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전경련, 베트남과 경협 논의 2013-08-09 23:58:44
당서기 등 베트남 공산당 주요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응우옌떤중 베트남 총리의 장남인 응우옌떤응이 건설부 차관(앞줄 왼쪽 두 번째)과 부이반끄엉 당서기(네 번째), 박찬호 전경련 전무(다섯 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경련 제공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의 男女가 낯뜨겁게…...
중동發 '더 테러 라이브'…빈 라덴 제거에도 되살아난 '9·11 공포' 2013-08-09 17:25:09
지도자이자 주요 전략을 짜고 있는 아이만 알자와히리가 노리는 것은 조직을 분산시켜 테러 단속과 예측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것”이라고 8일 보도했다. ◆끝날 줄 모르는 중동의 혼란 알카에다가 현시점에서 서방 세계를 향해 다시 칼날을 들이댈 수 있는 이유는 중동 정세가 극심한 혼란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영향력 건재 알카에다, 공격대상 美서 전세계로 2013-08-09 17:25:01
지도자 역할을 맡고 있다. 이집트 출신 외과의사였던 그는 1985년부터 빈 라덴의 최측근이 된 후 빈 라덴의 생존 당시엔 알카에다의 2인자로 활동해왔다. 알자와히리는 파키스탄의 알카에다 본부에 은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싱크탱크 랜드연구소는 지난달 22일 “알카에다의 파키스탄 본부 규모는 줄었지만...
버락 오바마 대통령, 팀 쿡 애플 CEO와 비밀회동 왜? 2013-08-09 15:54:53
비롯해 it 기업 주요 ceo, 시민단체 지도자 등과 비밀리에 만났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이날 만남에서는 국가안보국(nsa)의 개인정보 수집을 둘러싼 논란과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의 추적 등과 같은 상업적인 사생활 침해 문제 등이 논의됐을 것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이 자리에는 쿡 ceo 외에 미국...
일본 고노이케 의원,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중요하다" … 한일 관계 강조 2013-08-09 14:08:39
'차세대지도자 국회의원 방한단'을 이끌고 한국을 찾은 일본 집권 자민당의 고노이케 요시타다 참의원은 9일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중요하다'는 일본의 속담이 있다"는 말로 한일 관계를 표현했다. 고노이케 의원은 이날 오전 동료의원 3명과 함께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한일 차세대 지도자 의원...
전경련, 베트남 정부 인사들과 간담회 2013-08-09 10:48:53
베트남 공산당의 주요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했다. 행사에는 전경련 박찬호 전무와 경방·효성·우리은행 등 베트남 진출 기업의임원 30여명 등이 참석해 중앙공무원교육원의 연수 과정을 통해 한국을 찾은 베트남정부 인사 20여명과 환담을 나눴다. 연수단에는 응웬 딴 중 베트남 총리의 장남인 응웬 딴 응이...
[명문Go! 열전 ④] 민사고의 '교육실험'은 현재진행형… 교실 없애고 학생 6명에 교사 1명 2013-08-09 09:09:31
'민족정신으로 무장한 지도자 양성'이란 목표답게 학교 곳곳에 특유의 색깔이 배어있다. 교문 양쪽으로 충무공 이순신과 다산 정약용의 동상이 서있다. 본채 건물도 충무관과 다산관으로 명명됐다. 학교 관계자는 "똑똑하지만 남을 배려하지 않는 인재는 키우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전통의 '자사고 롤모델'...
[천자칼럼] 야마토 전함의 비극 2013-08-08 17:14:20
일본의 지도자들만 모르고 있다.오춘호 논설위원 ohchoon@hankyung.com 해운대 밤, 아찔한 차림의 男女가 낯뜨겁게… 女직원, 유부남 상사와의 불륜 실상은…'경악' 차승원 아들 '성폭행' 고소女, 알고보니…충격 한혜진 사주 보니 "웬만한 남자로는 감당이…" 클라라 "섹시 이미지 싫다"며...
ETRI 조현숙 박사, 아·태 정보보안 리더십 대상 2013-08-08 10:55:53
매년 정보보안 전문가 및 지도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 분야는 ▲정보보안 실무자 부문 ▲정보보안 프로젝트를 위한 관리자 부문▲정보보안 프로젝트를 위한 고위 정보보안 전문가 부문 등 3개 부문이다. jyo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기고] 기술장인 우대 없이 창조경제 어렵다 2013-08-07 17:14:07
현상이라기보다 참여기업과 지도자의 헌신과 열정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돌이켜봐야 한다. 선수들만의 기술과 기능이 아닌, 저변이 튼튼한 직업기술교육 정책과 제도를 발전시켜 우리 기술자와 기능인들이 강소기업을 탄생시키고 제조업을 강하게 발전시키는 동력이 돼야 할 것이다. 또 강소기업들은 전문기술인 양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