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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에 울려 퍼진 캐럴 2015-12-23 17:46:20
[ 허문찬 기자 ] 성탄절을 이틀 앞둔 23일 서울광염교회 어린이 성가대원들이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인 중계동 백사마을을 찾아 캐럴을 부르고 있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기우-홍종현-김유정, 따뜻한 겨울 위한 연탄배달…‘훈훈’ 2015-12-13 14:07:00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로 사랑의 연탄배달을 나선 이기우, 홍종현, 김유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이기우, 홍종현의 소속사 위드메이가 훈훈한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기우, 홍종현은 얼굴을 연탄재로 까맣게 칠한 채 고단한 기색 없이 밝은 미소를 띄고 연탄...
중국, 신권 100위안 지폐 유통 늘어나 … 구권 100위안 어디로 가나 봤더니 2015-12-10 14:53:34
점차 사라질 전망이다.<2005년 발행 구권> <사진출처: 백사망정리> <2015년 발행 신권> <사친출처: 인민은행>10일 중국신문망은 상업은행에서 회수한 100위안 구권 지폐의 말로(末路)를 공개했다. <출처: 중국신문망> <출처: 중국신문망>올 들어 언론 취재를 첫 허용한 중국 청두지 纂낯?颯?매년 수t의 지폐를 소각하고...
OCI 신입사원,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 펼쳐 2015-12-10 11:37:00
자원봉사단 30여명이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 쪽방촌에 사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가정을 찾아 연탄 1만장을 전달하고, 집집마다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oci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힘을 보태고자 연탄은행(대표:허기복)과 함께 2009년 겨울부터 매년 ...
대륙의 파워블로거는 스케일이 달라...대구시 중국 파워블로거 팸투어 2015-11-27 18:52:06
제이슨(jason), 밴(ben), 백사소웅(百事小熊)으로 이들 9명 파워블로그의 누적 총방문자 합계는 6억 2769만2066명에 달한다. 포스팅 1건당 평균 페이지 뷰는 약 17만건에 달한다. 이들은 음식, 관광, 패션, 뷰티 등 카테고리에 대한 전문적 식견을 가지고 각자 블로그에 글과 사진, 영상을 포스팅하여 공유하고 중국...
라이브 공연 ‘스테레오 트라이브’, 12월11일 세 번째 무대 개최 2015-11-18 09:28:00
최근 ep ‘핑크어클락(pink o’clock)’을 발매한 그룹 레이백사운드(laybacksound), 섬세한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한기란, 재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접합을 시도하는 마리씨 트리오(marie.c trio)와 함께 30대 청춘을 노래한 이치원&소울원이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더불어 힙합부터 알앤비까지 아우르는...
‘어떤 살인’ 신현빈, ‘빅이슈’ 재능기부 화보 동참 ‘눈길’ 2015-10-30 18:48:00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빅이슈’ 신간에서는 세계적인 여배우 탕웨이의 커버스토리, 영국 ‘빅이슈’ 표지를 장식한 14대 달라이 라마 인터뷰 및 짧은 시간에 소비하는 문화 콘텐츠 스낵 컬처에 대한 기획 기사,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노원구 중계동의 백사마을 소개 등 다양한 기사들이 담겨있다. (사진제공: 빅이슈)...
`어떤살인` 신현빈, 화보 재능기부...`순수+몽환` 2015-10-30 12:58:52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빅이슈`신간에서는 세계적인 여배우 탕웨이의 커버스토리, 영국 `빅이슈` 표지를 장식한 14대 달라이 라마 인터뷰 및 짧은 시간에 소비하는 문화 콘텐츠 스낵 컬처에 대한 기획 기사,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 노원구 중계동의 백사마을 소개 등 다양한 기사들이 담겨 있다....
[취재수첩] 표류하는 서울 첫 도시재생 사업 2015-10-19 18:19:06
기자 ] 서울 노원구 수락산 자락에 있는 중계본동 백사마을. 허물어져 가는 낡은 주택 350여채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이곳은 서울 도심 개발에서 밀려난 이들이 사는 마을이다. 김현옥 전 서울시장이 재임하던 1960년대 중후반, 서울 도심에선 낙원·세운상가 건설, 청계천 복개 공사 등 개발 사업이 본격화됐다....
[멈춰선 강북 재개발] 사업 막바지 사직2·한남뉴타운에도 '보존 잣대'…주민들 '날벼락' 2015-10-12 18:54:44
내 백사마을에 대해 역사적 보존가치가 있다며 저층 주거지 보전구역으로 지정하면서 계획이 전면 수정됐다. lh가 지난해 내놓은 이곳 사업성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 계획대로 백사마을을 보전지역으로 둘 경우 1119억원의 적자가 생기는 것으로 나타났다.홍선표 기자 rickey@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