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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서울시와 시설 공동활용 업무협약 체결 2020-06-29 17:27:00
△강북구 미아동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이미지. (사진=성신여대) [한경 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성신여대가 29일 서울시청 본청사 6층에서 서울시와 산학협력을 위한 시설 공동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성신여대 양보경 총장, 박원순 서울시장, 고인석 서울기술연구원 원장, 김주명...
서울기술硏, 성신여대 운정캠퍼스 이전…학생들 "학습공간 줄어든다" 강력 반발 2020-06-29 16:58:25
평생교육진흥원이 2022년 서울 미아동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의 건물 2개 동 일부 층을 빌려 입주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서울시는 이번 이전으로 대학과 산하기관 사이에 공동연구와 학술교류 등 산학협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2018년 이후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의 강북 이전을 추진하고...
6·17대책에도 서울 집값 '상승'…김포·세종 풍선효과 '급등' 2020-06-25 14:07:12
단지 위주로, 강북구(0.07%)는 미아동 신축 위주로 값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교통 호재가 많은 수도권 지역에서도 집값 오름세가 계속되는 분위기다. 있다.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하남선 복선전철)은 물론 9호선 연장, 위례~신사선 연장 등 호재가 겹친 하남시(0는 3기 신도시 청약 대기수요까지 몰리며 0.84% 뛰었다....
20년치 월급 꼬박 모아도…서울 가장 '싼' 아파트도 못산다 2020-06-09 15:33:04
몇개월 사이에 1억원 넘게 가격이 오른 것이다. 강북구 미아동 현대아파트는 지난해 말까지 전용 84㎡가 4억5000만원이었는데 올해 들어선 5억원대를 넘어서 4월엔 5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노원구 중계동 신일아파트 전용 84㎡ 역시 4억원대 초중반에서 올해 4월 5억원을 기록했다. 자금력이 적은 30~40대 젊은 층들은...
[얼마집] 미아동 구축 아파트도 10억 임박…6개월 새 1.6억 '급등' 2020-06-05 15:28:09
아파트값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강북구 미아동 ‘송천센트레빌’이 중형 면적 기준으로 매매가가 10억원에 가까워졌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송천센트레빌 전용 84㎡가 지난달 9억7800만원(13층)에 거래됐다. 지난해 11월까지만 해도 8억1700만원에 거래됐지만 약 반년만에 매매가가 1억6000만원...
서울 아파트값, 9주 만에 상승 전환…"강남 반등 움직임" 2020-05-29 13:20:42
500만~2000만원 올랐다. 강북은 미아동 래미안트리베라1ㆍ2단지가 500만~1000만원 상승했다. 서울 전세시장은 △성북(0.07%) △강서(0.06%) △도봉(0.06%) △강동(0.05%) △구로(0.05%) △동대문(0.04%) △송파(0.04%) 등이 올랐다. 성북은 종암동 종암2차IPARK, 하월곡동 월곡두산위브, 돈암동 돈암더샵 등이...
[유가증권 기업공시] (28일) 자이에스앤디 등 2020-05-29 03:27:35
▲자이에스앤디=SK네트웍스로부터 서울 강북구 미아동 62-7 등 4개 주유소 토지 및 건물을 555억원에 인수. ▲평화홀딩스=톈진평화기채배건유한공사 지분 100%를 98억6960만원에 현금 취득.
정부의 '강남 때리기'에…수도권 집주인만 웃었다 2020-05-27 11:07:12
것이다. 강북구 미아동 현대아파트는 지난해 말까지 전용 84㎡가 4억5000만원이었는데 올해 들어선 5억원대를 넘어서 4월엔 5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노원구 중계동 신일아파트 전용 84㎡ 역시 4억원대 초중반에서 올해 4월 5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자금력이 적은 30~40대 젊은 층이 '서울집 마련'을 포기하고...
노도강 오르면 끝물이라더니…엇갈리는 집값·벌어지는 호가 2020-05-17 09:23:54
강북구 미아동의 SK북한산시티(3830가구)는 최근 1~2개월새 면적별로 신고가를 기록한 이후 가격이 주춤한 상태다.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호가를 낮추고 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전용 59㎡가 지난달 5억4000만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지만, 이달들어서는 5억2500만원에 매매됐다. 주변...
호가 낮춰도 안팔리는 강남…'풍선효과' 주춤한 강북·수도권 2020-03-29 10:51:00
강북구 미아동 SK북한산시티 전용 59㎡ 시세는 현재 5억∼5억5천만원으로 역대 최고가다. 미아동의 한 중개업소 대표는 "이곳은 실수요 위주인 데다 강남에 비해 많이 오르지도 않았기 때문에 가격이 차곡차곡 오르는 중"이라며 "코로나로 인해 방문 고객이 줄어서 주춤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수요가 탄탄해 쉽게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