07-02 18:01:24
신월성 원전이 가동을 멈춰 여름철 전력난을 불렀습니다. 불량 부품 때문인데 조사해보니 부품 시험 성적서가 위조됐습니다. 원전 업계의 뿌리깊은 유착 구조와 납품 비리가 만천하에 드러난 겁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원전 비리 종합 개선대책 중 3개를 우선 내놓았습니다. 7월부터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기술 등 ...
[Travel] 봉화에서 스위스를 만끽하다 2013-06-30 16:55:06
봉화군 소천면 분천리. 태백산과 청량산, 통고산 등 백두대간 자락에 둘러싸여 외지인의 발길이 뜸했던 산골 마을이 요즘 분주해졌다. 마을 중심에 있는 분천역이 백두대간협곡열차(v-train)의 기착지가 되면서 수많은 여행자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하루에 여섯 차례 무궁화호 열차가 서고 화물열차만 오가던 분천역이 인기...
‘불의 여신 정이’ 진지희, 폭풍 애교 눈웃음 ‘절로~ 엄마 미소’ 2013-06-30 16:41:14
첫 방송을 앞두고 “도자기라는 소재가 새로워서 신기했고 너무나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드라마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열의를 보여줬다. 또 현장에서 늘 밝은 웃음으로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은 물론 눈물 연기와 섬세한 감정신까지 모두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있다는 후문. 한편...
조우연 PD "'다같이 칼칼칼'은 액션 런게임" 2013-06-29 02:46:25
번개불에 콩 구워먹듯 만들어 그 흔한 에피소드 하나 없는 게 아쉽지만, 만드는 내내 즐거웠다.' ■ '팁이 있다면 '퍼펙트'를 노려라' 그렇다면 조pd가 소개하는 '다같이 칼칼칼'은 어떤 게임일까? 그는 ''다같이 칼칼칼'은 공격이 가미된 런게임이다. 다이내믹하면서 긴장감이 넘치고 snk의...
[게임별곡11] 혜성같이 등장한 슈팅게임 '라이덴' 2013-06-25 07:27:27
'라이덴' 이라 불리는 게임이다. 그 당시 청소년 지능계발에 앞장서 동네 아이들의 사랑방과 같은 소셜 모임장이었던 오락실에 여타의 다른 게임들보다 월등한 그래픽으로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해주었던 게임이다. [라이덴 – 타이틀 화면] 이 시절 '국민 슈팅 게임'이라 불릴 만큼 전국의 오락실 중에 이...
[돈 버는 풍수] 땅도 풍수로 '팔자' 고친다 2013-06-23 15:02:31
경영난을 겪다 1993년 폐업했다. 이후 소유권이 나산그룹으로 넘어가 1995년에는 나산백화점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그런데 악재가 터졌다. 1998년 건물 지하주차장의 기둥에서 균열이 발견돼 백화점은 영업이 정지되고, 그 무렵 나산그룹도 부도가 났다. 소유 관계가 복잡해진 백화점은 결국 새 주인을 찾지 못한 채...
[프랜차이즈 CEO 경영노트] 골목상권에서 살아남으려면 정면승부 피하는게 상책 2013-06-23 14:58:11
고객이 소문을 듣고 찾아오기 시작했다. 필자도 그 사례에서 영감을 얻어 ‘본초불닭발’을 출시했다. 닭발전문점은 경기에 상관없이 매출이 일정한 편이다. 닭발요리는 중독성이 강한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소비되기 때문이다. 조리 방법이 번거롭고 까다롭기 때문에 경쟁점도 많지 않다. 결정적으로 필자의 마음을 움직인...
"휴대폰 주말에 사라"…왜? 절반 이상 싸니까 2013-06-18 17:24:21
가입자를 빼앗기던 통신사 a가 보조금 경쟁에 불을 당겼다. 시장 상황을 지켜보던 방통위는 즉각 통신3사 마케팅 담당 임원을 소집해 “경쟁을 자제하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시장은 진정되지 않았다. 통신사 a의 일부 판매점이 토요일(15일) 아침까지 금요일 가격으로 팔았기 때문이다. 이들은 가격이 낮았던 금요일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