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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으로 돌아온 박진영 "짐승같다는 표현에 근육 만들어" 2025-05-26 17:14:45
"대본에 짐승같다는 표현이 있었다"며 "멋있게 만들기보다 괴력이 생긴 인물이라 근육이 선명하게 보일 수 있도록 몸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몸을 크게 불리기보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음식을 많이 줄였다"고 귀띔했다. 아울러 신구와 한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에 대해 "감독님 부탁으로 신구 선생님께서 제 대사를...
"몽클레어서도 좋아했다더라"…'명품 킬러' 이수지의 항변 [인터뷰+] 2025-05-26 14:33:30
경우는 대본을 받으면, 표현할 인물이 있으면 귀에 이어폰을 꽂고 영상을 계속 보며 목소리 톤을 들으며 따라 한다. 그런데 전 이런 작업이 너무 재밌다. 그래서 'SNL'에 애착이 간다. 이런 미션들이 정말 재밌는 작업이다. ▲ 원래 잘 따라 하는가. = 학창 시절부터 '누가 나와서 웃겨봐' 하면, 제가 담당...
갈 길 먼 'K-오페라' … 정체성 논란 불식 못 시킨 '물의 정령' 2025-05-26 13:56:37
출신의 작곡가와 대본가가 쓴 오페라인데다 미국 출신의 연출자와 지휘자가 참여한 오페라가 ‘K-오페라’라는 타이틀을 걸기에 충분할 만큼 한국적 정체성을 담고 있냐는 것이었다. 더욱이, 해외 진출을 겨냥해 영어로 쓴 ‘물의 정령’은 이탈리아어, 독일어, 프렌치, 영어 등 언어를 기준으로 작품을 나눠 오던 전통적인...
지혜원, '희대의 악녀' 예고…'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2025-05-22 12:06:59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강렬한 느낌을 받았던 작품이었다. 특히 도화선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적인 이중성이 무척 흥미로웠다”고 첫 인상을 밝혔다. 이어 도화선에 대해 “단순히 악한 인물이기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강한 생존력을 지닌 인물”이라며 “치명적인 매력과 당당함이...
진서연 "10년 무명 청산하게 한 '독전', 전라 노출에도 남편이 추천" 2025-05-22 11:14:55
했다. 오디션을 통해 보령 역을 따낸 진서연은 "이거 하고 한국 뜨겠다는 심정으로 했다"고 고백했다. 전현무는 "너무 센 역을 하면 가족 반응이 어떠냐"고 물었고, 진서연은 "원래 '독전'이 전라 노출이었다. 그런데 남편이 대본을 보더니 '진짜 멋있다'며 적극 추천했다"고 밝혔다. 김예랑 한경닷컴...
아이유 질투하면 어쩌나…이종석·문가영 '서초동' 비주얼 커플 탄생 2025-05-22 10:01:31
‘서초동’이 맛보기 사진과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오는 7월 첫 방송될 tvN 새 주말드라마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 현직 변호사인 이승현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한...
'기타맨' 감독 "사람 피하던 故 김새론, 카메라 앞에선 완전 프로" 2025-05-21 14:20:13
"대본 리딩 끝나고 밥 먹으면서도 김새론은 물컵에 술을 마셨다. 누가 사진 찍어 올릴까 조심스러워 하는 모습이 짠했다"고 털어놨다 . '기타맨'은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김새론의 유작이다. 이 영화는 고된 현실 속에서도 음악과 인연을 통해 희망을 찾으려는 천재 기타리스트의 상실과 사랑, 여정을 그린 음악...
[단독] '교복불패' 이재인, 청춘 로맨스 예고…'스프링피버' 합류 2025-05-21 11:06:06
박원국 감독이 연출을, 김아정 작가가 대본을 맡는다. 윤봄 역에는 이주빈, 선재규 역엔 안보현이 출연한다. 이재인이 제안 받은 최세진은 서울대 출신 가족들의 등살에 떠밀려 내신 성적을 잘 받기 위해 지방의 작은 학교로 전학 오게 된 인물. 편하게 공부하며 전교 1등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정준원 "네가 감히 고윤정 상대역? 논란 예상했다" [인터뷰+] 2025-05-20 08:00:01
바로 말했다. 오디션만 한달 넘게 봤다. 40일 정도. 대본은 도원이로 받았다. 그래도 정말 도원 역을 맡을지 예쌍 못했다. 누가 나왔는지도 모르고, 오디션을 봤다. 3번째 정도 됐을 때 희망을 품게 됐다. ▲ 상대역이 고윤정이라는 걸 알게 됐을 땐 어땠나. =제가 대본 내용을 다 알진 못했다. 뭐가 있을 거 같은데 정도까...
이영애 비교부터 배우 교체까지…이혜영의 솔직한 고백 '헤다 가블러' [종합] 2025-05-19 16:17:30
그 희극 대본에는 10대가 하는 거라고 적혀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박정희 연출도 "무대라는 게 배우들의 나이는 숨긴다"며 "무대를 본다면 그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다는 걸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3년 만에 돌아온 '헤다 가블러'는 21세기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헤다'들에게 바치는 찬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