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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이어 ‘차콕’...드라이브 스루 ‘각광’ 2020-05-06 17:47:33
이 방식이 도입되고 있다고 합니다. 박승완 기자입니다. <기자> 경마공원 바로마켓을 찾은 차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습니다. <인터뷰> 조재현 / 경기도 군포시 "여기가 출근길이에요. 그렇지 않아도 드라이브 스루가 필요했는데 마침 플래카드 보고 찾아 들어왔어요." <인터뷰> 김연선 / 서울시 서초구 "차선이 두 개가...
바닥 찍은 영화업계…'언택트'로 영업 재개 2020-04-29 17:51:22
투입하면서 영업 재개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박승완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사태로 지난달 영화관을 찾은 관객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터뷰> 송하길 / 롯데컬쳐웍스 리더 "코로나 여파로 인해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입장객이 약 90%...
코로나19에도 국내 여행 수요 ‘급증’ 2020-04-27 15:59:46
떠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승완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동해안과 제주도 지역 호텔들이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황금연휴 기간에는 호텔방 구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인터뷰> 신진수 /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 총지배인...
'슬기로운 집콕생활'...성인용 완구 ‘불티’ 2020-04-17 17:43:22
시간을 보내고 어디에 돈을 쓰고 있을까요. 박승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직장인 김용신 씨는 최근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블록 조립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인터뷰> 김용신 / 서울시 구로구 “집에 오면 주로 레고를 많이 만들었고요. 가끔씩 책도 봤었는데, 오히려 레고가 창작물을 만드는 행위이다...
120조 반도체 투자…지자체 갈등에 '차일피일' 2020-04-01 17:39:26
된 이유인지 박승완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기자> 경기도 안성시 고삼저수지입니다. 지역 주민들은 인근 용인에 SK하이닉스가 만드는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면 하루 7만 톤 가량의 방류수가 나온다며 반발합니다. SK하이닉스가 1,300억 원을 투입해 방류수를 더 깐깐하게 관리하고, 아예 저수지 하류로 직접 물을...
폭락장 선방한 게임사…"코로나19·판호 재개 기대감" 2020-03-24 18:02:09
열릴 것이란 기대도 동시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박승완 기자입니다. <기자>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1월 20일 이후 코스피와 코스닥은 각각 30% 넘게 폭락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주요 게임사 11곳의 주가를 살펴보니, 하락폭이 그 절반에 그쳤습니다. 게임 대장주인 넷마블과 엔씨소프트의 주가 하락폭은...
KCGI "끝까지 간다"...한진그룹 "투명경영 주장은 허구" 2020-03-20 18:00:27
경영진 교체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박승완 기자입니다. <기자> 한진칼 경영권의 향방을 가릴 주주총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영진 교체를 주장하는 강성부 KCGI 대표가 한국경제TV와의 단독 인터뷰를 갖고 조원태 대한항공 회장에 대한 작심 비판에 나섰습니다. 그동안의 행보를 제대로 살펴 보면,...
5G 흥행 '빨간불'…통신사 보조금 '딜레마' 2020-03-19 17:35:17
경험했던 소비자들의 기대는 여전히 크기만 합니다. 박승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공짜폰의 성지로 불리는 서울 시내의 한 전자상가를 찾았습니다. 사실상 공짜폰이 된 갤럭시 S10 5G 모델 덕분에 붐볐던 지난 주말과는 달리 한산한 모습입니다. <인터뷰> 휴대폰 판매자 "저번 주까지 무료로 해줄 수 있었어요. ...
콜센터 재택근무 '속앓이'..."개인정보 보안 어쩌나?" 2020-03-16 17:41:42
어떤 내용인지 박승완 기자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기자>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로 콜센터를 재택근무로 운영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업종을 불문하고 우선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임시로 재택근무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권명진 / LG유플러스 기획팀장 “고객센터...
카카오 독식하나…타다 없는 모빌리티 '지각변동' 2020-03-10 17:45:03
배려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박승완 기자입니다. <기자> 모빌리티 업계가 카카오 중심으로 재구성되고 있습니다. 여객운수법 개정안의 통과로 `타다 방식`은 유지가 어려운 반면 카카오식 가맹사업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한동안 ‘카카오T블루’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대형 택시 서비스인 ‘카카오벤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