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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에 선 박인비…슬럼프냐, 부활이냐 2016-03-23 17:56:43
준수한 성적을 거둔 ‘토종 장타자’ 박성현(23·넵스)도 눈여겨볼 만하다. 그는 lpga 초청선수로 처음 출전한 파운더스컵에서 공동 13위에 오른 뒤 “갤러리들의 무관심 속에 샷하는 게 재밌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KLPGA 슈퍼 루키들 떴다"…베트남서 신인왕 경쟁 '리허설' 2016-03-23 17:55:25
박성현(23·넵스)의 빈자리를 메울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지난해 3승을 올린 이정민은 올해 첫 정규투어 대회인 월드레이디스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하며 상금왕 경쟁에서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 이정민은 “베트남은 처음이라 누가 빨리 적응하느냐가 변수가 될 것 같다”며 “철저히...
김세영 '27언더파 마법'…72홀 최다 언더파 타이 우승 2016-03-21 17:34:29
lpga 대회에 첫발을 디딘 토종 장타자 박성현(23·넵스)은 마지막 날에도 6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러 공동 13위(17언더파)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대회 출전 자체를 즐겼다. 더 좋은 성적을 올릴 것이란 자신감이 든다”고 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이미향 '그분 오신 날'…9홀 9언더파 깜짝샷 2016-03-18 17:38:36
나왔다.lpga에 첫발을 들여놓은 박성현(23·넵스)도 순항했다.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내며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기인 드라이버(평균 295야드)로 짧게 세팅된 코스를 적극적으로 공략해 버디를 쉽게 낚았다. ‘골프 여제’ 박인비(28·kb금융그룹)는 1오버파 공동 104위로 밀려나 예선...
이미향,JTBC 파운더스컵 1R 62타 단독선두
신인왕 김세영(23·미래에셋)도 맹타를 휘두르며 브리트니 랭(미국)과 함께 이미향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김세영은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낚아 9언더파 63타를 쳤다.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LPGA 대회에 처음 출전한 한국의 장타자 박성현(23·넵스)은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공동 10위(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남자 골프 부활 '묘수 찾기' 나선 KPGA 2016-03-17 18:12:44
넵스헤리티지는 5월로 당겨 치를 예정이다.10월에는 지난해 프레지던츠컵으로 취소됐던 ‘kj choi 인비테이셔널’이 대회를 다시 이어간다. 상금은 확정하지 않았지만 5억원 안팎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9월 개막하는 신한동해오픈은 올해부터 아시안투어와 공동 개최해 ‘글로벌투어’로 거듭난다....
LPGA 우승 목마른 'K골프 언니들' 2016-03-16 18:25:40
밀고 들어오기 때문이다. 올해는 전인지에 이어 초청선수 박성현(23·넵스) 등 ‘쟁쟁한’ 후배들이 연이어 lpga에 발을 디뎠다. 그는 “46세에 우승한 베스 대니얼을 생각하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은 셈”이라며 “조급해하지 않고 내 골프를 하다 보면 기회가 올 거라 생각한다”고...
"한국 무대는 좁다"…박성현, 미국서도 일낼까 2016-03-15 17:52:03
빈 자리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샛별’ 박성현(23·넵스·사진)이 메울 수 있을까. ‘남달라’ 박성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첫발을 내딛는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gc(파72·6538야드)에서 열리는 jtbc파운더스컵이 ‘토종...
4타 차 뒤집은 '뒷심'…이정민 '짜릿한 우승' 2016-03-13 22:30:56
펼쳐야 했다.한편 이정민과 고진영(21·넵스)은 단체전 부문에서도 합계 12언더파로 우승해 상금 3만달러를 추가로 받았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3월 안에 반드시 매수해야 할 3종목! 조건 없이 공개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국내 증권사의 리서치 보고서 총집합! 기업분석,산업분석,시장분석리포트...
동계특훈 끝낸 차기 여왕들, 누구 땀이 더 빛날까 2016-03-08 18:26:47
지난해 상금랭킹 2위 박성현(23·넵스)은 참가하지 않는다. 박성현은 미국 전지훈련에 다녀온 뒤 컨디션 조절을 택했다.박성현을 제외하고 올해 klpga 투어의 여왕 후보인 이정민(24·비씨카드)과 고진영(21·넵스), 조윤지(25·nh투자증권)가 출전한다. 지난겨울 구슬땀을 흘린 이들은 중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